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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팔순 어떻게 하셨어요?

자녀의도리 조회수 : 5,356
작성일 : 2023-11-19 21:59:25

저는 딸입니다.

아버지 팔순이 곧 다가옵니다.

아무 것도 준비 안했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족여행 갈 여력 없어요(경제적인 것이야 어찌 되겠지만 시간도 그렇고 마음도 그래요.)

부모님 팔순 어떻게 해드리셨어요?

비용은 제가 모두 부담해야하구요.

아버님 형제분 네 분 계십니다.

 

부모님과 엄청 사이가  좋은 자녀는 아니에요.

최소한 자식된 도리 정도만 하고 싶은데...

직계 가족만 나름 좋은 식당에서 식사하는 정도는 서운해하실까요?

어떻게들 하셨는지 알려주셔요

IP : 112.154.xxx.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19 10:02 PM (118.235.xxx.104)

    아버지 형제분들 모시고
    고급 식당에서 식사했고
    형제들 계돈 모은 거 드렸어요
    원래는 그 돈으로 여행가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라서 못갔어요

  • 2. 바람소리2
    '23.11.19 10:08 PM (114.204.xxx.203)

    가족 식사하고 용돈 드렸어요

  • 3. ㅡㅡ
    '23.11.19 10:09 PM (116.37.xxx.94)

    부모님이 형졔분들이랑 먹고싶으시다면
    모시고 식사하고 용돈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형제들이 많아서
    부모님과 자식들 식사하고 각자알아서 용돈드렸어요
    여항은 안가시는걸로

  • 4. 식사만
    '23.11.19 10:28 PM (39.118.xxx.27)

    부모님과 자식들만 식사했어요.

  • 5.
    '23.11.19 10:5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부모님과 자식들만
    식사하고 용돈드림

  • 6.
    '23.11.19 11:07 PM (223.38.xxx.174)

    부모님과 자식들만 식사하고
    용돈드렸습니다.

  • 7. 정말
    '23.11.19 11:23 PM (58.228.xxx.29)

    수명이 너무 길어져서
    부모님 생신 해마다 챙기는거 갈수록 힘듭니다

    90세부터는 더이상 아무것도 안 한다 선포했어요

  • 8. ....
    '23.11.19 11:41 PM (222.116.xxx.229)

    부모 자식만 간단히 식사후
    용돈 드림 끝

  • 9. ㅡㅡ
    '23.11.19 11:51 PM (1.222.xxx.88)

    부모 자식 식사후 용돈드림.
    형편도 안좋으신거 같은데 아버지 현제 안불러도 되요

  • 10. ...
    '23.11.20 2:00 AM (216.147.xxx.101)

    식사 + 용돈요. 팔순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11. 건너뛰세요
    '23.11.20 6:11 AM (39.7.xxx.176) - 삭제된댓글

    80살 까지 많이 챙겼을거 아녀요.

  • 12. 저희는
    '23.11.20 7:22 AM (112.162.xxx.38)

    양가다 생일상 받고 끝이 였어요
    칠순도 양가다 생일처럼 했고요

  • 13. ...
    '23.11.20 7:56 AM (220.76.xxx.168)

    여력이 안되면 되는대로만 하세요
    가족식사.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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