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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안 쓰게 되는데 습관되면 편한가요?

.. 조회수 : 3,358
작성일 : 2023-11-12 15:57:07

잔뜩 쌓아놓고 손으로 다 하고 있어요 

저 같은 분들 안 계신가요? 

IP : 223.38.xxx.16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2 3:59 PM (211.106.xxx.85)

    저요. 승질 급해서 생기자마자 바로 해버려요

  • 2. 그럼요
    '23.11.12 4:02 PM (223.62.xxx.152) - 삭제된댓글

    내 손가락 덜 아프고 덜 굵어지고 스팀 살균되니 깨끗하고 그 시간에 82도 하고 뭐 안 쓸 이유가 없죠
    쌓아 놓고 세균 번식시키지 말고 식세기에 맡기세요.

  • 3. .....
    '23.11.12 4:03 PM (220.118.xxx.37)

    식세기 쓰면 시간절약이 돼요. 시간을 비교해보세요

  • 4. ......
    '23.11.12 4:18 PM (117.111.xxx.79)

    설거지 5분이면 다하는거라 굳이

  • 5. 식세기 예찬자
    '23.11.12 4:19 PM (211.243.xxx.169)

    설거지 끝나는 시간은
    식세기에 넣는 시간이지 식세기가 끝나는 시간이 아니에용

  • 6.
    '23.11.12 4:25 PM (106.101.xxx.203)

    아침먹은그릇 식세기에넣음 말라서 물부어 담아놓으니 보기싫어요 지저분
    그래서 못참고 하게되요

  • 7. 저도
    '23.11.12 4:26 PM (221.146.xxx.86)

    어지간하면 식세기 써요
    음식하는건 좋은데 설거지는 싫음

  • 8. ㅇㅇ
    '23.11.12 4:27 PM (58.234.xxx.21)

    전 허리 숙이고 왔다갔다하는게 싫더라구요
    식세기는 위에 있는게 좋은데 또 시각적으로 주방이 벌로라

  • 9. 온몸이
    '23.11.12 4:3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다 아프니 매일 돌려요.
    두식구라 아침.저녁 모아 1번 돌리는데 한번도 마른적 없고 말끔히 잘 닦여요.
    물은 부어둔다느니 마른다는건 무슨뜻??
    먹은뒤 물에 한번 대충 헹궈 넣어두면 그대로인데??

  • 10. ...
    '23.11.12 4:39 PM (221.143.xxx.71)

    저도 이번에 분양받은집 이사 예정인데 식세기 넣어야할지 고민중이에요.15년전 집에 빌트인 되있던거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었어요 수납장 좁아서 수납용으로 사용...지금현재 남편이랑 두식구 대학생 아들 타지에 있어서요 50넘으니 팔목 관절도 아퍼서 그릇도 잘 놓치고 해서 식세기 고민만 하고 있어요. 아침 먹은거 조금 나온거 애벌해서 식세기 쟁여두고 저녁 먹은거 합해서 돌릴거 같은데 아침 그릇 저녁까지 보관하면 그릇에 묻은 음식물들 말라있지 않을까요? 그러다보면 또 사놓고 사용 안할거 같기도 하고...이나이 먹어서 식세기 한번쯤 사용해봐도 좋을거같기도 하고 계속 고민중입니다

  • 11. 바람소리2
    '23.11.12 4:40 PM (114.204.xxx.203)

    왜요? 진뜩이면 넣고 돌리시지

  • 12. 바람소리2
    '23.11.12 4:41 PM (114.204.xxx.203)

    하루치 모아서 돌려도 안말라요 닫아두면

  • 13. ..
    '23.11.12 4:42 P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

    아직 갱년기 안오신분인가봐요
    갱년기 오구 아침일어나면 손가락이 뻣뻣해요
    제가 왼손잡이라 그런지 오른손은 괜찮은데 왼손만
    그냥 식세기 돌리면서 내몸 아끼자 합니다

    그릇은 애들이 다 커서 몇개 안나오는데 조리조구랑 컵이랑
    합하니 제법되요. 그릇 몇개 안되는데 하지마시고
    합쳐보세요,,그냥 식세기 돌리고 내몸 아끼세요
    내몸 아파봤자 나중에 누가 알아주는거 아니더라구요

  • 14.
    '23.11.12 4:48 PM (182.225.xxx.31)

    저 그냥 해버려요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찐다해서 설거지라도 합니다
    식구도 없어서 5분도 안걸리니 운동도 안되긴 하네요

  • 15. 세제
    '23.11.12 4:52 PM (124.53.xxx.169)

    저는 그 세제가 찜찜해 행굼만 해요.
    세정력이 강한만큼 굉장히 독한거 같던데
    님들은 그거 마음에 걸리지 않나요?

  • 16. 5분?
    '23.11.12 5:01 PM (125.187.xxx.44)

    설거지를 어떻게하면 5분만에 끝나는지 궁금하세요
    저는 너무나 애정하는 가전입니다

  • 17. 저요?
    '23.11.12 5:01 PM (211.112.xxx.130)

    그거 착착 꽂고 끝나면 다시 정리 하느니
    그 수고로 빨리 해치우자 싶어서 걍 손으로 하고
    식세기는 모자란 그릇장 대신 써요.

  • 18. 저요222
    '23.11.12 5:17 PM (61.109.xxx.128)

    요즘 식세기는 애벌세척 안해도 되나요?
    음식양념 같은거 안씻어내도 되는 식세기라면
    바로 살 의향 있어요
    ㄴ너무 안쓰다보니 고장나서 버렸어요

  • 19. 줄리
    '23.11.12 5:18 PM (182.209.xxx.200)

    식구가 별로 없어서 그릇 많이 안나오는 분들은 잘 안 쓰더라구요.
    우린 다섯식구라 한식으로 먹으면 밥 국그릇 많이 나오고, 컵, 냄비, 글라스락까지 넣으면 충분이 돌릴만큼 되거든요.
    10분 만에 그릇 헹구고 정리해서 넣고, 나머지 식세기 안 넣은 글라스락 뚜껑이나 플라스틱 컵 가위 같은거 손설거지 하고, 식탁 인덕션 싱크대 닦으면 30분 안에 설거지 끝나요. 정말 너무너무 기특하고 고마운게 식세기인데.

  • 20.
    '23.11.12 5:19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설거지가 어찌 5분도 안걸릴까요. 5분이면 그릇만 4-5개면 5분 걸리겠네요
    자 그러면 살림하는 입장에서 한끼 먹는데 오롯이 그릇만 4-5개 나올수 있을까요?
    음식하면서 중간중간 설겆이 하면서 했다. 이러면 설겆이 시간이 5분 아니죠
    전업이 아니라면 그럴시간도 없고요
    판단은 각자의 몫~

  • 21.
    '23.11.12 5:21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설거지가 어찌 5분도 안걸릴까요. 5분이면 그릇 4개, 수저 2벌, 컵 2개 빨리하면 5분 걸리겠네요 자 그러면 살림하는 입장에서 한끼 먹는데 오롯이 저 양만 나올수 있을까요? 냄비, 도마, 국자, 식칼 하나도 없이요
    음식하면서 중간중간 설겆이 하면서 했다. 이러면 설겆이 시간이 5분 아니죠
    판단은 각자의 몫~

  • 22. 맨날
    '23.11.12 5:35 PM (124.58.xxx.70)

    쓰다가 고장나서 수리 오기 전까지 손으로 하는데
    내 손으로 바로 입에 들어갈 걸 마지막으롶만진다는게 싫고
    건조도 자연건조 싫고 뭔가로 닦자니 그것도 찜찜
    식세기 없는 삶 상상하기 싫음

  • 23. ㅇㅇ
    '23.11.12 5:35 PM (1.225.xxx.133)

    식세기 넘 편해요
    전 쌓아두지 않고 수시로 돌려요

  • 24. ㅋㅋㅋ
    '23.11.12 5:40 PM (39.123.xxx.137) - 삭제된댓글

    그럼 빨래도 산더미같이 모았다
    손빨래 하지 그러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같죠?

    안써봐서 모르는거죠

    식세기에 그릇 넣는것도
    익숙하기까지 한두달은 걸려요
    그걸 참아내야 잘쓰게돼요

  • 25. ..
    '23.11.12 5:43 PM (95.222.xxx.121)

    2인식구인데 이틀에 한 번정도 돌려요. 너무 편한데 왜 안 쓰시는지…
    그릇 깨끗해보여도 여러번 헹굼하는거 시간도 오래걸려서 허리아프고
    더운 물에 세제 공기 맡는 것도 싫어서 돌리면 안되는것만 설거지해요.

    세제는 향 없는 에코세제써요.

  • 26. 요즘
    '23.11.12 6:09 PM (124.111.xxx.108)

    물걸레도 자동으로 세척해서 건조되는 세상에 내 손 설거지가 편하다고 고집하는 건 좀. 자기 편한 방식대로 사는 것도 괜찮아요.
    강요할 일은 아니라고 봐요.

  • 27. 집안일
    '23.11.12 7:06 PM (210.96.xxx.10)

    식세기 안쓰신다는 분들는
    헹굼이 별로 안지겨우신듯
    저는 비누칠은 괜찮은데
    헹굼을 오래 여러번 해서인지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요
    식세기에 헹굼 추가 하면 세상 편한데
    왜 안하세요

  • 28. 제가제일
    '23.11.12 7:38 PM (112.154.xxx.208) - 삭제된댓글

    싫어하는 집안일이 설거지.
    식세기와 함께한지 16년인데 필수가전이에요.
    제게는 냉장고 세탁기 수준.

  • 29. ㄴㄴ
    '23.11.12 8:04 PM (121.132.xxx.215)

    14인용 밀레 설치하고 3년동안 한달에 많음 8번?정도 돌렸고 적음 2번. 아예 안 돌린 달도 많네요.
    큰 게 최고다 하고 샀는데 다 안차니 안 돌리게 되고
    걍 바로 바로 하게 되네요. 하루 한번 모아서 하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고요. 허리 구부려 채워 넣는 것도 일이고.
    6인용 살 걸 후회합니다. 자주 여러번 돌리는 게 나은 거 같아요ㅜ 솔직히 전 식세기,건조기는 안 쓰게 되더라고요ㅜ
    다시 돌아가면 안 살 것 같아요.
    건조기는 흐물거리는 것, 특유의 건조기 냄새가 싫어요.

  • 30. ...
    '23.11.12 9:08 PM (211.108.xxx.113)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식세기 건조기 두개없음 이제 집안일 못할거 같은데 일단 하는과정이 힘든건 둘째고 건조하느라 빨래며 그릇이며 널어놓는걸 보는게 괴로워요

  • 31. ....
    '23.11.13 9:42 PM (222.234.xxx.41)

    식구적고 그릇많이안나오는집이라 그냥 금방 설거지 가능해서 안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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