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덕질이 3개월을 못가는 분?

ㅇㅇ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3-12-13 23:47:05

너무 빠져서 다 파다가 더 볼게 없을때쯤

슬슬 다른 분이 눈에 띄어서 자연스럽게 갈아탐...연예인 덕질이라 다행인거죠?

IP : 117.111.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3 11:48 PM (106.102.xxx.62) - 삭제된댓글

    저도 짧아요. 엄청 깊게 빠져들지도 않고요. 실제 사람한테 그러니 뭐...

  • 2. ㅇㅇ
    '23.12.13 11:50 PM (117.111.xxx.19)

    저는 엄청 빠져서 진짜 사랑에 빠진듯 설레고 난리거든요 ㅋㅋ

  • 3. ㅋㅋㅋ
    '23.12.13 11:51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평생 덕질을 해본적이 없어요 ㅋㅋㅋ

  • 4. 저도그래요
    '23.12.13 11:57 PM (58.29.xxx.135)

    그 역에 빠지는듯요. 미친듯이 파다가 영 맘에 안드는 캐릭터 한거보면..표정이나 말투, 행동같은게 맘에 안들면서 정뚝떨하죠ㅎㅎㅎ그럼 갈아타요.

  • 5. .....
    '23.12.14 12:50 AM (222.234.xxx.41)

    3개월도 덕질로쳐주나요 ㅋㅋ

  • 6. 3개월만에
    '23.12.14 1:29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볼게 없어질수가 있다니
    이상 덕질 8년차

  • 7. 5년차
    '23.12.14 7:10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3개월차이면 밤새서 찾아볼때 아니던가요ㅎㅎ 5년차이지만 더더더 빠져드는 덕질의 매력!!!

  • 8. .....
    '23.12.14 8:21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최대 3년 좋아한 배우 있어요. 꿈에도 나오고...
    그 외에는 대부분 드라마 남주에 빠져서 인터넷세상 떠돌다가 3개월 지나면 시들해져요. 올해는 찰리푸스 빠져서 노래듣다가, 콘서트 끝나고 끝~!!

  • 9.
    '23.12.14 8:49 AM (112.164.xxx.227)

    누구에게 빠져본 적 없는 저는 부러울 뿐입니다

  • 10. ㅁㅁ
    '23.12.14 8:54 A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요 드라마 볼 때는 빠졌다가
    끝나고 얼마 안 되면 관심이 식어요

  • 11. ㅇㅇ
    '23.12.14 9:37 AM (117.111.xxx.116)

    그만큼 완전 빠져서 종일 찾아보고 하다보니
    십년치도 금방 봐지던데요^^;;;

  • 12. ㅎㅎ
    '23.12.14 9:52 A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그냥 잠시 환상에빠졌다 식는거죠 뭐ㅎㅎ 흔하디흔한
    좀길게가기도하고 그런요.

  • 13.
    '23.12.14 10:21 AM (211.235.xxx.110)

    정상이십니다. 그 역할에 빠진거니까요.

  • 14. 저도
    '23.12.14 10:34 AM (210.148.xxx.51)

    금사빠... 덕질까진 아니고 보통 드라마 보고 반하고 다른 드라마 찾아보는데 금방 또 식더라구요. 그래도 최애 정도는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 15.
    '23.12.14 11:02 AM (106.101.xxx.154) - 삭제된댓글

    저두요
    근데 애초에 사람을 쉽게 좋아하지 않아요
    연예인도 별로 안 좋아함
    그러다 올해 드라마보다 한 배우에게 엄청 빠져서
    밥맛까지 잃었었어요 ㅋ 제 감정에 혼란스럽기까지..
    그치만 그 감정이 3개월을 채 못 감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4 가성비갑 프라이팬 꼭 보세요 유용한정보 23:32:42 48
1809033 미장 시뻘개요. 1 ........ 23:31:20 193
1809032 마음 치료 우울감 23:30:43 46
1809031 빌라에 삽니다. 2 ... 23:27:37 234
1809030 백상 보는데 전도연 얼굴이 전보다 이뻐졌네요 .... 23:24:10 288
1809029 박보영 수상했네요 5 Fh 23:20:01 830
1809028 남자 하나 잡아서 3 죄송 23:18:55 378
1809027 김숙 제주도 집은 방송국 비용으로 다 고쳐주는건가요? 3 ... 23:14:43 811
1809026 김용남 3년 전 발언 3 .. 23:13:53 266
1809025 한동훈 부인 뭔가 분위기가 괜찮네요 17 나름 23:13:46 661
1809024 자녀 핸드폰요금은 취직하면 독립하나요 4 ... 23:11:50 181
1809023 대군부인) 주상전하와 변우석 회상신 5 ... 23:03:52 706
1809022 77년생인데요, 벌써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주변에 돌아가시는분.. 6 ㅇㄹㅇㄹㅇ 23:01:57 1,360
1809021 홍천 같은 스위스 5 ㄸㄸ 23:01:56 604
1809020 MBC 이진 아나운서 아시나요? 3 ........ 23:00:55 720
1809019 백상, 추모공연에 1 하필 23:00:31 954
1809018 50대 기초 스킨 로션 추천해 주세요 기초 23:00:13 130
1809017 전 나쁜딸 하고싶은데 착한딸 콤플렉스인가봐요ㅠㅠ 1 .. 22:57:06 262
1809016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19 .. 22:54:53 863
1809015 뭐하러 공천하고 후원회장도하고 22:38:14 251
1809014 40대후반 목세로 주름 방법없나요? 6 목세로 22:36:53 735
1809013 오늘산 쑥찐빵 실온에두면 내일상할까요? 1 ㅜㅜ 22:35:30 168
1809012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9 궁구미 22:27:19 1,522
1809011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210
1809010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7 .. 22:20:18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