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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광주 무대인사에 황정민 울컥

뱃살러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23-12-18 23:08:00

https://youtube.com/shorts/pXuD6cmNra0?feature=shared

 

객석에 관객이 든 플래카드 중

"서울의 봄이 광주에 오길 43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보고 울컥해서 뒤돌아 눈물 훔치는.

 

진심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연기했단 말이 와닿네요.

남우주연상 트로피 담을 장바구니 준비하시길...

 

아래는 해당 플래카드 사진

+ 재밌는 드립들도 추가요

https://v.daum.net/v/20231218193004220

 

 

IP : 211.243.xxx.1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영화 끝나고
    '23.12.18 11:33 PM (39.125.xxx.100)

    이제 다음은 저들이 광주구나 싶어서
    눈물이 주룩주룩

  • 2. 눙물이
    '23.12.18 11:48 PM (61.82.xxx.228)

    넘 진심이 느껴져서
    같이 눈물이 나네요ㅠ

  • 3. 쓸개코
    '23.12.19 12:36 AM (118.33.xxx.220)

    배우들은 출연작에 따라 반응이 진짜 갈려요.
    황정민 배우 국제시장때 반응이 안 좋았었어요.
    군함도때도 작품 자체를 문제삼는 이들이 있었고..
    이번에 의미있는 좋은 작품 만나 다행이에요.
    저라도 그 플래카드 보면 울컥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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