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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임용고사 2차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떤배님들 조회수 : 2,900
작성일 : 2023-11-27 23:24:28

아이는 과목이 과학이고 1차 시험 치고

2차 준비한다는데

수업시연? 실험 이라고 합니다

보통 어떻게 준비하나요?

전문 학원이 있을까요?

IP : 112.152.xxx.6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살인데
    '23.11.27 11:25 PM (175.120.xxx.173)

    그걸 어머님이 정보수집을 해야해요??

  • 2. 저희 아이
    '23.11.27 11:28 PM (119.198.xxx.85)

    교사로 재직 중인데, 1차합격자들 끼리 모임을 만들어 서로서로 정보교환하고 수업시연, 면접연습 등등 했던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 3. 네?
    '23.11.27 11:29 PM (112.152.xxx.66)

    아이는 졸업반입니다
    친구들과 준비한다고 하는데
    혹시 학원이나 도움받는 시스템?이 있을지
    궁금해서요
    아이도 처음ㆍ저도 처음입니다 ㅠ

  • 4.
    '23.11.27 11:29 PM (210.222.xxx.62) - 삭제된댓글

    임용볼 정도면 본인이 더 잘알고 알아서 합니다
    저희 아이도 이번에 과학 임용 시험 봤는데
    전 날짜도 몰랐네요
    지가 다 알아서 할거예요

  • 5. ...
    '23.11.27 11:31 PM (211.243.xxx.59)

    헬리콥터맘...

  • 6. ....
    '23.11.27 11:35 P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이걸 엄마가...

  • 7. 감사드려요
    '23.11.27 11:37 PM (112.152.xxx.66)

    저희아이님~감사드려요
    보통 합격자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준비 하는가봐요

    제가 전혀 몰라서 여쭸습니다
    비난 받을 질문인지 몰랐네요ㅠ

  • 8. 임용
    '23.11.28 12:03 AM (58.238.xxx.213)

    학교친구들이랑 스터디할겁니다 합격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부터 스터디할거예요

  • 9. ..
    '23.11.28 12:03 AM (124.195.xxx.185)

    게시판에서는 엄마가 알아본다고 막 뭐라 하지만요.
    실제로는 엄마가 많이 챙기더라구요.
    제가 학교에서 일하는데요.
    저희 학교 선생님은 자녀 임용대비해서
    본인이 수소문해서 1:1과외 붙여줬어요.
    1년 반 투자하고 임용 합격했어요.

  • 10.
    '23.11.28 12:07 AM (124.50.xxx.67)

    친구들과 스터디해서 2차 준비했어요
    준비가간이 짧아서 힘들어요
    수업시연 틀만들어서 준비하고 면접은 시험보는 지역 교육청에 들어가서 지역 교육청의 추진방향과 요구하는 교사자질등이 있어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기출문제집 책도 있으니 참고하시고 저도 딸 시험 볼때 제가 면접문제 만들어 묻고 답하기 하면서 준비 시켰어요

  • 11. 진짜 첫댓
    '23.11.28 12:24 AM (49.142.xxx.133)

    게시판 부스러 작정힌듯
    엄마로서 지켜보는 안타까움은 못느끼는 거죠?

  • 12. 모모
    '23.11.28 12:27 AM (219.251.xxx.104)

    첫댓글님은
    클때 많이 외로웠겠어요

  • 13. 첫댓입니다.
    '23.11.28 12:28 AM (175.120.xxx.173)

    저 악플이 아니고
    진심으로 댓글 썼어요.
    제 생각을 적었을 뿐입니다.
    언제까지 떠 먹여 줘야하나요...

  • 14. ...
    '23.11.28 12:42 AM (211.179.xxx.191)

    뭘 언제까지 떠먹여주나요?

    애는 애대로 알아보고 여기는 엄마들 커뮤니까 또 다른 정보통으로 알아볼수도 있는거죠.

    뭐든 도움이 필요하면 여기저기 소문내서 알아보는게 낫죠.

    애는 나몰라라 가만 있고 엄마만 다 알아보는게 아니잖아요.

  • 15. 아이가
    '23.11.28 12:53 AM (112.152.xxx.66)

    아이가 친구들과 달리 먼 타 지역으로
    시험 봤어요
    아이 데리고 전날 내려가서 1박하고 시험봤어요

    그래서 친구들과 다른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고
    해당지역 학생들과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하나 보더라구요
    아이가 혼자 고민하는게 느껴져서 여쭸어요
    도움되는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충고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 16. 에효
    '23.11.28 1:49 AM (125.177.xxx.151)

    선배도 있을텐데..대학 졸업반인데 엄마가 알아봐주는거 답답하긴 하네요. 임용붙고 발령나면 교장한테 전화해서 첫 춘근때 준비물도 알아봐주실듯. 적당히 하세요. 성인인데 혼자할수있는게 없어요. 엄마보다 딸이 정보와 더 가까이 있어요.

  • 17. ..
    '23.11.28 1:56 AM (49.172.xxx.179) - 삭제된댓글

    아이가 물론 학교선후배 동기 교수님들 통해서라도 더 알아보고 더 잘알고 있겠죠. 그렇지만 엄마가 궁금하고 걱정되어 도움되는 정보 이사 알아보는게 무슨 문제고 답답한 일이라고 그러시는지.. 교장한테 전화로 준비물알아봐준다 같은 실례되는 멘트는 너무 나가신듯 해요.

  • 18. ..
    '23.11.28 1:57 AM (49.172.xxx.179)

    아이가 물론 학교선후배 동기 교수님들 통해서라도 더 알아보고 더 잘알고 있겠죠. 그렇지만 엄마가 궁금하고 걱정되어 도움되는 정보 있닌 알아보는게 무슨 문제고 답답한 일이라고 그러시는지.. 교장한테 전화로 준비물알아봐준다 같은 실례되는 멘트는 너무 나가신듯 해요.

  • 19. 개싸가지
    '23.11.28 4:11 AM (211.36.xxx.75)

    몇살인데
    '23.11.27 11:25 PM (175.120.xxx.173)
    그걸 어머님이 정보수집을 해야해요??
    ㅡㅡㅡ
    그렇게 싸가지가 없으니 너님이 인기가 없는 거여
    찐따

  • 20. ㅂㄱ
    '23.11.28 5:28 AM (211.208.xxx.189)

    물어볼 수도있지
    떠 먹인다니, 추측해서 교장 운운에
    기분 상하는 말을 골라 꼭 답글 해야하는지

  • 21.
    '23.11.28 7:18 AM (218.150.xxx.232)

    누구든 도와주면 좋지요. 공부는 본인이 하지만 심적으로 이런 어머님이 있어서 든든할거에요
    임용카페에서 2차스터디원 구하고, 온,오프라인 둘다 돌리고 면접책 외우고? 합격자 발표후 1대1과외까지붙이면
    가능성 높을거에요. 좋은결과있으시길요^^

  • 22. 아마
    '23.11.28 7:20 AM (118.235.xxx.183)

    자녀분이 더 많은 정보 가지고 있을겁니다.

  • 23. ㅡㅡㅡㅡ
    '23.11.28 7:45 AM (59.6.xxx.248) - 삭제된댓글

    1차 합격자 발표와 2차 시험 간격이 너무 짧아서
    결과보고 시작하면 늦기때문에 1차 끝나면 며칠 쉬고난후
    2차 준비 들어갑니다
    보통은 과에서 시험본 선배 동기 후배 모여 그룹을 짜던데
    아니면
    다음 까페에 임용준비하는 사람들끼리 모인곳 찾아가요
    지역별로 2차 스터디 인원 구하더라고요.
    한번 검색해보라고 하세요

    올해 수학과 물리 문제가 역대급으로 어려웠다던데
    컷은 좀 내려가겠죠

  • 24. 저희 아이도
    '23.11.28 7:47 AM (222.101.xxx.232)

    그룹으로 수업시연 면접시연 서로 물어보고 대답하고
    지적해주고 했어요
    그리고 중등임용카페?에 가입해서 정보도 얻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삼년전에 합격해서 지금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님 자녀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25. 카페에서
    '23.11.28 8:31 AM (211.206.xxx.180)

    정보 얻을 거고
    스터디원들 선후배 통해서도 역시 할 겁니다.
    전공자 임용 수험생길 직접 가는 사람 아니면 딱히 도와줄 게 없어요.
    1차 통과 후 2차 시작되면 기간은 짧은데 면접 실기로 구술로 외울 건 많아서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그냥 조용하고 묵묵히 필요하단 거 지원해주세요.

  • 26. 역시
    '23.11.28 8:46 AM (211.36.xxx.209)

    역시 82에는 전문적인 정보가 많네요 여기서 좋은 정보 얻습니다

  • 27. 제 아이는
    '23.11.28 9:10 AM (211.246.xxx.214)

    다 혼자 준비했는데 인터넷에서 스터디인원 구하고 했어요 그때 면접 준비로 해당교육청 방향이나 교육감에 대해 준비했던 것도 기억나요 그리고 아이가 여자앤데 새벽에 일어나 메이크업에 의상까지 딱 갖추어 정갈하게 입고 이틀 다 갔는데 의외로 다른 수험생들이 막 자고 일어난 듯 부시시 왔다 그래요 그거 때문은 아니겠지만 일차점수 거의 컷라인인데 이차는 거의 일등이었던 듯하게 최종점수 확 올라 합격했어요 자신있게 예의 바르게 정갈하게 준비하여 꼭 합격하길 바래요

  • 28. 감사드립니다
    '23.11.28 10:52 AM (112.152.xxx.66)

    큰 도움 되었습니다
    아이는 다음 카페 통해서 두명 모아져서 3명이서
    만나기로 했다고 합니다
    만나서 의견 나누고 연습시작 한다고 해요
    저도 도와줄수 있을까 물었더니
    스트레스가 크고 너무 떨린다고 합니다
    여기 여쭤보길 잘햇어요
    아이에게 뭔가 도움되고 싶었는데
    심리적으로 든든한 지원군 되겠습니다

  • 29. 아직
    '23.11.28 11:08 AM (112.184.xxx.113) - 삭제된댓글

    1차 발표도 안났고
    정답지도 안 나왔지 안났나요
    어제 저녁에 몇점 나온거 같아 하니 아직 안 올라왔다고 하던대요
    그거 모아서 하다가 1차 안 붙은거면 좀 그렇잖아요
    일단 점수라도 확인하시고 하시는게

  • 30. ㅡㅡㅡ
    '23.11.28 5:31 PM (59.6.xxx.248) - 삭제된댓글

    1차 안될줄 알고 놀다가 붙어서 준비기간이 짧았어요
    혹시 올해 1차 안되더라도 아주포기할것 아니면
    내년을 위해서도 준비하는 동기들 있을때 같이 준비해보는것이
    경험되고 좋아요. 2차는 혼자 준비할수 있는게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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