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입주 강남 신축 아파트 인데요
임대아파트는 동이 따로 있고 평수도 작아요.
그렇다고요.
3년전 입주 강남 신축 아파트 인데요
임대아파트는 동이 따로 있고 평수도 작아요.
그렇다고요.
그런 아파트도 있고
섞어논 아파트도 있어요
가난하다고 다 예의없고 그렇지는 않은데요.
임대가 아닌 아파트는 한 집이 문제가 심각하면 그집 이웃들이 똘똘 뭉쳐서 경찰신고와 법적대응을 지속적으로 해서 결국 이사가게 하는데 임대는 그게 어려워요.
가난하다고 다 예의없고 그렇지는 않은데요.
임대가 아닌 아파트는 한 집이 문제가 심각하면 그집 이웃들이 똘똘 뭉쳐서 경찰신고와 법적대응을 아주 끈질기고 지속적으로 해서 결국 이사가게 하는데 임대는 그게 어려워요. 장기전세나 영구임대랑 혼동 하는 분 있는데요. 요즘은 신축에 일부 있는 임대는 행복주택(행주)라고 합니다.
가난하다고 다 예의없고 그렇지는 않은데요.
임대가 아닌 아파트는 한 집이 문제가 심각하면 그집 이웃들이 똘똘 뭉쳐서 경찰신고와 법무법인까지 끼고 법적대응을 아주 끈질기고 지속적으로 해서 결국 이사가게 하는데 임대는 그게 어려워요. 장기전세나 영구임대랑 혼동 하는 분 있는데요. 요즘은 신축에 일부 있는 임대는 행복주택(행주)라고 합니다. 비용은 말도 안되게 싸구요.
신축인데 강남특혜 이네요
강북등은 섞어놓아 나중에 다시 재건축이나 동반상회 때
협의가 안되는 일이 다반사 라더군요
강남은 아니지만 서울이고 3년전 분양한 아파트인데 임대동은 따로있어요.근데 저도 임대 왜 차별하나 싶었는데 진짜 거기사는 애들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욕을 입에달고살고 자전거 무리로 위험하게 타고다니면서 애들 위협하고 욕하고 쓰레기를 진짜 아무데나 버려요. 꺼리낌이 없더라구요. 불장난했다가 혼난걸로아는데 진짜 그러니 임대 임대 하는거같아요. 아파트 선거나 투표때는 빼고합니다. 같은 라인에 섞였다고 생각하면 너무 힘들었을듯해요.
비싸 살기 편치 않을텐데 굳이 임대동을 만드는게 이해가 안가요
차라리 임대 아파트를 따로 만들지
우리 동네보니 섞여있는 아파트도 있고 따로 있는 아파트도
있어요.
따로 있을경우는 찻길쪽으로 배치를 해놨더라고요.
어쩠든 임대인들은 그곳 아파트 주민들이 내놓은땅에서
혜택을 누리니 말이 없죠.
집 가졌다도 애등이 다 착한 것도 아닌데 편견이 심하네요
리코더는 임대였을까요?
개포동 신축보니 임대동 딱 표납디다 건물모양도 다르고 층수도 낮고 복도식인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