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알바사기 관련 글 보고
무고죄로 고소해라.
나같으면 고소한다.
나라면 혼내준다는 분들이 계신데
막상 자기 상황이 되면
그럴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남얘기에 흥분해서 응원하는건 쉽죠.
막상 그런 일을 겪는다면
대다수가 소송단계에서
포기할거라는데
오백원 겁니다.
지금 고소하는 문제 말고
처음에 민사소송 단계에서요.
아래 알바사기 관련 글 보고
무고죄로 고소해라.
나같으면 고소한다.
나라면 혼내준다는 분들이 계신데
막상 자기 상황이 되면
그럴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남얘기에 흥분해서 응원하는건 쉽죠.
막상 그런 일을 겪는다면
대다수가 소송단계에서
포기할거라는데
오백원 겁니다.
지금 고소하는 문제 말고
처음에 민사소송 단계에서요.
그럼요. 남의얘기니까 막던지는거죠
어제 그 분은 진심 용자십니다
인터넷에 늘 보이는 댓글
나 같으면 가만 안 둔다
나 같으면 바로 가서 다 뒤집어 엎어놓는다
나 같으면 바로 고소해서 감옥 보낸다...
이거 다 자기 일이면 이렇게 못해요.
어어어... 하다가 대처하게 힘들어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본인은 가만있는데 주변사람이 지랄하는거
나같으면 이혼한다.
단골멘트.
진짜 얻어맞고
극심한 모욕을 당하면
이혼해야겠지만
그런문제 말고
이혼하면 경제력도 없는 분들
이혼하기가 쉽나요?
자기문제가 되면
이혼 못할 사람들이 대부분.
해요
한때 별명이 xx동 쌈닭이었고
컴에 내용증명 문서가 아예 저장돼있어요
했어요. 15만원. 언제 준다 각서도 써줬으면 약 올리면서 안 주길래 소송하고
판사한테 혼날 때도 준다고 하더니 또 안줌. 강제집행까지 함. 사무실 책상 들어냈어요.
원금에 이자까지 받아야 하는데 원금만 보내길래 그러고 끝냈어요.
나같으면 이혼한다 포함해서
진짜 쎈척오지는 방구석찐따느낌 개오글
구체적 방법이나 조언이나 제시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