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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실물

안타까움 조회수 : 9,504
작성일 : 2023-11-24 18:44:24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8558451

 

 

정우성만 보여서 앞에 가는 황정민 못알아봤네요

왜 정우성은 유전자를 안남기는거죠?

정우성은 최소 자식  10명은 남겨야 하지않나요?

가뜩이나 잘생긴 남자들이 부족한 한국에서

잘생긴 남자들이 유전자 안남기는건 직무유기 유죄라고 생각합니다.

정우성씨 더 늦기전에 유전자좀 퍼트리세용~~~~

IP : 116.47.xxx.5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24 6:48 PM (211.108.xxx.164)

    저 오래전에 코앞애서 직접봤는데
    비율이 .. 비주얼이 ..
    저 영상에는 1/10도 안담긴거 같아요

  • 2. 악....
    '23.11.24 6:48 PM (122.39.xxx.74)

    황정민ㅋㅋㅋㅋ
    잘생긴 자는 천천히 걷고
    아닌자는 총총총? ㅎㅎ

  • 3.
    '23.11.24 6:49 PM (175.209.xxx.151)

    황정민 지나간줄도 몰랐네요

  • 4. 정우성
    '23.11.24 6:50 PM (58.148.xxx.110)

    구닥다리 군복을 입혀놔도 멋있더라구요
    이정재보다 정우성이 더 멋지게 나이들어 가는것 같아요

  • 5. ㅋㅋ
    '23.11.24 6:51 PM (221.142.xxx.67)

    윗님! 세번째 볼 때 아 저 사람인가? 하고 보이더라고요

  • 6. ㅋㅋ
    '23.11.24 6:54 PM (223.39.xxx.198)

    진짜 황정민 두번 돌려봐서 찾았네요 진짜 같이 걷기 싫을 듯 ㅋㅋㅋㅋㅋ저는 예전에 정우성이랑 엘베탄적 있어요
    제가 위에서 내려오고 중간에 남자 일행과 같이 탔는데 진짜 들어오는 순간 헉 하고 소리내고 놀래니까 웃으며 목례해줌 ㅠㅠ
    사람이라고 같은 사람아니다 절실히 느끼며 감동?받음
    그 담에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안나요 ㅋㅋㅋㅋㅋㅋ

  • 7.
    '23.11.24 6:55 PM (211.42.xxx.17)

    저도 댓글보고 황정민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ㅋ

  • 8. 어제
    '23.11.24 7:05 PM (118.235.xxx.160)

    96년에 드라마 1.5를 저희 학교 앞에서 찍었어요.
    그때 학교 앞 지하철역 앞에서 봤던 정우성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완전 다른 계의 존재로 여겨질만큼 멋지고 아름다웠어요.
    지나는 사람이 너무 많았는데... 그 얼굴만 보임.

  • 9. ㅋㅋㅋ
    '23.11.24 7:09 PM (112.147.xxx.62)

    악....
    '23.11.24 6:48 PM (122.39.xxx.74)
    황정민ㅋㅋㅋㅋ
    잘생긴 자는 천천히 걷고
    아닌자는 총총총? ㅎㅎ

    -------
    다리길이의 차이?

    황정민은 종종걸음 걷고
    정우성은 황새걸음 걷는데요ㅋㅋㅋ

    링크글에 장동건 다음으로 정우성이 잘생겼다는 동의 못하겠어요
    장동건보다 정우성이 백배 낫던데...

  • 10.
    '23.11.24 7:13 PM (223.62.xxx.47)

    진짜 정우성 부모님 궁금하네요
    저 미모에 어려서 사당동 철거민출신이라고 듣고 깜놀했어요
    서울도시역사듣는데 우리나라는 진짜 전쟁이후에 청계천 용산 이태원 피난민들 상경한 가난한 사람들 진짜 판자집도 안되는걸 짓고 살다가 정부에서 실어다갖다버리면 수도전기하수구도 없는곳에서 또 살고

    가난으로 중학교졸업도못해서 군대안갔대서 ???했는데 가난맞더라구요

  • 11. 정우성 원탑
    '23.11.24 7:15 PM (59.6.xxx.211)

    장동건 정우성 둘 다 코 앞에서 봤는데요
    정우성이 훨 잘 생겼어요.
    장동건은 한예종 다닐 때
    매주 봄.
    정우성은 최근에도 봤지만 넘 멋있게 나이 들어가네요.
    정우성이랑 연애한 이지아가 부러울 정도.

  • 12. 일단
    '23.11.24 7:17 PM (211.234.xxx.50)

    키가 크고 비율이 좋으니....넘...좋네요
    오늘 하루 기분 별로였다가 정우성 사진보니 좀 풀리네요

  • 13. 옛날농담에
    '23.11.24 7:18 PM (122.39.xxx.74)

    싼 운동화 신으면 발이 안보이게 빨리 걷고
    나이키 신으면 천천히 걷는다...그런말
    유행했던거 떠올라서 댓글 달아봤어요 ㅋㅋ

  • 14. ...
    '23.11.24 7:19 PM (211.60.xxx.19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
    황정민 봤어요
    확대해서 여러번 봤네요

  • 15. ㅇㅇ
    '23.11.24 7:25 PM (123.111.xxx.211)

    안그래도 남편에게 정우성은 결혼 안할거면 정자은행에 정자 기증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진지하게 말했네요 제발 유전자 좀 퍼트려 주시길!

  • 16. 장동건 실제
    '23.11.24 7:26 PM (116.34.xxx.234)

    봤어요.
    하나도 안 잘 생겼고, 아우라도 없어요.
    다리가 삐적 말랐던 기억만 있어요.
    장동건이 정우성과 비교가 되나요?

  • 17.
    '23.11.24 7:30 PM (122.34.xxx.245)

    정우성 서문여고 앞에서 알바할때
    봐왔던 산증인 여기 있어요
    소년미 뽀얗던 기억있습니닿ㅎ

  • 18. 다봤음
    '23.11.24 7:32 PM (211.250.xxx.112)

    우리들의 천국 방송할때 고대 갔다가 장동건 몇미터 앞에서 봤어요. 노래방 갔다가 야외등 켜진 노래방 입구에 서있는 정우성 봤어요. 정우성은 하늘에서 내려온 날개잃은 천사같았어요. 하필 그때 여균동 감독과 같이 서있어서...

  • 19.
    '23.11.24 7:32 PM (118.235.xxx.184)

    어디서 차령이랑 정우성을 비교하나요
    정우성 발끝도 못따라와요
    인성이 개차반이니 예전엔 잘생겨보이던 얼굴이 한없이 역겹게 느껴져요

  • 20. 인사동
    '23.11.24 7:40 PM (106.101.xxx.128)

    전통카페에서 화장실 기다리는데
    나온 사람이 정우성....
    숨 멎는줄알았어요
    대낮에 어두컴컴한 카페이고
    우리랑 정우성이랑 두테이블밖에 손님이
    없었는데 여자랑 왔더라구요

    잘생겼어요
    20년이 지나도 그 미모가 생각나요

  • 21. 장동건
    '23.11.24 7:46 PM (220.117.xxx.61)

    인사동서 길막고 황수정이랑 드라마 찍는데
    장동건 뒤에 아우라 있던데
    하나님인줄 알았음
    정우성은 더하군요

    궁금^^ 사는게 재밌을까요?

  • 22. 남녀
    '23.11.24 7:57 PM (121.159.xxx.76)

    통틀어 한국서 제일 잘생긴 유전자죠. 비트 찍을때 진짜 여자보다 더 예뻤었어요. 그 얼굴인데 키도 고무줄 키 아닌 진짜 184니 어디 내놔도 엄지척 외모죠. 거기다 인품까지 좋아서 외모에 인품이 다 묻어나요.

    옛날 옛적에 종편없던 시절 케이블티비서 정우성 어려서 살던 동네가서 취재하는거 나왔었는데 서울 변두리 못사는 동네. 서울인데 무슨 시골동네에 비탈진 동네였던거 같아요. 쓰레트지붕집들 잔뜩 있고. 동네분이 정우성 아버지가 정우성마냥 키크고 잘생겼었다고. 그리고 말없고 착했다고 인터뷰하는거 봤습니다.

    정말 저 좋은 유전자 많이 남기고 가셨음 합니다.

  • 23. 00
    '23.11.24 8:02 PM (1.232.xxx.65)

    위 댓글에
    정우성 중학교 졸업했어요.
    고딩중퇴지
    중학교 중퇴 아니라는.

  • 24. 솔직히
    '23.11.24 8:09 PM (223.39.xxx.145)

    지금 한국문화가 전세계에 널리 퍼지는 중에
    정말 정우성같이 피지컬 비주얼 어마어마한 배우가
    좋은 작품 만나서 외국 시상식 한번 가줬으면 좋겠어요
    한국에도 브래드피트 처럼 젊을 땐 아름답고 나이들어가면서
    더 멋져지고 섹시한 매력적인 배우가 있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
    이정재도 멋있지만 사실 정우성 비주얼이 세계적 비주얼인데
    하... 그 날이 더 늦기전에 오길.. 우리만 알긴 너무 아까워요

  • 25. ...
    '23.11.24 8:22 PM (118.221.xxx.80)

    솔직히 외모레벨에 있어 장동건은 중동가면 날리고 널린얼굴 이국적인마스크라면 정우성은 만찢남 그 자체죠. 비교자체가 안됨

  • 26. ㅡㅡ
    '23.11.24 8:30 PM (1.232.xxx.65)

    옆에 김성수감독 아닌가요?
    이분은 아예 사람들이 거론 자체를 안하네.ㅎㅜㅜ

  • 27. 외모로는
    '23.11.24 8:32 PM (180.68.xxx.158)

    정우성…
    장동건은 키도 더 작고,
    목도 짧고,
    비교 불가…

  • 28. 사람에게
    '23.11.24 8:32 PM (156.38.xxx.170)

    너무 많이 속아 좀 야무진 여자 만나 결혼함 좋을텐데

    아쉬워요 아마 너무 상처가 크니 사람을 못 정하는지도
    사기 당해 피해 본 금액이 소소히 엄청 날걸요
    이젠 조심하고 있으려나
    등처먹으려는 사기꾼이 끊아질 않으니

  • 29. ㅡㅡ
    '23.11.24 8:34 PM (1.232.xxx.65)

    여친이야 계속 있겠죠.
    기사에 안나올뿐이지.
    근데 결혼할 확신을 주는 사람을 못만난듯.

  • 30. 머리에서
    '23.11.24 8:41 PM (125.251.xxx.12)

    발끝까지 예술이네요.
    조화로운 예술 작품 감상하듯 봤어요.

  • 31. ㅇㅇ
    '23.11.24 9:09 PM (59.10.xxx.133)

    전 코 앞에서 실물봤어요~~
    정우성도 단점이 있습니다
    키는 큰데 허리가..상체가 길고 팔과 다리가 약간 짧습니다
    비율이 좀 안 좋다고.. 라고 옛날 티비에서 고소영이 대놓고 말하더군요 ㅎ 모발이식도 했고요

  • 32. 오오
    '23.11.24 10:00 PM (39.125.xxx.53)

    나이들면서 멋져가네요.

  • 33. 진짜
    '23.11.25 12:39 AM (121.191.xxx.66)

    유전자가 아까워요

  • 34.
    '23.11.25 9:47 AM (118.34.xxx.85)

    학력은 중학교 얘기듣고 군대안갈정도면 중학교도 안나온줄알았네요 네 중졸 ~~

  • 35. 영통
    '23.11.25 12:41 PM (106.101.xxx.174) - 삭제된댓글

    황정민 어쩔...ㅋㅋㅋ

  • 36. 영통
    '23.11.25 12:54 PM (106.101.xxx.174)

    내가 좋아하는 내 고향 배우 황정민 ㅋㅋ..
    서울의 봄 영화 홍보차 당분간 황정민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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