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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란 말이 실례되는 말인가요??

티이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3-12-16 15:56:05

나이많은 동료직원이 있는데

 

늦게 들어와서 거의 띠동갑..

 

친해서 농담조로 

 

아저씨 그랬더니

 

정색하시더만 

 

말좀심좀 하셔야겠네요 ....

 

하면서 그담부터는 찬바람썡썡이네요

 

그렇게 친했는데

 

제가 개념없었을까요?

 

그냥 농담조로 한건데

 

바꿔서 생각해보면 아줌마라는 표현도 좀 ..그런말이긴한데

 

그래도 아저씨는 덜하지 않나요?

IP : 106.101.xxx.2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6 4:08 PM (39.116.xxx.19)

    남편도 아니고 띠동갑 직징동료에게
    과하시네요

  • 2. ㄷㅇ
    '23.12.16 4:09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직장동료에게 아저씨라면 싫어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아저씨와 아줌마가 같은 표현이라 할수있지않나요?

  • 3. ...
    '23.12.16 4:10 PM (118.235.xxx.216)

  • 4. 반대로
    '23.12.16 4:10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아줌마로 불리워도 괜찮으시겠네요?
    그것도 직장에서?

  • 5. ...
    '23.12.16 4:12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직장이에요.

  • 6. 실수하신 거죠
    '23.12.16 4:12 PM (118.235.xxx.221)

    직장동료에게 아저씨라니요.
    원글님보다 12살 어린 직장 동료가 원글님에게 아줌마라고 하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으세요.

    원글님이 그분과 친하다고 생각해서 선을 넘으신 거예요.

  • 7. 이름을
    '23.12.16 4:13 PM (180.68.xxx.158)

    모르시는것도 아니고,
    성+직급이나,
    같은 지급이면 **씨라고 하셔야죠.
    반대로 그분이 아줌마나 아가씨라고 부르면
    어떤 느낌이겠어요?
    태도가 본질인데,
    그런 하찮은 언사로 수준 낮추지마세요.
    직장에서…

  • 8. ...
    '23.12.16 4:18 P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씨 라고도 부르지 마세요. 띠동갑 동료가 가능할 정도면 시험봐서 들어가는 데거나 공공기관인 거 같은데 ~~님이라고 부르는 문화가 십 년 이상 됐어요.

  • 9. ……
    '23.12.16 4:26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그 정도 농담이 농담으로 들릴만큼 친한 사이가 아닌겁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를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선 넘으신 듯.

  • 10. ㅡㅡ
    '23.12.16 4:27 PM (116.42.xxx.10)

    12살 작은 동료가 아줌마라고 불러도 괜찮으세요?

  • 11. ..
    '23.12.16 4:29 PM (112.144.xxx.13)

    네 무례한 표현이고 그 분 말씀대로 말 가려서 하셔야할 거 같아요.

  • 12. ……
    '23.12.16 4:30 PM (114.207.xxx.19)

    그 정도 농담이 농담으로 들릴만큼 친한 사이가 아닌겁니다.
    그 사람이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존중해줘야죠. 그냥 앞으로 적당히 비즈니스 친절 장착하고 대하면 괜찮아지겠죠.

  • 13. ..
    '23.12.16 4:36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말조심도 그렇지만 맞춤법부터 조심해야 하겠네요.
    학력이 어떻게 되세요?

  • 14. ..
    '23.12.16 4:37 PM (124.54.xxx.2)

    원글이는 말조심도 그렇지만 맞춤법부터 조심해야겠네요.
    학력이 어떻게 되세요? 원글이가 평소 동료들한테 어떻게 보일지도 생각해 보세요.

  • 15. 또 할 걸?
    '23.12.16 4:39 PM (222.101.xxx.200) - 삭제된댓글

    이번에 정색안했으면
    다음에도 또 할거잖아요
    이러면서 농담이라고 간보는 사람 극혐

  • 16. ..
    '23.12.16 4:44 PM (124.54.xxx.37)

    이아줌마가 선넘었네요

  • 17. ...
    '23.12.16 4:48 PM (222.239.xxx.66)

    아줌마 아저씨 단어자체가아니라 직장동료라는게..
    진짜 옆집이웃 대하듯 너무 편하게 부르는게 싫으신거죠.
    속으로 이아줌마 왜이래 했겠네요

  • 18. ..
    '23.12.16 5:13 PM (211.221.xxx.33) - 삭제된댓글

    뭘 잘못한지도 몰라요?
    큰 실례를 했구만.
    직장동료 그것도 띠동갑 분에게 아저씨가 뭐예요?
    농담은 왜 해요?

  • 19. ..
    '23.12.16 5:14 PM (211.221.xxx.33) - 삭제된댓글

    사과도 하셔요.

  • 20. 요즘
    '23.12.16 5:27 PM (14.32.xxx.215)

    직장 다니는 분 글 보면 어떻게 사회생활 하나 싶은글 많아요
    대표 숟가락을 뒤짚어놓질 않나
    아저씨 소릴 하지않나...
    그러고도 자기들이 이상한걸 모르는게 더 신기...

  • 21. 그 분
    '23.12.16 5:29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상황판단이 빠르시네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얼결에 어버버 넘어 가게 되는데
    잘 끊으셨네. 지난번 어느분 신체 모욕도 그렇고
    농담처럼 건네는 불편함은 단박에 끊어 버려야 더 나아가지
    않아요.

  • 22. ..
    '23.12.16 5:3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길가다 스치는 진짜 아저씨뻘에게도 아저씨라고 부르지 않아요

  • 23. 님한테
    '23.12.16 6:24 PM (121.88.xxx.195)

    회사 동료가 님한테 아줌마, 아줌마 그러면 좋나요?

    기본 예의가 없으신 것인데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시는 듯.

  • 24. ..
    '23.12.16 7:0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뱉어놓고 반응 안 좋으면 넝담~ 하는 사람 제일 극혐해요

  • 25. ..
    '23.12.16 10:29 PM (61.254.xxx.115)

    회사에서 친하지도 않을텐데 그런 농담을..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농담이 아님. 누구씨 하셨어야지요

  • 26. ....
    '23.12.16 11:36 PM (39.115.xxx.14)

    직장동료 사이에 아저씨... 참

  • 27. ㅇㅇ
    '23.12.17 2:42 AM (211.227.xxx.46)

    40개월 손녀에게 호칭부터 가르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20대까지는 오빠 언니
    40대까지는 삼촌, 여성은 이모, 그 이상은
    아줌마가 아닌 아주머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
    식당이나 가게에 가면 사장님ᆢ

    뭐하러 굳이 아저씨라고 합니까?
    30대 후반인 우리애들에게 아저씨 아줌마하면
    기분 나쁠것 같습니다.
    내 가치는 내가 높이는 겁니다.

  • 28.
    '23.12.17 4:12 AM (125.177.xxx.51)

    님아~~ 신입직원이세요? 제목부터 속터짐.
    좀 친해진것 같음 선넘는 사람들 싫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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