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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세 할아버지의 인생조언.. 꼭 봐보세요!!

.. 조회수 : 17,187
작성일 : 2023-11-12 23:17:49

http://issuein.org/board/8490997

 

저는 학대 받았던 과거에서 벗어나질 못해

여태 불행하고

내 자식에게까지 그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아픈데..

이 할아버지 말씀보니

제머리를 땅~~치는게 있네요.

연연하지 않기.

내가 바꿀 수 있는게 없다..

할아버지 땡큐~~!!

IP : 125.187.xxx.20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거
    '23.11.12 11:19 PM (220.117.xxx.61)

    과거에 살면 속상해요
    현재 미래를 즐겁게 만들어보세요
    화알짝 웃으시구요.

  • 2. 감사
    '23.11.12 11:20 PM (112.170.xxx.69)

    좋은 말씀이네요
    덕분에 저도 많은 위로 받아습니다

  • 3. 땡큐
    '23.11.12 11:33 PM (58.231.xxx.12)

    큰 위로가 되네요

  • 4. .....
    '23.11.13 12:11 AM (211.221.xxx.190)

    오늘과 미래를 잘살아야겠네요

  • 5. 동감
    '23.11.13 1:21 AM (121.130.xxx.10)

    저장합니다.

  • 6. ㅇㅇ
    '23.11.13 4:07 AM (189.203.xxx.4)

    저도 저장합니다. 과거 씹는 타입이에요.

  • 7. ...
    '23.11.13 6:21 AM (114.206.xxx.167)

    네 할아버지!.

    원글님 링크 감사합니다.

  • 8.
    '23.11.13 7:1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 과거를 돌이키는 거 끔찍해요
    진짜 살아보니 내가 바꿀 수 있는것이 거의 없더라구요
    특히 사람들
    기껏 바꿀 '수 '있는 것은 내가 죽어라 노력하면
    통장 잔고 살빼는 거 정도

  • 9. 링크
    '23.11.13 11:05 AM (58.234.xxx.244)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10. 저는
    '23.11.13 3:57 PM (118.221.xxx.110) - 삭제된댓글

    링크가 안열리네요 ㅠ

  • 11.
    '23.11.13 5:57 PM (218.55.xxx.242)

    어떤 과거냐에 따라 달라요
    잘못한 과거는 씹어보고 속죄해야 죗값을 덜 받죠

  • 12. ....
    '23.11.13 6:06 PM (125.187.xxx.45)

    저도 저장합니다. 과거 씹는 타입이에요. 222

  • 13. ㅎㅎㅎ
    '23.11.13 6:41 PM (67.71.xxx.129)

    과거 씹는 타입이에요. - 3333

    근데 어쩔 수 없더라구여..
    과거뿐만 아니라 이성이 감정을 눌러야 하는데 그 반대되는 상황이 아직도 많아요~~
    알면서도 성격을 바꾸는게 힘들더라구여 어쩌겠어요 그게 바로 내 자신인데..ㅠㅠㅠ,

  • 14. ...
    '23.11.13 7:04 PM (223.62.xxx.27)

    현재를 살아라. 좋은 내용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저도 저장합니다
    '23.11.13 7:12 PM (113.161.xxx.234)

    미래를 보고 나아 가야죠.

  • 16. 감사
    '23.11.13 7:30 PM (211.209.xxx.130)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세요

    내가 바꿀 수 없다면 놓아주세요

  • 17.
    '23.11.13 7:32 PM (61.80.xxx.232)

    저장할게요

  • 18. ..
    '23.11.13 7:37 PM (58.226.xxx.35)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이 생각나네요 지금 이순간을 살기

  • 19. 지금
    '23.11.13 7:49 PM (182.210.xxx.178)

    저한테 가장 금과옥조같은 조언이네요.

  • 20.
    '23.11.13 8:33 PM (121.143.xxx.62)

    감사합니다

  • 21.
    '23.11.13 9:33 PM (118.46.xxx.100)

    과거 씹는 타입이에요. - 44444
    좋은 글 저장합니다

  • 22. 톨레222
    '23.11.13 11:11 PM (210.97.xxx.109)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생각나요2222
    할아버님 완전 땡큐222!! 원글님 귀여우세요ㅎ

  • 23. ㅇㅇ
    '23.11.13 11:26 PM (210.2.xxx.217)

    유명한 기도 있쟎아요. Serenity Prayer

    "신이여, 저에게 (변화가) 가능한 것은 변화시키려는 용기(Courage)를
    불가능한 것은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함(Serenity)을
    그리고, 이 두 가지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 (Wisdom)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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