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활기찬 생활

...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23-11-23 07:17:28

활기찬 생활하시고 긍정적으로 사시는 분들 그 기운 알려주세요~ 

저도 열심히 부지런히  살고있는데 인생이 쉽지가 않고 산넘어 산 같아요

큰 병 없는거에 감사해야하는지 아니면

늙은 나이에 일해서 감사해야하는지 정답이 없는 인생은 어려워요

포기하는 삶이 아닌 내려놓는 삶을 살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IP : 118.220.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장
    '23.11.23 7:19 AM (219.249.xxx.53)

    마인드를 바꿔야죠
    삼성 이재용은 산 넘어 산 아니겠어요
    더 하면 더 했지
    마인드컨트롤

  • 2. 50대
    '23.11.23 7:36 AM (211.211.xxx.245)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
    소신을 가지고 나답게

  • 3.
    '23.11.23 7:52 AM (121.167.xxx.120)

    과거 생각하고 후회하고 미래 생각하면 답답하고 스트레쓰받고 깊게 생각하지 않고 살기로 했어요
    현재에만 집중해서 살아요
    에너지 부족으로 대충 헐렁하게 살아요
    소인배의 생활에 억지로 만족하면서요

  • 4.
    '23.11.23 7:56 AM (114.199.xxx.43)

    저는 요즘 성경 테살로니카 1서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살아요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82님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5. ..
    '23.11.23 7:58 AM (61.98.xxx.218)

    작은.만족에 감사
    즐거움을 스스로ㅡ찾아야해요 먼건 아니고 소소한거에 자주

  • 6. 저도
    '23.11.23 8:57 AM (58.148.xxx.110)

    오늘 하루 지금 이순간을 즐겁게 살자!! 주의예요
    아무 일 없이 루틴대로 돌아가는 지루한 하루가 정말 행복한 하루이다 가 제 모토입니다

  • 7. 에너지 부족2222
    '23.11.23 9:15 AM (210.97.xxx.109)

    꽉 채워 완벽하게ㅜㅜ가
    이제 안돼요.
    대충 헐렁하게가 맞네요.
    모두 지당한 말씀.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 8. 큰벽
    '23.11.23 10:07 AM (222.118.xxx.31)

    인생의 큰 고비를 넘겨보신 분들은 아무 일 없는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게 되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40 강서구 명덕여고 중간고사 시험 기간 아시는 분? ... 11:08:22 1
1804439 정원오승리가 남긴 메세지 일잘하길 11:06:46 54
1804438 저희 아이 반수 왜 안하냐고.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하는 친구. .. .. 11:02:50 155
1804437 집 정리 조언 좀 주세요 2 ... 11:02:12 118
1804436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3 .. 11:01:41 130
1804435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2 그냥 11:01:29 147
1804434 여초 1 10:59:16 59
1804433 인덕션 선택 기준 10:55:01 67
1804432 중국드라마에 왠 한복이.. 3 마음에담다 10:54:51 224
1804431 최근 2-3년간 상황보면 한국이 큰 전환기를 통과하는 중으로 보.. 3 전환기 10:53:22 270
1804430 다들 강남 강남 하는데 7 10:53:16 385
1804429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1 ... 10:49:29 173
1804428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2 ㅇㅇ 10:42:55 168
1804427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1 웃김 10:42:28 412
1804426 30대초 남자영어이름 3 영어이름 10:42:14 139
1804425 이재명이 결국 외교참사 일으켰군요 27 ㅇㅇ 10:38:32 1,421
1804424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9 ㅗㅎㅎㄹ 10:37:19 612
1804423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10:37:17 196
1804422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7 지나다 10:33:16 535
1804421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5 옷차림 10:28:45 597
1804420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9 화남 10:26:38 848
1804419 내일 원피스에 청자켓 추우려나요? 2 날씨참 10:24:14 374
1804418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10:23:37 197
1804417 최악의 시댁은... 31 . 10:12:43 2,124
1804416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28 무명 10:10:29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