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은 영세기업이나 중소기업 재직할 경우
부모님 입장에서 대외적으로 자녀의 직업을 말하기 난처 한가요?..
이 경우 자녀들도 한이 맺혀 있더군요
공부를 한다고 해서 투자 많이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고
본인도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더군요. "난 왜?" 난 왜 안된(못된)걸까?!"
최악의 경우 부모 자녀 사이가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사회 환경이 달라지니 가치관, 이념의 차이도 생기고요)
직업은 영세기업이나 중소기업 재직할 경우
부모님 입장에서 대외적으로 자녀의 직업을 말하기 난처 한가요?..
이 경우 자녀들도 한이 맺혀 있더군요
공부를 한다고 해서 투자 많이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고
본인도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더군요. "난 왜?" 난 왜 안된(못된)걸까?!"
최악의 경우 부모 자녀 사이가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사회 환경이 달라지니 가치관, 이념의 차이도 생기고요)
특출난 능력이 없으면 살기가 정말 불편해 지더군요…
은근히 능력치 좋은 사람들도 제법 많이 보이고
이건 자식이나 부모나 같은 마음 일걸요
잘난 자식 잘난부모
달라집니다. 저희가 그런 경우인데
내 도움으로 애들이 조금이라도 낫겠지 하는 마음이고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어 좋았다입니다.
특별히 더 나은 혼처나 도약의 발판으로 삼
을것도 아니기에 너무 아쉽지는 않아요.
조금 아쉽지만
덜 치열하게 살았던 댓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