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 키우기

... 조회수 : 646
작성일 : 2023-11-24 11:57:33

새 키우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새소리를 좋아해서 키우고 싶어 검색하는데

다들 새장 작은데 놓고 키우는게 얘들이 너무 불쌍해보이기 시작했어서요. 

새 키울때 밖에 풀어논다한들 집안이고 내놓고 키우는건 못본거 같은데

다른 동물도 아니고 막 날아다닌다 생각해서 그런가 못할짓 같아 보여서요

새소리는 듣고 싶은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IP : 222.235.xxx.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소리
    '23.11.24 11:58 AM (125.190.xxx.212)

    ASMR...
    https://www.youtube.com/watch?v=lYJ17n_oUkA

  • 2.
    '23.11.24 12:03 PM (182.211.xxx.40)

    윙컷을 하면 날지 못하고 강아지 같아요.
    집안에서 풀어줘도 관리가 되고요.

    새가 똑똑하고 성격도 다양하고 사람 좋아하던군요.
    저는 사랑앵무새 키웁니다.

  • 3. 집안에 풀어주면
    '23.11.24 12:05 PM (222.235.xxx.52)

    똥싸고 그런건 어떻게 하나요?

  • 4. . . .
    '23.11.24 1:14 PM (121.133.xxx.241) - 삭제된댓글

    저도 사랑앵무새 키워요.
    새장에도 넣었다가 딸이 오면 오후에는 그냥 풀어놔요. 집안에서 막 날라다닙니다. 털갈이 이후 다시 윙컷 안해서 잘 날라다녀요. 똥은 딸내미 방에 앉아서 많이 싸는데 제가 수시로 치워요.
    강아지 갔다는 느낌이고요. 영리해서 말도 잘 하네요.

  • 5. ..
    '23.11.24 1:16 PM (121.133.xxx.241)

    저도 사랑앵무새 키워요.
    새장에도 넣었다가 딸이 오면 오후에는 그냥 풀어놔요. 집안에서 막 날아 다닙니다. . 털갈이 이후 다시 윙컷 안해서 잘 날아 다녀요. 똥은 딸내미 방에 앉아서 많이 싸는데 제가 수시로 치워요.
    강아지 갔다는 느낌이고요. 영리해서 말도 잘 하네요.

  • 6. ...
    '23.11.24 1:20 PM (180.69.xxx.236)

    지인이 앵무새 키우는데 완전히 강아지보다 더 사람 따르고 예쁜짓 한대요.
    처음에는 애들이 키우고 싶어 하는걸 남편이 반대 했다고요. 막상 키우니 이 앵무새가 남편한테 그렇게 애교도 부리고 어깨 손등에 앉아 고개도 갸웃갸웃 따라다니고 시키는것 하니 예뻐서 어쩔줄 모른대요.
    남편이 집에 오면 새만 보고 있다네요^^

  • 7. ..
    '23.11.24 2:33 PM (117.111.xxx.193)

    새 키워봤는데 어려서부터 오래길렀어요
    그당시 방앗간에서 모이 좁쌀같은거 2천원어치
    사다가 아래 신문지 깔고 치우고
    근데 물을 매일 갈아줘도
    매번 물통안에 들어가서 깃털을 마구 튀기며
    머리도 집어넣고 목욕을 요란하게 해서 그게
    사방튀어 그게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35 부모님한테 사랑 많이 받아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말하는 사람.. 1 .. 18:18:08 26
1797234 볼보 타시는분들 만족도 궁금합니다 1 궁금녀 18:17:31 21
1797233 저보고 빨간머리앤 다이애나역 배우 닮았대요 시누이가요 18:17:15 24
1797232 애기 안생길때 경주 대추밭한의원 가면 ㅇㅇ 18:16:50 54
1797231 남의집에 똥싸놓고 ?.이언주를 찾습니다 ㅋㅋ 조중동 18:15:17 60
1797230 무조건 원글 물어 뜯는 댓글러 1 이상함 18:14:43 46
1797229 김치도 못꺼내먹는 남의편 1 .. 18:14:25 104
1797228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직권면직 2 ... 18:13:38 164
1797227 냉동삼겹살이 너무 질긴데.. .. 18:12:57 26
1797226 얼굴 피부 무슨 증상일까요. .. 18:12:38 74
1797225 공취모 출범식도 한대요 ㅋㅋㅋㅋ 6 ㅇㅇ 18:11:12 148
1797224 윤으겐이랑 말이 안되는 이유 ..... 18:10:27 45
1797223 날 괴롭히던 친부가 집에 오고있다고합니다 8 .. 18:09:51 386
1797222 공소취소모임 87인 명단 1 ㅇㅇ 18:09:22 92
1797221 거제도가는데 옷때문에요 알려주세요 18:04:06 105
1797220 한국 시민 전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 되었다네요 4 .... 17:59:39 537
1797219 다지기 샀는데 칼날 연마제 제거해야하나요? 1 17:55:37 127
1797218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에휴 17:52:40 423
1797217 냉장고에 먹을거 가득해도 안먹는 가족들 6 흐미 17:50:45 599
1797216 여자애들 몇 살까지 클까요? 8 0011 17:46:58 360
1797215 조갑제, "예의를 모르는 인간들과 상종하는 건 인생낭비.. 1 ㅅㅅ 17:45:10 510
1797214 가죽 자켓에 스카프하면 왤케 아줌마 같아지는지 7 ... 17:44:54 526
1797213 대기업직원들은 일처리가 좀 달라도 다른가요 5 ... 17:44:08 450
1797212 금강경 기도하시는 불자님께 질문 드립니다 ... 17:43:15 136
1797211 코에 새겨진 안경자국 스트레스ᆢ 1 ㅇㅇ 17:41:06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