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때매 확실히 저같은 사람도 해외메일 여러 언어로 대강 의사소통은 하는데 이런 쪽 전공은 앞으로 전망 어떨까요?
요즘 가는 학생들도 다 통번역 관련 직종 꿈꾸며 가나요? 아니면 그걸 베이스로 한 새로운 루트가 개척됐나요?
인공지능때매 확실히 저같은 사람도 해외메일 여러 언어로 대강 의사소통은 하는데 이런 쪽 전공은 앞으로 전망 어떨까요?
요즘 가는 학생들도 다 통번역 관련 직종 꿈꾸며 가나요? 아니면 그걸 베이스로 한 새로운 루트가 개척됐나요?
외대 통대 들어가 1-2등 하면 국내나 글로벌 기업에서 불러주는데 그것도 불어 정도
요즘은 외국에서 자랐는데 한국어도 완벽에 가깝게 구사하는 성인들도 많아서 메리트가 없어요
몇년전 이대 통대 나온 여자애 달에 200버는 거 들으니 아니다 싶었어요
지금 40대 까지만 빛 보는 공부였져
요즘은 파파고로 원문스캔이나 화일읽기 하면 완벽하게 번역되서 예전과는 여건이 다르더라고요. 통역은 모르겠지만 번역은 앱을 통해도 되고 간편해진게 사실이에요.
국내에서 통번역하면 외대죠. 외대 동문들이 워낙 꽉 잡고 있어서..
그런데 요즘은 워낙 영어잘하는 한국인들도 많아졌고..
윗님 말씀데로 번역은 워낙 잘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줬고 통역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러한 전문회의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영어로만 먹고 살던 시대는 사라지고 영어도 잘하는 전문분야가 되어야 일이 있고 롱런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까진 국내에서 통번역하면 외대죠. 외대 동문들이 워낙 꽉 잡고 있어서..
그런데 요즘은 워낙 영어잘하는 한국인들도 많아졌고..
윗님 말씀데로 번역은 프로그램 여건이 잘 갖춰줘서 문서로는 쉽게 의사소통이 될 수 있는데 전문회의 같은 자리에서나 순차 통역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죠ㅎㅎ 그런데 워낙 통역사 공급이 많아서 그것도 쉽지가 않다고 들었어요.
영어로만 먹고 살던 시대는 사라지고 영어도 잘하는 전문분야가 되어야 일이 있고 롱런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통대 인기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 전문 통역 번역 일은 별로 줄어들지 않았던데요.
저 프리랜서 번역일 하는데 예전 클라이언트들 여전히 일 주고
통역일은 코로나 때문에 확 줄었다가 요즘 다시 많이 늘었대요.
정규직이 거의 없어사요 계약직 두세번 돌다가 안정성 찾아 장규포지션로 전직 많이 합니다
주로 6~7년 사이에 전직 많이요.로스쿨도 많이가요.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공부이기 때문에요. 전문 프리 동시통역사는 파이자체가 작아서 그걸로만 밥 못먹고 살아요. 이런 현실을 모르고 철부지 학생들이 sns에 화려한 모습 자랑질하죠. 외모가 되시는 분은 영어mc도 하실수있는데 이건 외모와 목소리가 되야겠죠. 현재 좋은 직장 다닌다면 그만두지 말고 야간으로 다닐수있는 대학원들 국제영어대학원이나 부산외대 통대 등을 추천합니다. 현재 하는일이 비전이 없고 발잔가능성이 없다면 그만두고 통대올수있으나 너무 큰 가대는 마세요. 다만 근성있고 겸손하게 프리랜서 길 개착하겠다는 맘이 있으면 그래도 조직생활 안하고도 비교적 오래 경제 활동 가능합니다. 옹달샘이 하나 생기는 거죠.
번역기 때문에 번역은 mtpe일이 많아질겁니다 machine translation post editing..기계가번역해도 최종검수는 사람이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