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감기 기운 있어서 근처 내과에 가서 기다리는데 종편이 혼자서 돌아갑니다.
듣기 싫어도 들리는 앵커들의 말 중에
그 인요안인가 하는 분이 마삼중 아버지한테 전화했다라고 나오더라구요.
찾아보니 준슥이 나이가 85년 생이니 39살인데 그 아버지한테 전화를 하다니..
영원한 키즈의 굴레인지.
회사에 학교에 어떤 부모가 전화하나 했더니 저 인요안 같은 이가 하나 봅니다.
지들끼리 싸우던가 말던가인데
김포고 뭐고 선거 공해가 벌써부터 너무 심하네요
낮에 감기 기운 있어서 근처 내과에 가서 기다리는데 종편이 혼자서 돌아갑니다.
듣기 싫어도 들리는 앵커들의 말 중에
그 인요안인가 하는 분이 마삼중 아버지한테 전화했다라고 나오더라구요.
찾아보니 준슥이 나이가 85년 생이니 39살인데 그 아버지한테 전화를 하다니..
영원한 키즈의 굴레인지.
회사에 학교에 어떤 부모가 전화하나 했더니 저 인요안 같은 이가 하나 봅니다.
지들끼리 싸우던가 말던가인데
김포고 뭐고 선거 공해가 벌써부터 너무 심하네요
인요한 너무 이상해요
초대 받지 않은 장소에 불쑥 찾아가 맨 앞자리에 앉질 않나
아버지한테 전화를 하질 않나
너무 무례하고 이준석을 아이 취급 하네요
선거 때는 이용해 먹다가 어쩜 그렇게 눈치 하나도 안보고 잘내쫒는지
들어가면 이준석이 바보인거지
지가 한국사람들보다 더 잘났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아버지에게 전화는 진짜 이준석을 애 취급한거죠.
선을 넘었어요.
이준석이 영어로 인사해서 외국인 취급한 것에 대한
앙갚음 아닌가요? 너는 애다
지가 한국사람들보다 더 잘났다고 생각하는건가요?
ㅡㅡㅡ
그분..한국국적아니였어요?
이중국적이래요
게다가
우리나라 거대 양당의 한축
선출직 당대표를 맡았던 사람
그 사람의 아버지에게 전화???
인요환 이사람
나이만 많이 먹었지
참 미성숙한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