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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과 현명함

결정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23-11-12 20:28:15

남편이 제가 하지 말라고 하는 사업을 하려하고 전 미친년처럼 말리는중 아이들은 대학생인데 애들 앞에서 제가 짐 싸서 나오면 어리석은 거지요??

저ㅠ어떡해요

지금 갈팡질팡 일 끝나고 집에 안 들어가고 차에서 답답해 하고 있어요

IP : 49.180.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12 8:33 PM (175.120.xxx.173)

    대화를 계속하면 될 껄..집은 왜 나와요.

  • 2. 불가
    '23.11.12 8:35 PM (49.180.xxx.149)

    대화가 되질 않아요
    제가 몰라서 그렇다는식
    답답하네요

  • 3. 무슨사업을
    '23.11.12 8:44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한다고 하나요?
    들어나봅시다 ㅎ

  • 4. 네~
    '23.11.12 9:58 PM (113.199.xxx.130)

    집나오는 카드는 최후에 쓰세요
    짐싸서 나오고 다시 들어갈때의 그 뻘쭘함이란 백기들고 들어가는거와 같아요

    어차피 들어올거 전과나 남기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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