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년전 수술 한 건데 아직도 가끔 비 오기 전에 가렵네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제왕절개 수술부위가 가려운 걸 보니 내일은 비가 오긴 올껀가봐요.
1. 네
'23.11.4 6:47 PM (220.117.xxx.61)얼굴흉터도 가려워요
2. ㅇㅇ
'23.11.4 6:58 PM (118.217.xxx.95)와~ 인체의 신비네요
저는 수술해본적도 흉터도 없어서...3. ㅇㅇ
'23.11.4 7:05 PM (1.222.xxx.88)낼 비 마니 온대요
4. lll
'23.11.4 7:38 PM (211.223.xxx.102)42살에 제왕절개로 낳았는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아무렇지도 않아요5. 두번이나
'23.11.4 7:46 PM (221.144.xxx.81)제왕 했는데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요
피부에 따라 다른듯 하네요6. 음
'23.11.4 7:50 PM (223.33.xxx.217)십년 지나니 울퉁불퉁도 없어지고 안 가려워요
7. 아마도
'23.11.4 8:47 PM (74.75.xxx.126)수술한 부위와 의사의 실력 원글님의 살성 기타 등등 다양한 요인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전 제왕절개 포함 크고 작은 수술을 많이 했는데요 비가 오면 불편한 부분이 확실히 있어요. 제왕절개 자리는 수술하고 6개월쯤 지나서 깨끗하게 없어졌어요. 지금도 어딘지 정확히 못찾겠고요. 근데 외국여행하다 종기? 부스럼?에 염증이 생겨서 응급수술한 적이 있는데 그 자리는 10년 지난 지금도 가렵고 불편해요.8. 저도
'23.11.4 9:06 PM (220.122.xxx.137)2007년에 제왕절개 차병원에서 했는데
여름에 가려워서 긁다보면 수술한 부위,
임신으로 튼살 부위예요.
수입브랜드로 튼살 방지하려고 발랐는데도 그래요.9. ...
'23.11.4 9:33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제왕절개 수술자국 없다는 분들 부럽네요
저는 배꼽 밑에서부터 세로로 수술자국이 크게 있어요
수술한지는 26년됐고요
쌍둥이인데다가 배가 너무 커서
원래는 가로로 절개하는데 세로로 할 수밖에 없었다고 나중에 설명하더라고요10. .. .
'23.11.4 9:55 PM (175.116.xxx.96)인체의 신비네요
제왕절개로 아이 둘다 겨울에 낳았는데,희한하게 컨디션 안좋을때 수술부위가 가렵고,아이 낳은달인 1월 가까워오면 몸이 이상하게 쑤시고 아파요ㅠㅠ
참고로 둘째 고등입니다 ㅎㅎ11. 원글
'23.11.4 10:38 PM (223.38.xxx.201)저도 수술자국은 없어요. 비 오기 전 날 매번 가려운 건 아니고 가려울때가 있더라구요.
12. 역시
'23.11.4 11:01 PM (124.5.xxx.102) - 삭제된댓글일반 실로 한 것보다 녹는 실이
녹는 실보다 테이프가 덜 간지러워요.
흉터도 덜하고13. 예시
'23.11.4 11:04 PM (124.5.xxx.102)일반 실로 한 것보다 녹는 실이
녹는 실보다 테이프가 덜 간지러워요.
흉터도 덜하고
외국은 봉합 테이프 붙여주더라고요.14. 솔나무
'23.11.4 11:27 PM (223.62.xxx.24)뭔지 알겠어요 저도 7년 넘었는데 수술 부위가 가려우면 꼭 비가 오더라구요 ^^ 흉터는 더 사라졌는데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