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진입 초저학년때 vs 초고학년때

ㅇㅂ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23-12-17 15:24:19

아이가 현재 비학군지 초1이고

공부에 재능을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시키는 건 잘 따라오고 있는 편입니다

목동에 가까운 곳에 살고 있고 남편회사도 가까워서

목동 진입은 어떨지 고민하고있습니다. 

가게된다면 예산상 1ㅡ14단지가 아닌

비단지로 가게 될 것 같은데,, 

공부에 재능을 보이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목동에 진입해도 괜찮을까요? 

가게된다면 초저 vs 초고 언제가 좋을까요? 

IP : 210.205.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7 3:25 PM (118.235.xxx.38)

    갈거면 무조건 빨리

  • 2. 공부랑
    '23.12.17 3:46 PM (175.192.xxx.94)

    상관없이 아이 자라기에 좋은 환경이니 얼른 가세요.
    근데 비단지면 3단지 앞쪽 작은단지 아파트아니면 별로 메리트 없지 않을까해요.
    (목동서 초중고 다 다니고 결혼하면서 나온 사람이예요.)

  • 3. 123
    '23.12.17 3:51 PM (223.62.xxx.58)

    무조건 초저에 가시고 비단지 아파트중에 단지와 학군 겹치는 곳으로 고르셔야해요.

  • 4. 용어가
    '23.12.17 4:11 PM (14.32.xxx.215)

    재밌어요
    목동은 진입 강남은 입성이라고 표현하네요
    저라면 초4 놓고 비전 보이면 해요
    솔직히 목동 입지가 좋지가 않아서 그 돈에 거기 왜살까 싶거든요

  • 5. ...
    '23.12.17 4:47 PM (211.248.xxx.14)

    김포에서도 연희동에서도 교육으로 목동으로 이사간다는 지인 얘기 들었어요 제 주변에도 두 케이스인데 하물며 다른 곳은 더 하겠다 싶어요. 가려면 일찍 가셔요.

  • 6. 일찍 가세요
    '23.12.17 4:50 PM (121.162.xxx.59)

    초 저 넘어가면 적응하기 쉽지 않아요
    타지역 넘사벽이었던 애가 6학년에 들어와 중간도 못하는 동네예요 물론 고등까지 잘버티고 재수해서 스카이가긴 했지만 초등때 들어갔음 현역으로 더 잘갔을 아이죠
    어서 가셔요

  • 7. .....
    '23.12.17 5:04 PM (112.152.xxx.181)

    저 윗님.목동입지는 어떤 면에서 안좋나요?

  • 8. ㄱㄱㄱ
    '23.12.17 6:35 PM (124.49.xxx.10)

    안가도 될거 같아요. 교육때문에 온 거 아니고 결혼하고 쭉 살았는데 요새 내신나오는거 보니 다른지역으로 이상갈걸 그랬나봐요

  • 9.
    '23.12.17 8:41 PM (175.120.xxx.236)

    112.152님, 그냥 목동이 교통이 별로란 얘기같아요.
    5호선 지나가는데, 다른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노선이 그닥 편리한 편은 아니거든요.

  • 10. 부질없다
    '23.12.17 10:04 PM (39.114.xxx.19)

    저희가 목동 옆동네에 쭉 살고있어요
    아이 유치원때부터 똑똑하다는 아이들이 하나둘씩
    단지로 이사가더라구요
    초등때 누가 올백을 맞았다더라
    중학교때 전교 몇등했다더라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고등학교부터 조용해 집디다
    차분히 동네를 지키던 똑똑하단 소리듣던
    저희 아이가 학교를 가장 잘 간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부침개 04:54:17 32
1802198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역사책 04:51:33 23
1802197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쇼핑 04:41:26 62
1802196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4 엄마 03:27:56 232
1802195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 집값정상화 02:34:37 609
1802194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843
1802193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302
1802192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431
1802191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1 .. 01:21:08 2,403
1802190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7 아니 01:05:30 1,197
1802189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007
1802188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01
1802187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114
1802186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464
1802185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61
1802184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805
1802183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4 여론조작세력.. 00:20:09 1,891
1802182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73
1802181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980
1802180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972
1802179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78
1802178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135
1802177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436
1802176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581
1802175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