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한 직원 면회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23-12-04 11:01:30

애 낳고 병원에 있는 직원 면회를. 회사장이 가자고 하는데.

아직 치료도 남았고 난산이었고... 좀 있다 가자고 하는데도 지금 아니면 시간 없다고. 가야겠다고 하는데

 

코로나 검사도 해야하고 시간도 정해져있고 보호자도 한명만 정해져 있는걸로 아는데.

물건만 전해주고 오는걸 왜 못가냐며... 연락해보라고 하는데.

출산한 직원한테 전화를 할수도 없고 톡하는것도 조심스러운데... 일단 톡은 보냈어요.

 

퇴직 직전까지 참... 판단 흐리고 하고 싶은대로만 하는 장. 참 어렵네요.

IP : 211.114.xxx.7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소
    '23.12.4 11:03 AM (61.73.xxx.226)

    아이고 말리세요
    병원에서 안된다고 했다고 하세요
    도대체 몇살이예요
    회사장이

  • 2. ...
    '23.12.4 11:03 AM (202.20.xxx.210)

    당사자면 진짜 싫을 듯.
    그 때는 아무도 안 보고 싶어요 ㅎㅎ 눈치가 진짜 없네요.

  • 3. 아니
    '23.12.4 11:03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무슨 미친....
    애낳고 머리 산발하고 정신 없고 환자복 입은 거길 가자고요???
    어디 산속에 혼자 50년 살다 내려와 회사 연 사람이낙요???

    미쳤나봐요.
    그냥 대 놓고 말하세요.
    그거 산모에게 도움되는거 아니고
    그꼴로 회사 사장 만나고 싶은 여자 없다고요.

  • 4. 면회 금지라고
    '23.12.4 11:03 AM (211.246.xxx.209)

    하셔서 막으세요 진짜 싫다

  • 5. 사장
    '23.12.4 11:04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사장이 몇살인가요?
    제가 출산한 직원이라면 정말 싫겠네요.

  • 6. ....
    '23.12.4 11:05 AM (112.220.xxx.98)

    회사사장이요?
    또라이변태인가...
    산모 몰골 말도 아닐텐데 거길 왜가요?

  • 7. 사장
    '23.12.4 11:05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사장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70살 넘은 꼬장꼬장 안하무인 꼰대 스타일인가요?
    그런 눈치로 사업은 어떻게 하시는지...

  • 8. 사장
    '23.12.4 11:08 AM (110.9.xxx.70)

    사장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80살 넘은 꼬장꼬장 안하무인 꼰대 스타일인가요?
    그런 눈치로 사업은 어떻게 하시는지...

  • 9. ...
    '23.12.4 11:10 AM (175.223.xxx.78)

    요즘 가족 아나면 단체 면회 안될텐데요 가족도 보호자1인만 되는 곳 많고요 무엇보다 안오시는게 도와주시는 거예요

  • 10. 요즘
    '23.12.4 11:14 AM (175.196.xxx.121)

    면회 안되는 곳 많아요

  • 11. ..
    '23.12.4 11:17 AM (211.208.xxx.199)

    딸이 애낳았는데도 조리원 갈때까지
    못 본 사람 여기 있습니다.
    병원에서 면회금지래요. 하고
    님 선에서 끊으세요.

  • 12. ....
    '23.12.4 11:18 AM (112.220.xxx.98)

    정신못차리는 회사사장과
    센스없는 직원
    산모 톡받고 어이없을듯;;
    병원에 전화해보니 가족외엔 면회안된다고 하면 될것을

  • 13. 바람소리2
    '23.12.4 11:24 AM (114.204.xxx.203)

    거길 왜 가요

  • 14. 짜짜로닝
    '23.12.4 11:25 AM (172.226.xxx.44)

    출산축하금 주긴 줘야하는데 그냥 계좌입금히면 생색 안나니까
    굳이 꼭 지 손으로 주려고^^
    그런인간 심리예요.

  • 15. ...
    '23.12.4 11:33 AM (221.162.xxx.205)

    부모도 면회못가는데 요증 남편말곤 면회못가지 않나요?
    거기서 직장사람 만나고 싶은 사람이 어딨어요

  • 16. ...
    '23.12.4 11:43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코로나 시국에 어머니 간병하느라 종합병원에 오래 들락거렸어요. 보호자도 지정1인 외 금지입니다. 두 딸이 번갈아서 가는 것도 싫어했어요. 둘이 3일씩 간병했는데 그때마다 코로나검사 받아야했어요. 나중에는 개인부담이라 배보다 배꼽이 더 컸죠.
    병원입장, 환자입장, 간병인입장에서 진짜 괴로운 말씀 하시네. 왜 오니, 정말

  • 17. 선플
    '23.12.4 11:46 AM (182.226.xxx.161)

    너무나 무식한 행동이네요.. 아이구야..

  • 18. 톡이고 뭐고
    '23.12.4 12:09 PM (112.172.xxx.211)

    그냥 님 선에서 자르세요. 병원에서 가족 외에는 면회 금지라고 했다고 하세요. 실제 가족 말고 면회가 힘들기도 합니다...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42 성희롱으로 경찰 수사중인데 아이에게 또 접근했어요. ... 02:58:30 214
1805241 명언 -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함께 ❤️ .. 02:34:05 108
1805240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의 질적수준 급상승 2 ... 01:01:44 834
1805239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3 ㅇㅇㅇ 00:45:40 3,702
1805238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18 뫼비우스 00:34:41 666
1805237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2 간호 00:20:25 1,186
1805236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3 00:12:32 949
1805235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4 그냥 00:11:45 1,664
1805234 건조기 용량 ㅇㅇ 00:09:57 168
1805233 AI콤보 사고싶다 3 나도 00:08:40 797
1805232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00:08:21 707
1805231 헬스장 인수시에 선납금요.. 3 헬스 00:06:21 293
1805230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2 아직못삼 2026/04/14 1,846
1805229 요즘 양상국.젤 잘나가내요 12 2026/04/14 2,065
1805228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36 어휴 2026/04/14 4,942
1805227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4 주식투자 2026/04/14 1,334
1805226 혈당측정기는 8 궁금 2026/04/14 892
1805225 여러분, 그거 아세요? 2 왓? 2026/04/14 1,625
1805224 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8 00 2026/04/14 836
1805223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13 ... 2026/04/14 2,275
1805222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4 ㄱㄴㄷ 2026/04/14 2,486
1805221 자식한테 집사주는 부모 9 ㅇㅇ 2026/04/14 2,981
1805220 그알 다바크 6 .. 2026/04/14 1,472
1805219 우울. 무기력증 약을 먹어도 우울? 2026/04/14 404
1805218 서울내 이동시 주택관련 5 계획 2026/04/14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