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빠랑 남동생이랑 차별없이 유산 받으세요?

ㅇㅇ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3-11-28 11:41:06

전 자매라 모르겠는데

동네맘 보니

시댁에서 아파트 해줬는데

친정에서 리모델링도 안해주시네요

아들한텐 아파트 해주고

그 엄마 보면 뭐지 싶네요 

IP : 59.31.xxx.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28 11:52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딸만 있는 집들은 자식 결혼할때 집해주나요?

  • 2. 82쿡에
    '23.11.28 11:53 AM (110.70.xxx.170)

    반반 결혼 화내고 그럴려면 여자가 결혼 왜 하냐? 하는분들
    어떻게 보면 내딸 귀해서 그런듯 하지만
    실상은 반대죠 . 아들 전세라도 보태면 딸줄돈 없는데
    뭔 반반이냐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다 빽빽 하는거죠

  • 3. 바람소리2
    '23.11.28 11:57 AM (114.204.xxx.203)

    시가는 장남이 다 갖고
    친정도 5대 1 정도?
    대신 더 책임 지겠죠

  • 4. 모모
    '23.11.28 11:58 AM (58.127.xxx.13)

    아들집사줄형편이면
    딸집 리모델링은 좀해주시지
    사돈집에서 집해줬으면
    집수리는 좀딸집에서 하는게 맞지
    그엄마 얌체네요

  • 5. ....
    '23.11.28 12:00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여자 입장에서 친정 부자면 남편도 비슷한 결혼하니까 집은 몰라도 친정에서 상가면 그런거 받아서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도많아요..저희 사촌언니들만 봐도 몇명은 그런식으로살거든요
    그러니 아예 못받았다고는 할수는 없죠.. 남자형제보다 금액으로는 좀 적게 받았을지는 몰라두요..

  • 6. ...
    '23.11.28 12:01 PM (114.200.xxx.129)

    여자 입장에서 친정 부자면 남편도 비슷한 결혼하니까 집은 몰라도 친정에서 상가면 그런거 받아서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도많아요..저희 사촌언니들만 봐도 몇명은 그런식으로살거든요
    그러니 아예 못받았다고는 할수는 없죠.. 남자형제보다 금액으로는 좀 적게 받았을지는 몰라두요..아예 못물러 받은 경우는 잘 없겠죠... 저만 해도 남매인데 저도 부모님한테 좀 물러 받았구요.

  • 7. 반반이
    '23.11.28 12:08 PM (110.70.xxx.115)

    맞죠 . 댓글만 봐도 좀적게 받아도 자기는 시가에 받으면 되니 남자형제 더주는거 불만 없잖아요. 그러면서 효도는 친정 시가는 셀프

  • 8. ㅋㅋ
    '23.11.28 12:10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근데 여기는 딸만 있는 집은 또 딸만 있어서 싫다면서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 9. ㅋㅋ
    '23.11.28 12:11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근데 여기는 딸만 있는 집은 또 딸만 있어서 싫다면서요.

    딸 있는집이 다 가난한것도 아니고, 돈좀 있는집이면 그 재산 딸이 다 물려받아도 싫어하지 않나요?

  • 10. 부자집
    '23.11.28 12:20 PM (39.7.xxx.149)

    딸만 있는집 싫어하진 않죠. 단 부자집이어야만 좋지
    평범한집 딸만 있는집 보니 대출받아 빌라 지어 언니 .여동생 둘. 친정부모 한건물에 모시고 살던데 사위들 힘들겠단 생각만 ㅠ

  • 11. 내겐뜬구름
    '23.11.28 12:31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다른 형제들보다 덜 받아도 되니
    유산 좀 물려받아보고 싶네요 ㅎㅎㅎ

  • 12. 똑같이
    '23.11.28 12:41 PM (222.234.xxx.116)

    1남3녀 제일 위에 3대독자 오빠인데 똑같이 나눠 받았어요.
    언니도 착해서 잡음없었어요.

  • 13. ...
    '23.11.28 1:09 PM (122.37.xxx.59)

    딸은 안주죠
    이런글엔 댓글도 없잖아요 현실부정과 회피로 ㅎ
    몸만간 딸은 만년 시가눈치보고 집해간 아들은 처가에서 대접받고
    허구헌날 올라오는 시집살이글보면 딱해요
    내부모가 대접안해주니 남의집인 시가에서도 무시당하는건데 내부모 원망은없고 돈이라도 준 시가욕은 한바가지로 하잖아요
    애를 낳아준다는둥 성씨를 물려받는다는둥 자기합리화 하면서

  • 14. 시댁
    '23.11.28 5:09 P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

    남맨데 정확히 반반.
    아들은 부인과 자식 있고
    딸은 미혼(50) 인데 정확히 반반 했어요.

  • 15. 시댁
    '23.11.28 5:10 PM (58.127.xxx.169) - 삭제된댓글

    남맨데 정확히 반반.
    아들은 부인과 자식 있고
    딸은 나이든 미혼 인데 정확히 반반 했어요

  • 16. 아뇨
    '23.11.28 8:41 P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3남매인데
    아들 50프로 딸들은 25프로씩...
    뭐 불만은 없어요
    부모맘을 아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2 그나저나 윤석열 관련 날과 시간들은 뭔가 희한하네요 ........ 08:18:07 84
1796821 오늘 봄바바리 입으면ㅈ오바인가요? 5 .. 08:14:04 217
1796820 사계국화;;진짜 난*이란 표현밖에.. ㅣㅣ 08:13:06 195
1796819 외갓집산소챙기시나요 5 08:06:58 193
1796818 인바디 2달차 후기입니다 2 시려 08:02:46 288
1796817 60대분들 80대후반 부모님들 어떻게 도와드리나요 ? 12 궁구미 07:43:19 1,122
1796816 노벨평화상은 천주교신부님들로 구성 1 촛불혁명 07:33:58 863
1796815 아들과 미국며느리를 힘들게 하는 한국 교포 시부모 13 에휴 07:32:51 1,315
1796814 그럼 규제를 안 하면 서민들, 무주택자들에게 좋은거에요? 39 흥미롭다 07:19:51 1,135
1796813 이런게 하혈인가요 1 ... 07:17:51 437
1796812 윤석열은 왜 계엄을 했을까요? 20 왜그랬을까 07:14:24 1,800
1796811 스텐바이미 안사도 되겠어요(돈굳음) 8 . . 06:42:58 4,242
1796810 윤석열이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하는 이유 13 ㅇㅇ 06:35:44 1,139
1796809 마른 남자가 좋아요 17 새벽뻘글 05:33:55 2,937
179680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38:38 843
1796807 명언 - 대화는 타인의 생명을 존중한다 ♧♧♧ 04:15:42 630
1796806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9 계단운동 02:18:12 2,379
1796805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6 후후 01:55:30 584
1796804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2 ... 01:38:32 2,757
1796803 좋빠가 2 ... 01:31:54 742
1796802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13 ㅇㅇ 01:11:15 2,558
1796801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8 새벽에 01:07:44 3,080
1796800 남편 좋은 점 2 부전자전 01:03:07 1,631
1796799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23 ........ 00:49:42 5,532
1796798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21 00:47:19 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