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애도 고3인데
조금 전에 카톡으로 선물을 보내왔네요.
솔직히 저는 생각도 못했어요.
저도 어떤걸 보내야 할지 고민이네요.^^;
제 친구의 애도 고3인데
조금 전에 카톡으로 선물을 보내왔네요.
솔직히 저는 생각도 못했어요.
저도 어떤걸 보내야 할지 고민이네요.^^;
고3맘 끼리 주고받기도 하는군요
저도 그런 얘긴 첨 듣네요 ㅎㅎ
전 작년에 주고 받았어요(아이가 좋아했죠)
보낼마음 없으셨어도 받으셨음 보내주세요
비슷한가격으로 보내심 될듯
커피쿠폰은 워낙 많이 들어와서
딸이면 올리브영 아들이면 치킨이나 문상같은거 괜찮았어요
고3맘끼리는 주고 받고 이런거 안했어요...
뭐 서로 서로 하는게 나쁜것도 아니지요
작년에 고3이 4명이었는데 같은 학년끼리는 안 하는 걸로 하고 넘어갔어요.
보통은 잘안하지만 왔음 보내야죠
시험끝나고 먹으라고 치킨세트가 좋을것같네요
받은 사람들에게 답례로만 본내고 다른 사람에게 먼저 보내지는 않는 게 나을 듯합니다. 서로 마음 복잡한데 생략할건 생략했으면ᆢ
커피쿠폰 좋습니다. 아이들은 당장 커피 쿠폰 많은 거 같아도 수능 직후나 용돈 넉넉하지 1월만 되도 커피값 없어서 못나간다 소리해요.
경제 여건 어려우니 그냥 간단하게 적정한 선에서 답례하시고 다른 친구들에게 하실 일 있으면 커피쿠폰 정도 쏘시면 됩니다
저도 고삼 엄마인데
그것조차 신경 쓰이고 일인데요
같은 처지의 엄마들끼리는 입시 최종까지 서로 조심해요
근데 울애 건너 아는애가 최초합 했는지
엄마 걔는 벌써 대학생이야 부러워… 라고 하네요
(엄마도 부럽다 ㅠ)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저도 서로 선물 주고받은 친구들이 있네요ㅎㅎ
주고받을땐 별생각 없고 그냥 서로 격려해주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같은 학교고 저는 솔직히 생각 안 했었어요.
커피쿠폰 받았고
그 쪽은 남자 애라 치킨 생각하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