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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면 요양원 늦게 갈까요?

농사 조회수 : 2,258
작성일 : 2023-11-22 14:37:28

매일 할 일이 많아서 그럴거 같아요.

IP : 125.183.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1111
    '23.11.22 2:46 PM (121.133.xxx.22)

    제 주변에 보면 그런거 같아요. 도시에 사는 노년보다 건강해요

  • 2. 케바케
    '23.11.22 2:48 PM (110.70.xxx.109)

    도시사는 아들이 못돌본다 약간 치매있는 부모 보내버린 경우도 있더라고요

  • 3. ..
    '23.11.22 2:51 PM (112.145.xxx.43)

    일해야하고 돌봐야할 누군가(남편말고 자식이나 손자녀등)가 있음 치매가 잘 안와죠

  • 4. 11111111
    '23.11.22 2:56 PM (121.133.xxx.22)

    그리고 확실히 더 건강식 드세요.

  • 5. 아파트에
    '23.11.22 3:34 PM (122.46.xxx.207)

    우두커니 앉아 있으면 뇌가 퇴화하겠죠.
    거동은 불편하고 아파트에서 밖으로 나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
    마당이라도 있고 이웃 사람과 교류하고
    땅의 기운도 받으며 잡초라도 뽑고 이러니 더 낫죠.

  • 6. ..
    '23.11.22 6:09 PM (223.39.xxx.90)

    아파트에 우두커니 앉아 있으면 뇌가 퇴화하겠죠.
    거동은 불편하고 아파트에서 밖으로 나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
    마당이라도 있고 이웃 사람과 교류하고
    땅의 기운도 받으며 잡초라도 뽑고 이러니 더 낫죠.

    ㅠㅠ
    나이들수록 흙을 가까이 하고 싶어하는게 본능적인 끌림인가봐요

  • 7. ....
    '23.11.22 6:24 PM (116.41.xxx.107)

    텃밭이라도 가꾸는 게 확실히 건강에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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