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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향이 좋아서 모과차 매번 실패합니다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3-11-27 16:35:25

매번 실패하네요

모과가 수분이 없어서 설탕을 끓여서도 넣어보고 

유툽보고 해봐도 향긋한 모과차가 안되네요

걍 사먹을까봐요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올해도 모과를

살까말까 갈등중입니다

한해는 실패할걸 그냥 말려서 끓여 마셔도 봤어요

그냥 시큼하고 떫은맛 나더라구요

 

모과향을 넘 좋아해요

모과생강차 잘 만드는 비법 있으세요?

IP : 106.102.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7 4:37 PM (222.111.xxx.126)

    오래된 모과는 아닌지요? 물도 없고 향도 없다니...

    설탕이랑 1 대 1 중량으로 켜켜 넣으면 더이상 할 게 없는게 모과차인데 어떻게 하셨을까요?
    설마 설탕을 너무 아낀 건 아닐까요?

  • 2.
    '23.11.27 4:53 PM (175.196.xxx.121)

    채칼로 밀어서 그대로 병에 담고
    꿀을 재료가 잠기도록 부어두어요
    몇년이 지나도 괜찮던데요?.

  • 3. ㅁㅁ
    '23.11.27 5:1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모과자체가 향이 덜한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모과는 끓이면 떪은맛 도드라져 맛없죠

  • 4. ..
    '23.11.27 5:28 PM (121.163.xxx.14)

    모과가 차 담을 수 있는 종이 따로 있어요
    한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가는 채칼로 채썰어야 하고요
    설탕시럽 넣어야 해요

  • 5. ..
    '23.11.27 9:35 PM (14.36.xxx.129)

    이웃분이 샛노랗게 익은 큼직한 모과 1알을 주셔서
    깨끗하게 닦아 1/4등분으로 잘라 속을 잘라내고
    채칼로 썰어 무게 재니 400그램.
    생강 400그램 채로 썰어서
    모과와 생강을 큰 볼에 담고
    설탕 800그램에 버무려 놓았다가
    몇 시간 후에 소독한 병에 담았어요.
    목감기에 좋겠지요.

  • 6. 올리고당
    '23.11.27 11:45 PM (112.153.xxx.248)

    설탕만 넣으면 물이 덜 생겨 나중에 차 끓이기 힘들어요.
    모과차 자주 하는데
    채칼로 숭숭숭~~ 썰어요.
    설탕+올리고당 1: 1모과 비율로 담아요.
    설탕뿌려 숭숭숭~~~ 휘저어 주면 설탕이 물기가 생겨요.
    병에 담고 올리고당 넣어주고 나머지 설탕 맨 위에 올려 줍니다.
    설탕시럽 잘못 끓이면 곰팡이 핍니다.
    작년것 아직 1통이 그대로 있어요.

    올리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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