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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강쥐가 너무 그리워요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23-12-01 11:55:37

지금 몇 달 떨어져 있는데

옆에 착붙해 있던 따신 녀석의 털복숭이 엉덩이가 그리워요. 

영상 통화 시 녀석이 목소리 듣고는 꼬리를 흔드는데

만질 수 없어 힘드네요.

얘는 제가 영원히 사라졌다고 생각할까요. ㅠㅠ

 

IP : 220.118.xxx.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 12:03 PM (182.215.xxx.28)

    예전에 이사를 해야해서 반나절정도 친정에 맡긴적이 있는데 잘 있나싶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 목소리를 들었는지
    비명에 가깝게 짖는 소리를 내더라구요
    그 이후론 한번도 누구에게 맡긴적이 없어요
    그렇게 겁 많던 녀석이 지금은...멀리 가버려서 옆에 없네요
    그래도 원글님은 마음 먹음 볼수도 있으니...
    부러워요ㅠ

  • 2. 근데
    '23.12.1 12:53 PM (121.176.xxx.108)

    너무 키우기 힘드네요. ㅜㅜ..
    맨날 놀아달라, 이젠 응가를 먹어서 감시도 해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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