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에 김장하고 속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23-12-04 13:17:30

옆집에 크게 두통이나 퍼주고 저도 한통

갖고 왔는데 주변에 주려고 했더니 다들

필요없다고해서 할수없이 절임배추 20키로사서 밤에 또 버무리기로 했네요.

저희집 김치 시원하게 맛있다고 소문난집인데 속 주겠다고 전화 돌리는거 듣던 남편이 

사정하지 말고 우리가 더 담자고 하네요.

제가 더 담가 멀리 사는 아는 언니들에게

착불로 보내주기로 했는데 언니들이 그렇게

보내달라고 했지만 망설여지네요. 제주도는

택배비도 비싸더라구요.

IP : 223.38.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4 1:18 PM (211.252.xxx.100)

    갓김치 해보니까 속이 엄청 들어가던데 담부터는 갓김치 담그세요. 양념 엄청 들어가요

  • 2.
    '23.12.4 1:19 PM (116.125.xxx.12)

    속 남은거 나눠서 냉동실에 넣었어요
    봄에 한번 더 담글려구요

  • 3. 남편 말대로
    '23.12.4 1:19 PM (59.6.xxx.211)

    하세요.
    김장김치는 많을수록 좋더라구요.
    내년에 묵은지로 먹어도 맛있구요

  • 4. 윗님
    '23.12.4 1:21 PM (223.38.xxx.248)

    저도 그래도 남으면 냉동했다 봄에 담글까도
    생각했어요ㅜㅜ

  • 5.
    '23.12.4 1:25 PM (211.196.xxx.71)

    저 좀 주세요..ㅎ
    감사히 잘 먹을텐데요

  • 6. 냉동실
    '23.12.4 1:35 PM (1.241.xxx.159) - 삭제된댓글

    에 얼려서 봄 여름에 겉절이 해먹음 맛있어요

  • 7. 냉동
    '23.12.4 1:36 PM (112.152.xxx.34)

    소분해서 얼리세요~
    김장 때 엄마가 주신 속 얼려서 다음 여름에 김치 해요.아주 맛있어요~

  • 8. //
    '23.12.4 1:37 PM (125.132.xxx.236)

    김장김치 속 진짜 맛있는데요
    젓갈 먹는 거 같아서 밥도둑

  • 9. ....
    '23.12.4 1:49 PM (112.220.xxx.98)

    저희엄마
    작년 김장양념 남은거 냉동해놨다가
    깍두기도 담고 갓김치도 담고 하시던데요...
    어휴 일부러 김치담가서 나눠주고...왜 그런 고생을....
    이해안됨...

  • 10. ..
    '23.12.4 3:02 PM (117.111.xxx.178)

    저는 일부러 양념 많이 합니다.
    소분해서 냉동해서 겉절이도 해 먹고 2월에 해남 묵은배추로
    김장 한번더 합니다.
    갓 같은거 지금이나 나와서요.
    우리식구들은 생김치를 좋아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52 뉴이재명의 실체가 밝혀 졌네요 .. 11:31:09 33
1797151 아이들 옷 너무 많이 사는거 간섭 안하시나요? 2 ㅜㅜ 11:30:31 46
1797150 사법부 ai로 바꾸면 정치검찰 귀족판사 다없앨수 있는데 엔비디아 11:30:26 12
1797149 청국장에 돼지고기 넣어보신님? 2 ㅁㅁ 11:27:51 66
1797148 제사 때문에 이혼은 안하는거 맞는듯 1 ... 11:25:52 236
1797147 명절지긋지긋 어휴 11:23:49 175
1797146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2 재즈 11:21:56 47
1797145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10 ... 11:21:44 254
17971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7 11:21:36 504
17971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3 부동산 11:12:31 257
17971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4 .. 11:12:25 495
17971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3 ㅁㅁ 11:09:20 230
1797140 나와 너무 다른 딸 8 ... 11:03:32 702
1797139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10:59:49 404
1797138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2 10:59:37 950
1797137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1 허황 10:57:57 858
1797136 은함량 Ag900 4 ㅇㅇ 10:57:19 238
17971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10:54:32 979
17971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1,308
17971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0 ---- 10:40:16 1,199
17971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836
17971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10:39:55 477
1797130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39 어떤심리 10:36:40 2,580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11 ㅇㅇ 10:36:12 515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