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다 큰 딸아이. 침대에 엎드려 뭐 먹는게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화내면서 뭐라하면 한번씩 앉아 먹긴하는데 혼자 냅두면 폰 보면서 엎드려 먹구요.
옥수수. 빵. 과일 등등 이리 엎드려 먹어도 소화가 되나요? 본인은 된다고 하지만 개 고양이도 아니고 정말 말도 안통하고 볼때마다 화딱지가 나네요.
대학생 다 큰 딸아이. 침대에 엎드려 뭐 먹는게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화내면서 뭐라하면 한번씩 앉아 먹긴하는데 혼자 냅두면 폰 보면서 엎드려 먹구요.
옥수수. 빵. 과일 등등 이리 엎드려 먹어도 소화가 되나요? 본인은 된다고 하지만 개 고양이도 아니고 정말 말도 안통하고 볼때마다 화딱지가 나네요.
아직 건강하니 저러죠ㅋㅋ 본인이 체해서 고생해보면 하라해도 안할 듯요.
생각해보니 저도 어릴 때는ㅋㅋ 누워서 저정도 음식은 먹었던 것 같아요ㅎㅎ 소화기관 낡기 시작하는ㅋㅋ때부터 자연스레 안하게 된 듯요.
20대 때는 가능
30대 때는 불가능할 듯
어렸을때 이불 덮고 엎드려서 티비보면서 과자 먹고 귤까먹는게 그렇게 좋았었어요.엄마는 질색팔색 하셨지만 ㅎㅎ
그런데 지금은 절대 침대에선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
침대는 오수다 갈아입고 잠잘때만 들어가요.
지금은 모르죠
돌도 소화시킬 20대니까
몇년 지나면 위장병 달고 살텐데 그때서야 엄마말 들을껄 하면 그나마도 다행이죠
절대 네버요....소화장애 와서 위탈나서 수술했어요.
직접 나쁜걸 느끼기까지 뭘 말해도 안들려요
냅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