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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혼자 먹게됐어요.

...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23-11-09 17:38:31

두부를 전분 묻혀 튀기듯 구워 고추장 양념에 이르케 이르케 대충 매콤 달콤하게

만들어 먹어볼까 30분째 생각만 합니다.

나만을 위한 무언가를 하는데 너무 야박하네요 저는

 

 

IP : 115.138.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3.11.9 5:39 P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두부를 데쳐서 김치랑 먹는다
    저도 귀찮은건 질색이라..

  • 2.
    '23.11.9 5:42 PM (180.69.xxx.124)

    두부를 전분 묻혀 구운다음
    파마늘 기름에 냉동 우삼겹을 볶다 청경채를 넣고
    단짠 양념에 한번 우루루버무리고
    다시 두부 볶은거 더해서 양념 남은거랑 또 우르르
    초스피드 완성

  • 3. 존경합니다 ㅎㅎ
    '23.11.9 5:43 PM (118.221.xxx.161) - 삭제된댓글

    이르케 이르케 대충하고, 우르르버무려서 요리가 되다니!!! 요리무능력자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 4. ...
    '23.11.9 5:45 PM (1.229.xxx.246)

    멸치육수 넣고 다진파 잔뜩. 고춧가루. 다진 마늘. 들기름. 국간장. 설탕. 액젓 약간 넣고 두부 두껍게 썰고 넣어서 자박해질때까지 팔팔 끓여먹었더니 밥이 뚝딱이더라구요.
    간단해요. 양념장만 만들면 끝

  • 5. ..
    '23.11.9 5:49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싱글이라 거의 매일 혼자 먹어요
    오늘은 물오징어 볶음하려고 사왔어요
    여러가지 반찬에 먹는 건 아니지만 제가 만든 집밥이 제일 맛있어요
    원글님도 맛있게 드세요^^

  • 6. 요즘
    '23.11.9 6:20 PM (223.38.xxx.233)

    다욧식먹는데 효과좋네요

    양배추양파 채썰어서 볶다가 소금뿌리고
    현미밥위에 계란후라이랑 얹어먹어요

  • 7. 몽땅 냄비에
    '23.11.9 6:29 PM (211.186.xxx.59)

    귀찮으면 그냥 삶아요저는 굴전할까 하다가 물부은 냄비에 굴이랑 냉동야채 한공기 집어넣고 푹 끓여서 부추랑 파 얹어 후루룩 먹고있어요

  • 8. 대충
    '23.11.9 8:53 PM (73.83.xxx.173)

    계란 김 김치 정도 먹어요
    혼자 먹는데 시간과 에너지 쓰는게 아깝네요
    식구들 같이 먹으면 좀 차려 먹어야 하니 혼자 있을 때라도 안먹을 수는 없고, 간단히 먹고 싶어요
    세번을 다 한식을 먹으면 그 시간이 무지 많이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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