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소재던데
전씨는 저곳을 어찌 알고 인천에서 전라도까지 가서 진학을 했을까요.
저 고교는 성적이 좋아야가는곳인가요?
전라도 소재던데
전씨는 저곳을 어찌 알고 인천에서 전라도까지 가서 진학을 했을까요.
저 고교는 성적이 좋아야가는곳인가요?
성적 나쁘니 가는거겠죠
승마를 배우는것도 아니래요
말 돌보는거 배우는듯
허언하고 사기까지 쳐가며 남다르고 싶은 기질은 어려서부터 그랬을거고 현실적으로 특목고를 간다거나 예고를 간다거나 엘리트 체육을 할 능력은 없으니 특이한 진로를 택한거 같네요
정말 특이하긴해요, 저런 고등학교가 있구나 첨 알았고
저런곳은 어떤 사람들이 가나 궁금하고
전씨는 저곳을 어찌 알고 왜 갔나 궁금하더라구요
마이스터고네요 입학성적이 어떨진 모르지만
보통은 일가친척 지인 중에 승마 경마 말농장 등등 그 분야에 발을 담가본 사람들이 있어서 알게 되고 사람들 많이 모르고 안하는 진로 일찌감치 배우고 선점하려고 가겠죠. 전청조는 강화도 살면서 승마장 지인이 있거나 체험을 좀 해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서 일반적인 진로는 싫어서 거기로 생각이 미쳤을듯요.
아하, 강화도가 승마체험장 유명하죠
그럼 나름의 꿈과 계획을 가지고 진학한거네요
찾아보니 경쟁률도 꽤 되는것 같고 성적 안좋으면 갈 수도 없는곳인것 같은데
그런 애들 있더라구요. 자기가 가진 이상은 커서 좋은 학교 가고는 싶은데 성적이 안될 때
아주 특이한 진로를 선택해서 자기가 특별하다는 느낌은 유지하는 거요.
서울에서 굳이 지방에 있는 특이한 국립대를 간다든지
몇명 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