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끝난 고3 학교 가나요?

고3맘 조회수 : 2,694
작성일 : 2023-11-22 10:42:14

학교에서 가정학습 남은거 다 쓰고 12월 내내 학교 오지 말라네요..

 

아이들 학창시절 맘 놓고 지낼 수 있는 기간이 이 한달인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입시 끝난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마지막 학창시절 즐겁고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학생들도 문제 많지만 학교도 만만찮네요..

 

 

IP : 118.235.xxx.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2 10:42 AM (112.223.xxx.58)

    저희아이는 학교가요
    아이들 조퇴도 많이 한다고하더라구요

  • 2. 기말고사
    '23.11.22 10:44 AM (175.208.xxx.235)

    2학기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기말고사 끝나면 진짜 학교가서 할일도 없는데.
    울 아이 학교도 오지말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아이 데리고 좀 길게 여행가고 싶네요

  • 3. ...
    '23.11.22 10:44 AM (1.235.xxx.153)

    기말고사보고 있어요.

  • 4. 엥~
    '23.11.22 10:44 AM (49.175.xxx.75) - 삭제된댓글

    점심 먹고 오면 안되나요? 점심차려줄려면

  • 5. ...
    '23.11.22 10:44 AM (14.50.xxx.73)

    학생들이 원서 넣는 곳마다 다 상황이 다르구요
    학교는 수능끝난 그 이후부터 제일 바쁘죠.
    예전처럼 학교와서 영화보면서 의미없이 시간 떼우느니
    각자 상황에 맞게 시간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6.
    '23.11.22 10:45 A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어느 학교인가요 부럽네요
    우린 체험학습 쓰는것도 까다로운데
    고3 수능 마치고 굳이 학교 갈 이유 있나요

  • 7. ..
    '23.11.22 10:52 AM (221.159.xxx.134)

    학교 잘 가는데요.대신 친구들은 교복 안입고왔다해서 사복 입고 다니고 점심급식 먹고 끝나요.

  • 8. 진짜
    '23.11.22 10:52 AM (118.235.xxx.83)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 추억은 님 생각이고 운전면허 획득, 여행, 성형 등으로 바쁩니다. 알바 뛰는 애들도 있어요.

  • 9. 진짜
    '23.11.22 10:54 AM (118.235.xxx.83)

    학창시절 추억은 님 생각이고 운전면허 획득, 여행, 성형 등으로 바쁩니다. 알바 뛰는 애들도 있어요. 운전면허 고3 마치고 바로 안 따면 의외로 시간 없어서 연기에 연기되어 힘들어져요.

  • 10.
    '23.11.22 10:55 AM (221.153.xxx.234)

    학교도 힘들겠어요.
    벌거 아닌걸로도 태글이고
    행정이 단지 본인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문제가 많다며 욕이라니

  • 11. 그러니까
    '23.11.22 10:56 AM (118.235.xxx.83)

    부모 감독하에 의미 있는 시간 보내는 거예요. 주민증 나온 애들인데 학교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어야한다는 원글 생각도 특이하네요.
    예체능 정시하는 애들은 아직도 실기 준비 중이고요. 별게 다 불만

  • 12. 아요
    '23.11.22 10:57 AM (49.175.xxx.75)

    문제는 많죠 방학도 아니고 교육일수 에 포함되는건데 가정학습 쓰라고 강요하고 있잖아요
    매해 똑같은 패턴인데 준비안하고 매해 왜 반복되는건지

  • 13. 그건
    '23.11.22 10:58 AM (124.5.xxx.102) - 삭제된댓글

    와서 소리지르고 떠들고 다른 학년 수업 방해하니 그런 거 아니고요. 분위기 좋은 학교는 가정학습 써라 그런 소리 안해요.

  • 14. 그건
    '23.11.22 10:59 AM (124.5.xxx.102)

    와서 소리지르고 떠들고 게임하고 다른 학년 수업, 시험 방해하니 그런 거 아니고요. 분위기 좋은 학교는 무조건 가정학습 써라 그런 소리 안해요.

  • 15. 0 0
    '23.11.22 11:00 AM (119.194.xxx.243)

    수능 다 끝났는데 굳이 나오라고 하는 게 더 별로던데요.
    추억이야 친구들하고 밖에서 만들면 될 일이고
    각자 수시에 정시준비에 바쁩니다

  • 16. 개인 시간
    '23.11.22 11:04 A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

    오지 말라는 게 좋아요.
    여행도 하고..
    늦잠도 자고, 뒹굴거리기도 하고
    게임도 하고

  • 17. ㄱㄱ
    '23.11.22 11:07 AM (112.152.xxx.110)

    학교 안가면 더 좋아요.
    재수생 맘인데 작년 우리 아이는 끝까지 학교 갔어요.
    문제는 수능 마치고 이후 면접 등 일정이 쭉 있는데 학교 기말고사랑 겹쳐서도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그 이후가 더 힘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수능 폭망후 빠른 재수 결심한 아이였는데, 반 아이들 누구가 최초합했다,.장학금받는단 소리 들으면서 기가 팍 죽은채로 한달은 더 학교를 나갔네요.ㅜ.ㅜ
    수시러라 막판까지 3-2내신 챙기고 생기부에 지각결석조퇴 오점 안남기려고 끝까지 나갔어요. 이때 참 힘들고 아이가 안쓰러워서 보기 힘들었어요.
    다시 생각해도 지옥 같습니다.
    오지 말라고 하는 학교 좋습니다.

  • 18. ...
    '23.11.22 11:12 AM (42.82.xxx.254)

    아침에 일어날땐 귀찮아하지만, 고등들어가고 첨으로 학교에서 즐겁게 하루종일 놀다오네요..체고에 입학한듯 하루종일 스포츠를 즐깁니다...안갔음 했는데, 이글보니 가는게 더 나은것 같네요...

  • 19. 감사
    '23.11.22 1:22 PM (39.7.xxx.153)

    학군지
    애들등교다하고 8시까지가요
    프로그램 체험 다음주부터 너무알차요

  • 20. ㅇㅇ
    '23.11.22 1:45 PM (58.230.xxx.23)

    가서 한시간 정도 있다가 와요. ㅠㅠ
    기말도 한과목만 보고 오고…ㅠㅠ
    학교 가자마자 와요.

  • 21. less
    '23.11.22 1:58 PM (182.217.xxx.206)

    오늘부터 기말고사이고..

    가정학습은 수능전에 다 써서.. 수업일수 다 채워야 해서.. 학교꼬박꼬박 나가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48 美 병원 덮친 이란發 사이버 공격 200조원대 거대 의료 기업.. 자란다이란 11:23:57 200
1802047 순진하네요 ㅎㅎ 검사들이 이렇게 조~~용한데 검찰개혁이 잘되고 .. 11 계속 속으면.. 11:19:06 243
1802046 검찰보완수사권이 없으면 11 힘없는국민 11:17:39 125
1802045 주식 줍줍은 전쟁끝나고 3 ㄱㄴ 11:16:20 574
1802044 장인수 육하원칙부터 지키자 3 오늘아침에 11:14:47 133
1802043 강아지혀가 찢어졌어요 1 강아지 11:12:34 203
1802042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1 재활용 11:11:51 97
1802041 제주도 올레길 2 우리랑 11:10:02 150
1802040 ㄷㄷ정부안 2차가 어떻게 민주당 당론이 됐나 25 .. 11:10:01 253
1802039 광대에 생긴 사마귀 1 해결 11:08:02 115
1802038 똘1채,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중이라네요 4 결국 11:06:12 364
1802037 락앤락 도자기 밥 용기 궁금증 2 ........ 11:04:08 183
1802036 아이문제로 학교에 직접갈까요 전화상담할까요? 11 학교 10:59:48 491
1802035 김어준, 장인수가 내란당 심폐소생술 시켰어요 38 좋겠다 10:57:06 806
1802034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7 귀염 10:55:17 444
1802033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15 아오 10:52:19 528
1802032 요즘 미녀의 키는 170 이상이네요 3 후추 10:51:58 511
1802031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3 ㅇㅇ 10:51:50 339
1802030 주식시장은 요지경 3 7년차 10:51:06 1,028
1802029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2 ㅇㅇ 10:48:04 1,059
1802028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0 ㅇㅇ 10:44:09 622
1802027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4 주식 10:43:31 1,262
1802026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29 ㅇㅇ 10:40:35 1,375
1802025 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20 10:36:47 2,040
1802024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38 펌글 10:35:03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