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 전 픽업 보답 커피글닝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23-11-21 15:49:37

진즉 10킬로를 더 가셨다고 쓰시지.

 

골프장 사단의 시작이잖아요.

 

곱프모임인지. 등산모임인지 모르지만

10킬로는 따로 오라거나

교대로 픽업아님 안되더라고요.

가끔 삼만원쯤 냈다는 분 계시던데

저는 이십만원임 가는데..10 만원 내신다고 해도

생각해보고 할거 같아요

혹 보심 마음 푸시고

그런 거리 카풀은 부탁해도응하시지도 마세요.

 

IP : 121.133.xxx.1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들고싶지않음
    '23.11.21 4:07 PM (223.38.xxx.5)

    10키로고 아니고
    딱 두 번 태워주고 커피 바라는게
    그걸로 인간관계를 정의하는게
    일반적이진 않죠.

  • 2. 십킬로면
    '23.11.21 4:12 PM (211.250.xxx.112)

    꽤 돌아간거긴 하지만.. 두번이라..
    저는 강원도 여행가는 길에 픽업해서 드랍엎하는거 해주고 암것도 안받았어요. 받을 생각도 안했고요. 다만 그걸로 인간관계를 규정하는게 좀 불편해요.

  • 3. 십킬로 더
    '23.11.21 4:17 PM (121.133.xxx.125)

    픽업가능한 거리는 상식적으로 아니죠

    어찌된 일인지는 모르지만

    십킬론

    반포부터 삼성동 4킬로쯤

    반포부터 천호동도 10킬로는 좀 안되고

    60킬로는

    서울ㅡ여주 거리입니다.

  • 4. 지방임
    '23.11.21 4:19 PM (121.133.xxx.125)

    더 말도 인되는거죠.

    인터체이지도 있고

    킬로 수로는

    아마 상대가 불편하겠지 싶어

    그리해주셨는지 모르지만

    그 정도면 고속버스나

    대리기사를 써야죠.

  • 5. 첫댓글
    '23.11.21 4:20 PM (121.133.xxx.125)

    나중에 나왔어요.

    총60킬로 가는데

    그 분 경유해서 10킬로 늘어났다고요.

    저도 나중에 알았어요.

  • 6. ....
    '23.11.21 4:25 PM (121.165.xxx.30)

    저도 편들고싶지않아요 왜냐 내용을적지도 않고 그냥 엄청 야박하고 빡빡하게 글쓴다음에
    다들뭐라하니 말이 나온거자나요 처음부터 이해되게 쓰시던가..
    그리고 글에서 그분의 야박함이 느껴졌거든요.(니가 뭘알아 한다면 당연히 모르죠..근데 전 그렇게 느꼇으니까)
    돌아가는게 아니라 가는길이라 했고 다들 근거리 가는길을 어쩜 저렇게 야박하게 말하냐
    했을거에요.본인이 오해하게끔 쓴글이에요

  • 7. 피곤
    '23.11.21 4:25 PM (58.234.xxx.21)

    너무 예민하게 사는 스타일

  • 8.
    '23.11.21 4:52 PM (211.250.xxx.112)

    그럼 계기판 주행거리나 네비 주행거리를 확인했다는거네요.

  • 9. ..
    '23.11.21 5:45 PM (118.235.xxx.27) - 삭제된댓글

    주행거리는 내비 찍으면 직관적으로 보이는데 뭘 확인을 했을까요
    10키로면 구를 넘는 이동 거린데요 시내면 30분도 걸리고 60키로 운전 두번이나 했는데 쌩까는건 좀.. 두번 태워주고 고마워 하는건 동네 마실 맛집 갈때나 하는거죠

    내가 얻어 탈때.. 기름값 주차비 내가 편하게 간 비용 감안해서 밥이나 커피 삽니다

    내가 태워줄때 답례 없어도 괜찮아요. 그냥 그러려니 할수 있음
    근데 댓글들이 꼴랑 그런걸로 생색내냐 하는 사람들은 좀 싫어요 그런 마인드면 남의 차 얻어 타지 마세요 남편도 아니고 지인이 기사인줄 아나 기사도 월급주고 고용하는거에요.

  • 10. ..
    '23.11.21 5:46 PM (118.235.xxx.95) - 삭제된댓글

    두번 태워주고 -> 두번 얻어타고

  • 11. 저라면
    '23.11.21 5:53 PM (223.38.xxx.136)

    그 글 봤어요 제가 상대방이라면 아마 밥을 샀을꺼에요
    운전하는 사람은 알죠 운전자입장에선 신경쓰이는 일인걸요

    근데 또 만약 제가 운전자고 상대가 커피쿠폰 보낸다고 하면 됐다고 할것 같기도 해요
    계속 산다고 하면 나중에요 됐어요 하고 손사레 칠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제 주변엔 다 저같은 사람들이긴하네요
    밥 살께 하면 아 됐어요 거절하고
    상대는 기어코 미리 결제하고.....

    나이들수록 결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이기 마련인가봐요

  • 12. ??
    '23.11.21 8:46 PM (220.80.xxx.96)

    10키로 더 걸리는 거리를 가는 길이라고 하나요?
    댓글이 하도 욕하니 그렇게 변명한거거나
    아님 국어도 못하는 쪼잔한 사람이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4 막걸리한병과 수면제 ㅈㄱ 08:17:25 179
1804173 더치페이가 좋긴한데 이런경우는.. 5 ㅣㅣ 08:14:18 345
1804172 시신경 검사 ... 08:10:17 114
1804171 물염색은 머리카락 안상하나요? 2 ㄷㄷ 08:08:00 194
1804170 에어건 ‘장기 손상’ 피해자 “사장, 내가 괴로워하자 만족한 듯.. ㅇㅇ 08:07:28 466
1804169 아이가 다섯명에게 사랑을 남기고 갔습니다. 23 ........ 08:02:31 1,185
1804168 경복궁 불내고 출국 1 . . 07:57:52 1,061
1804167 일체형세탁기(세탁+건조) 85세 노모 사용가능하실까요? 3 .. 07:57:34 324
1804166 딸의 대학졸업선물 난감 07:50:18 292
1804165 처음 먹은 도다리쑥국 맛있네요 1 .. 07:49:59 326
1804164 오리온, 수요 증가로 생산라인 中으로 이동 3 ㅇㅇ 07:30:23 883
1804163 고지혈약 복용 오래하면 결국 당뇨 오나요? 12 .. 07:28:41 1,573
1804162 혈액검사상 신장은 좋은수치인데 단백뇨.. 1 직장검진 07:05:04 687
1804161 친언니 를 다들 예쁘다고 해요 21 도데체 07:01:22 4,196
1804160 새마을금고도 비회원 주담대 중단…상호금융 대출문 '빗장' ........ 06:41:16 868
1804159 김상욱 울산시장 예비후보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 지지합니다 .. 06:38:07 785
1804158 스타틴 불면증 7 ... 06:25:02 1,785
1804157 수영장 6달째 15 72년생 몸.. 06:12:35 3,723
1804156 밤에 머리 감으면 잠이 잘 와요 2 숙면 05:31:30 1,114
1804155 보령 죽도 상화원 4 맛집 05:23:23 1,161
1804154 농지가 골프장으로...박덕흠 의원 일가의 '비결' 4 ㅇㅇ 03:44:33 1,419
1804153 얻어 먹으려는 아는 동생 | 베풀고 싶은 아는 언니 | 베푸는 .. 10 dd 03:41:25 2,574
1804152 동물원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동물 6 .. 03:30:10 1,858
1804151 청주알바생 점주 550만원 송금&사과문자 7 03:27:46 3,872
1804150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ㅇㅇ 03:21:57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