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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뚱뚱하면 더 사랑받는데!!

ㅇㅇ 조회수 : 4,504
작성일 : 2023-11-14 18:49:13

강아니 고양이들은 귀엽다고 더 사랑받고 참치들은 뱃살 많으면 더 사랑받고

 

근데 왜 인간만 뚱뚱하다고 사랑 더 못받나요???

 

으휴 열불나!!!!!!

IP : 112.152.xxx.6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4 6:50 PM (222.111.xxx.126)

    참치라도 될 걸 그랬어
    오죽하면 이런 말이 나왔을까요 ㅎㅎㅎ

  • 2. ...
    '23.11.14 6:50 PM (222.106.xxx.148)

    담생은 판다로..

  • 3. ..
    '23.11.14 6:51 PM (223.38.xxx.103)

    머리 크면 더 귀여운 동물도 많아요
    새도 그렇고

  • 4. ㅇㅇ
    '23.11.14 6:51 PM (175.114.xxx.36)

    인간은 5세 이하만 토실해도 귀염받아요 ㅋㅋ

  • 5. ㅋㅋ
    '23.11.14 6:52 PM (124.54.xxx.37)

    울강아지뚱뚱해서 더 귀여운가 ㅋㅋ 날이 갈수록 사랑스러워지긴 합니다요 저 자신은 꼴보기싫어지고ㅠ

  • 6. ㅇㅇ
    '23.11.14 6:52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푸바오도 토실토실 귀엽다고 다들 좋아하죠 ㅋㅋㅋㅋ
    엄청 먹어대더라고요

  • 7. ㅋㅋㅋ
    '23.11.14 6:53 PM (112.147.xxx.62)

    참치가 되지 그랬어요? ㅋㅋ

  • 8. ㅇㅇ
    '23.11.14 6:57 PM (39.7.xxx.71)

    다리 짧은 웰시코기, 펭귄 귀여움 받고요~ ㅋㅋ

  • 9. 갸들도
    '23.11.14 7:00 PM (223.62.xxx.23)

    여름엔 늘씬해요
    겨울은 월동하느라 쫌 찌고
    봄 오면 또 빠고..
    우린 그게 안 되잖아요????

  • 10. 사랑이 아니야
    '23.11.14 7:01 PM (115.94.xxx.186)

    참치 뱃살 많으면 좋아하는거죠.
    맛나게 먹으려고요.
    사랑한다면 잡아먹지 않아요.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는 다른거예요.

  • 11. 아아아~~~
    '23.11.14 7:11 PM (223.38.xxx.120)

    열불나!!!!!

  • 12. vㅎㅎ
    '23.11.14 7:15 PM (1.229.xxx.180)

    북한에만가도 비만이 부의 상징임니더~~

  • 13. 진짜
    '23.11.14 7:28 PM (223.39.xxx.233)

    우리 뚱뚱 거대고양이 주위에서 세상사랑 다 받아요
    어찌나 통통하고 이쁜지 얼굴은 또 너무 작아서 웃겨요
    물렁물렁 뱃살 오동통 뒷다리 무슨 복일까요 ㅋㅋㅋㅋ

  • 14. 또미
    '23.11.14 7:28 PM (125.176.xxx.15) - 삭제된댓글

    듣고 보니 열불나네욧!!! 억울해!!!

  • 15. ㅇㅇ
    '23.11.14 7:29 PM (125.176.xxx.15)

    듣고 보니 열불나네욧!!! 억울해!!!

  • 16. ㅇㄹ
    '23.11.14 7:44 PM (1.102.xxx.119)

    우리나라도 불과 몇십년전까지는
    뚱뚱함이 부의 상징으로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우량아 선발대회도 있었고
    카크고 마른 여성 인기 없었죠

  • 17. 누가
    '23.11.14 7:46 PM (220.117.xxx.61)

    누가 뚱뚱하다고 미워하나요?
    대놓고 그러지 못합니다.

  • 18. 그냥이
    '23.11.14 7:48 PM (124.61.xxx.19)

    머리크고 다리 짧고 퉁퉁할수록
    동물은 귀엽고
    사람은…

  • 19. ㅎㅎㅎ
    '23.11.14 7:53 PM (182.216.xxx.114)

    듣고 보니 열불나네욧!!! 억울해!!!222222222

  • 20. ㅇㅂㅇ
    '23.11.14 7:54 PM (182.215.xxx.32)

    뚱뚱하면 더 사랑받는게 아니고
    사랑스러우니 뚱뚱해도 사랑받는거...... 지송

  • 21. 시대를 잘타야 됨
    '23.11.14 8:07 PM (118.235.xxx.117)

    우리나라도 70년대 까지만 해도 퉁퉁하면
    부잣집 맏며느리 같다고 이쁨 우대 받았어요
    언제까지 통통한 여자들만 예쁨 받아야 하나요?
    미의 기준도 돌고돌아 저 같이 날씬한 사람도 환영 받는 시대가 와야 공평한 거죠ㅎㅎ

  • 22.
    '23.11.14 10:18 PM (58.151.xxx.3)

    읽다보니 열불 나네요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왜 쌓이냐구요
    시원한 치츠케잌 먹고 열 식힐까봐요

  • 23. 사람인데
    '23.11.14 10:35 PM (218.39.xxx.207)

    왜 동물과 비교?
    강아지 고양이는 작고 귀엽지만
    사람이 작고 귀여운건 애기때나

  • 24. ㅋㅋㅋ
    '23.11.14 10:37 PM (211.243.xxx.169)

    나 웃겨죽어요 ㅋㅋㅋ

  • 25. 근데
    '23.11.14 11:22 PM (218.50.xxx.110)

    동물들이야말로 외모지상주의여요
    토끼는 걍 풀만 냠냠 뜯어도 귀엽다고 난리..

  • 26. 뚱뚱한
    '23.11.15 2:02 AM (41.73.xxx.69)

    사람들은 건강이 염려되는 사람인데
    님이라면 좋아하겠나요
    병수발 들어줄 사람을 택하진 않죠
    극단적으로 말한다면요

    통통히 귀여운거랑 뚱뚱한건 다르죠
    동물도 너무 뚱뚱하면 부담

    어느 정도가 통통과 뚱뚱인지 다 자기 주관적으로 보기 마련이지만 … 배 불룩 탈모 있는 개기름 낀 얼굴 아저씨 싫어하죠 … 같은 상황의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지인이라면 솔직히 걱정되어요 . 저리 건강 염려 안하고 살아도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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