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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돈 해달라는데 기분좋게 거절하는 방법

인생선배님들 조회수 : 7,844
작성일 : 2023-12-10 16:32:18

좀 알려주세요.

매달 이자를 주시긴 한다는데 들어간 돈도 좀 되고 내키지 않아서요. 다른 자식들 놔두고 제일 형편안좋은 우리한테 왜 얘기하시는지?,..

 

IP : 112.160.xxx.4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0 4:33 PM (223.62.xxx.205)

    돈이 왜필요하시대요??

  • 2.
    '23.12.10 4:33 PM (118.235.xxx.240)

    형편이 안좋아도 얘기 들어주는 사람이라 ?
    딱 잘라요
    없는데 못줘요

  • 3. ...
    '23.12.10 4:34 PM (112.160.xxx.47)

    사업하세요.

  • 4. ...
    '23.12.10 4:36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없어요.
    먹고죽을래도 없어요.

  • 5. 바람소리2
    '23.12.10 4:37 PM (114.204.xxx.203)

    기분좋은 거절이 어디있나요
    사업자에게 돈은 밑빠진 독입니다

  • 6. ...
    '23.12.10 4:37 PM (222.111.xxx.126)

    세상에 기분좋은 거절은 없어요

  • 7. 하하
    '23.12.10 4:38 PM (39.117.xxx.171)

    제목이 재밌네요
    기분좋게 거절하는 법은 없어요
    그냥 없다고하세요

  • 8.
    '23.12.10 4:38 PM (61.80.xxx.232)

    없다고 거절하세요 돈빌려주면 받기힘들어요

  • 9.
    '23.12.10 4:38 PM (118.235.xxx.235)

    사업하는 사람들은 돈개념이 일반 사람들과 달라서 남의 돈 우습게 알아요. 딱 잘라 거절하세요.

  • 10. 456
    '23.12.10 4:38 PM (14.40.xxx.74)

    형편이 안 좋다면서 뭘 고민해요
    항상 마음약한 사람들이 내주게 되더라고요 여유로워도 절대 안내놓는 형제가 있고, 형편안 좋다면서 빚내서 내놓는 형제가 있어요 님아,마음을 좀더 단단하게 먹으세요

  • 11. 돈을해달라니
    '23.12.10 4:39 PM (175.120.xxx.173)

    이런집도 있구나.....

  • 12. ㅇㅇ
    '23.12.10 4:41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아직 못 돌려받은 돈 달라하세요.

  • 13. 보증
    '23.12.10 4:43 PM (223.39.xxx.249)

    서달라해요.

  • 14. 시모가 비정상
    '23.12.10 4:43 PM (14.49.xxx.105)

    어디 돈 빌릴데가 없어 며느리한테 빌려 달라 하나요?
    시모가 정상이 아닌데 고민을 왜 해요
    그냥 안됩니다. 무한반복하세요
    없다, 어렵다 이딴 수식어 필요없음요

  • 15. 시모나
    '23.12.10 4:45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시모가 평소 계산이 느린가요?
    1925년생 울엄마가 자녀들에게 강조 또강조 하셨던말씀
    셈 흐린사람하고는 친형제지간이라도 상종하지마라!
    평소에 약속 잘지키셨다면 내키지 않아도 빌려드리겠어요
    내 능력한도에서요
    그렇지 않으신분이라면 간단명료하게 없다!고 하세요

  • 16. 1번을
    '23.12.10 4:50 PM (27.169.xxx.141)

    해야 차후에 또 돈 해달라 못해요

  • 17. 울지않으면
    '23.12.10 4:50 PM (185.210.xxx.110)

    옛말에 울지 않으면 젖 안준다라는 말이 있죠.
    돈을 빌려주고도 가만히 있으니 또 빌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다른 자식은 아마 단칼에 잘라서 말도 못 꺼낼겁니다.
    빌려준 돈 사정이 급하니 좀 주시면 안되냐고 자주 독촉하세요.
    아니면 못 돌려받습니다. 원금 주실 생각 안하고 계실 가능성이 높아요.

  • 18. 경험자
    '23.12.10 4:58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 돈 빌려드릴 때 시누이도 자기 부모 이자도 꼬박꼬박 줄거다 거들었었는데,
    이자는 한번도 못 받고요. 주신다는 날짜 훨씬 지나 저희 집 사느라 돈 필요하다 얘기했더니 세상 괘씸해 하셨어요.
    결국 좋은 소리 한마디 못 듣고 제 돈 받는 것도 얼마나 눈치 보였는지 세월 지나도 안 잊혀지네요.

  • 19. 이런경우는
    '23.12.10 5:08 PM (182.228.xxx.67)

    남편의 의견이 중요하죠.

  • 20. 개굴굴
    '23.12.10 5:12 PM (119.70.xxx.40)

    기분이 상해야 거절이 성립됩니다. 이미 며느리 기분도 상했는데 뭘 걱정하세요.

  • 21. 빌리긴..
    '23.12.10 5:14 PM (223.38.xxx.251)

    달라는거지.
    아이구 나 죽는다 하면 안줘도 되는 유일한 대상이니까요.
    남 돈 빌리는건 무서우니.

  • 22. ....
    '23.12.10 5:25 PM (121.134.xxx.200)

    그렇잖아도 어머님께 돈을 빌려야하나 고민하던 중이었어요
    저희 지금 굉장히 힘들어요

  • 23. ...
    '23.12.10 5:38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사업하는 사람이 지인에게 돈 빌리는거면
    금융권대출이 다 막힌거 아닌가요?
    그럼 여러 설명 안해도...

  • 24. ... ..
    '23.12.10 6:01 PM (183.99.xxx.182)

    돈 없다고 하세요. 있으면 빌려 주고 싶은데 돈이 없러 못 빟려주는 님 마음도 불편하다고 징징거리세요. 혹 돈 있다는 걸 안다면 그거 이미 빌려주고 골머리 앓고 있다고 또 징징 거리세요.

  • 25. 디도리
    '23.12.10 6:11 PM (110.13.xxx.150)

    빌려주지말고 그냥 주세요
    못돌려받아요

  • 26. ...
    '23.12.10 6:14 PM (42.82.xxx.254)

    돈 안준다는데 기분 좋을리가 있나요...
    그냥 없어요...끝

  • 27. ..
    '23.12.10 6:23 PM (1.102.xxx.161)

    돈 없다고 하면 되죠.
    형편 좋은 형님들에게 얘기 해보라고 하세요.
    이미 했을 수 있어요.

  • 28. .....
    '23.12.10 6:36 PM (14.51.xxx.97)

    가족이나 친한 친구는 못받을 생각하고 주는거죠...ㅠㅠ

  • 29. 선플
    '23.12.10 7:12 PM (182.226.xxx.161)

    제일 형편안좋은 자식한테 왜 손을 벌리죠??

  • 30. 그나이에도
    '23.12.10 7:21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사업자금을 빌려야한다면 그런 사업은 안하는게 낫죠.
    처음도 아닌거 같은데...

  • 31.
    '23.12.10 9:22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남편이 빌려 주고 싶어하면 원그닝네 집 담보로 대출해 줄수도 있어요
    원글님이 반대해도 남편이 빌려 주겠다고 하면 방법이 없어요
    기분 생각하지 말고 거절 하세요

  • 32. 우세요
    '23.12.10 11:55 PM (41.73.xxx.69)

    이리저리 돈 들어가는데 너무 많고
    ㅇㅇ 가 목표로 돈 모으려는데 끝이 안보인다고
    울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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