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소개팅에 제가 설레네요 ㅋㅋ

..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23-11-23 18:46:28

친한직원이 소개팅을 했는데

두번째 만나는 날인 어제

둘이 술 마시고 헤어졌대요

이 직원이 담날 잘 들어가셨냐 술병은 안났냐

톡보내니

술병은 안났고 상사병이 났다 이러더래요

아 스위해~~

IP : 106.101.xxx.1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3.11.23 6:48 PM (219.251.xxx.104)

    아!
    좋을때네요^^

  • 2. ..
    '23.11.23 6:48 PM (106.102.xxx.10)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그 남자 센스 제 스타일이네요

  • 3. hㅡㅡ
    '23.11.23 6:57 PM (119.194.xxx.143)

    아 글 읽는 저도 설레요!!!!

  • 4. ..
    '23.11.23 7:00 PM (118.235.xxx.85)

    내 남자가 거기있소!!

  • 5. 옛날
    '23.11.23 7:02 PM (39.119.xxx.55) - 삭제된댓글

    바람둥이 남친 만나고 나서 남친한테 뭐 두고 간건 없지 했더니 사랑을 두고 왔다고...
    이 글에 남길 댓글은 아니지만 너무 달콤한 말에 속지들 마셨으면 해서...

  • 6.
    '23.11.23 7:24 PM (106.102.xxx.80)

    오ㅎㅎ맘에 드나보네요

  • 7. 아..
    '23.11.23 7:37 PM (121.166.xxx.208)

    적절한 말 솜씨 설레요

  • 8.
    '23.11.23 7:44 PM (116.42.xxx.47)

    여직원분 심쿵 했겠네요
    뭐라고 답했을지....

  • 9. 좋구먼요
    '23.11.23 9:00 PM (210.123.xxx.189)

    나도 맘에 드는 상대 나오는 개팅하고 싶다... ㅋㅋ

  • 10.
    '23.11.24 2:38 AM (164.160.xxx.251)

    부러워요
    젊음이 그립다
    그 새로운 감정도 부럽구요
    잘 생길 수 없는 설레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거
    다시 그런 감정이 생길 수 없어지는 나이로 … ㅋㅋ

  • 11. 부럽당
    '23.11.30 3:58 PM (115.21.xxx.164)

    설레임이 느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05 간병인이 오셨는데 아무 것도 얘기 안 했네요 간병인 19:40:48 84
1804204 가난을 벗어나기가 1 ㅁㄶㅈ 19:39:17 162
1804203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 19:33:26 75
1804202 추다르크는 경기지사로는 아깝다고 7 19:22:00 486
1804201 노무현뒤통수 치고 몰래 윤석열을 키운 4 행복한 집 19:16:40 816
1804200 도봉구 부근 정신건강의학과 추천부탁드려요 친정엄마 19:14:04 78
1804199 세입자 나갈 때 뭐 뭐 체크해야 되나요? 2 고등 19:11:18 158
1804198 국힘 탈당 전한길 , '우산장수'변신? 4 그냥 19:10:11 490
1804197 천하제빵 우승 불만 3 .... 19:09:54 629
1804196 하정우 "부산 북구, 태어나 자란 곳…출마 고민 안 할.. 4 와우 19:09:44 1,122
1804195 급식에 순대볶음 나왔다 항의 11 ..... 19:00:43 1,452
1804194 지인이 톡사진에 아버지랑 사진을 올렸는데 5 ..... 19:00:01 1,138
180419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환상의 섬, 눈물의 섬, 평화의 섬 .. 1 같이봅시다 .. 18:58:19 123
1804192 정원오는 공직선거법 위반도 했나봐요 18 가지가지 18:56:12 974
1804191 스카프 무슨 색을 주로 하시나요 7 .. 18:54:38 489
1804190 전용기 의원님 2 진짜 좋습니.. 18:42:25 469
1804189 내란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 6 양심 18:40:59 738
1804188 친한친구 축의금 6 18:31:26 945
1804187 식탁에 앉아서 폰보는거 진짜싫어요 5 사랑이 18:30:50 1,160
1804186 의사만큼 좋은 직업은 7 ㅁㄶㅈ 18:30:34 1,688
1804185 나이계산 이요 옹옹 18:29:21 205
1804184 제가 진상이었나요? 23 커피 18:28:28 2,091
1804183 김냉 보관 파스타 소스 4 수제 파스타.. 18:26:45 292
1804182 (속보)민주당 경기도 후보 추미애 33 ... 18:25:58 2,357
1804181 제스프리 루비레드키위 저렴해요 8 에버 18:11:42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