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무인도에서 15년만에 발견될 때
얼굴이 너무 뽀얗더라구요.
그때만이라도 햇볕에 탄 듯 얼굴을 검게 분장하고 옷도 꼬질꼬질 했으면 더 실감났을텐데요.
그때가 몰입이 안됐어요.
주인공이 무인도에서 15년만에 발견될 때
얼굴이 너무 뽀얗더라구요.
그때만이라도 햇볕에 탄 듯 얼굴을 검게 분장하고 옷도 꼬질꼬질 했으면 더 실감났을텐데요.
그때가 몰입이 안됐어요.
재밌어질꺼에요
형이 밉상이더니 볼수록 따뜻한구석이 있어서
말이 너무 안되지만
폭력아버지에게서 벗어난게 중요하죠
기호는 어떻게 된걸까요
친엄마랑 살고 있는거죠
정기호인듯 해요. 폭력 남편으로부터 도망간 엄마가
거둬준듯 해요. 기억상실이라는거보니.
뽀얀사람은 타도 뽀얗더라구요.
저는 동생이 기호 아닐까 생각했어요.
실종상태일 때 제복입고 서울역에서 기다린거며(군대?), 중학생 때편집기술을 공부했으나 피지오겔 일하는게 자연스러운 거 같구~
여튼 형이 기억이 없어지면서 아버지가 못 찾게 바꾼게 아닐까 싶어요.
뽀얀사람은 타도 뽀얗더라구요.
저는 동생이 기호 아닐까 생각했어요.
실종상태일 때 제복입고 서울역에서 기다린거며(군대?), 중학생 때편집기술을 공부했으나 피디로 일하는게 자연스러운 거 같구~
여튼 형이 기억이 없어지면서 아버지가 못 찾게 바꾼게 아닐까 싶어요.
15년이에요.
엄마가 재혼할때 합친 새아빠의 아들 아닌가요?
15년으로 수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