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심히 쌀쌀해진 날씨에 (와 아침과 저녁 온도차가 심할수가!!)
갑자기 어릴적 하교길에 먹던 번데기가 생각났습니다.
들큰 찝찌름한 맛..
집앞 마트에 들렀습니다.
번데기 깡통이 있네요?
1800원.
몸에 안좋고.. 국물은 조미료탕이겠지만,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니
100원 어치의 옛기억 소환...
넘 맛있네요.
뇸뇸
퇴근길 심히 쌀쌀해진 날씨에 (와 아침과 저녁 온도차가 심할수가!!)
갑자기 어릴적 하교길에 먹던 번데기가 생각났습니다.
들큰 찝찌름한 맛..
집앞 마트에 들렀습니다.
번데기 깡통이 있네요?
1800원.
몸에 안좋고.. 국물은 조미료탕이겠지만,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니
100원 어치의 옛기억 소환...
넘 맛있네요.
뇸뇸
저지방…
맛나죠.
캔 하나 까서
마늘편에 땡초 탁 때려넣고 보글보글..
저도 가끔 삽니다.
추억에 젖어 주전부리하기 딱 좋아요.
그 번데기 캔보다 땡초 가격이 더 비싸고 마늘 가격은 후덜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