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미치겠어요.
특별한 소리는 아니고 걷는 소리요.
진짜 심각하게 쿵쾅쿵쾅 걸어다니는데
새벽 5시부터 깨서 돌아다니고
대낮에도 그러고
이 시간에도 돌아다니니 미치겠어요.
주말에도 새벽에 자다 깨고
지금도 10시 반에 잠들었었는데 깼어요.
깨고 나서도 계속 쿵쾅거리니 이제 잠은 다 잔 듯요.
참다 참다 못 참고 천장 쳐도 소용 없네요.
층간소음 미치겠어요.
특별한 소리는 아니고 걷는 소리요.
진짜 심각하게 쿵쾅쿵쾅 걸어다니는데
새벽 5시부터 깨서 돌아다니고
대낮에도 그러고
이 시간에도 돌아다니니 미치겠어요.
주말에도 새벽에 자다 깨고
지금도 10시 반에 잠들었었는데 깼어요.
깨고 나서도 계속 쿵쾅거리니 이제 잠은 다 잔 듯요.
참다 참다 못 참고 천장 쳐도 소용 없네요.
또라이가 되어야 고칩니다
참다참다 하지마시고
소리나면 0.5초안에 천장을 세게
그것들이 놀랄만큼 치세요
그러니 나아지네요
마자요
참지 마시고 바로바로 리액션
그거 윗집소리 아닐수도 있어요. 우리집 아랫집 역층간소음 대단합니다.
무슨 일인지 밤 11시에도 쿵, 12시에도 쿵, 새벽에도 쿵, 가끔 새벽 3시에도 쿵, 5시에도 쿵쾅쿵쾅, 잠도 안자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계속 깨서 6시간 이상 잔 적이 없어요.
그거 윗집소리 아닐수도 있어요. 우리집 아랫집 역층간소음 대단합니다.
무슨 일인지 밤 11시에도 쿵, 12시에도 쿵, 새벽에도 쿵, 가끔 새벽 3시에도 쿵, 5시에도 쿵쾅쿵쾅, 잠도 안자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그 소리때문에 자다가 깨서 6시간 이상 잔 적이 없어요.
그 소리가 그냥 걸어다니는데도 쿵 소리가 나는거면 어찌해야 하나요
저도 그 쿵 소리를 듣는데 그게 그냥 걸어다니는 소리면 말해도 소용
없지 않나해서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아파트 층간소음 안 나는 곳은 없나요??
공동주택에서 어떻게 그렇게 힘차게 뒤꿈치 꽝꽝하면서 걸어다니나 싶어요.
체중이 100키로는 넘을 것 같아요.
새벽 6시에 화장실 쓰겠다고 나오라고 소리소리 질러대는 여고생인지 딸내미는 가끔 있는 일이라 괜찮은데
하루 종일 쾅쾅 울리는 게 견디기 힘들어요. 심장도 같이 뛰어요.
공동주택에서 어떻게 그렇게 힘차게 뒤꿈치 꽝꽝하면서 걸어다니나 싶어요.
온 가족 체중이 100키로 넘을 것 같아요.
새벽 6시에 화장실 쓰겠다고 나오라고 소리소리 질러대는 여고생인지 딸내미는 가끔 있는 일이라 괜찮은데
하루 종일 쾅쾅 울리는 게 견디기 힘들어요. 심장도 같이 뛰어요
결국 2시간 눈 붙이고 일어났어요 ㅜㅜ
층간소음중에 가장 힘든게 발망치 아닐까요..하루종일 들리잖아요...간곡히 메모라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