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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중독같아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23-11-03 18:21:32

가을들어서  자켓을5벌이나 샀어요

운동화2개 구두1개

가방 2개

그리고 직장에서 근무하면서  입을 옷을 결정을 못해서

12벌이나  주문했다가 반품 했어요

ㅜㅜ

 

IP : 118.235.xxx.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핑중독녀2
    '23.11.3 6:30 PM (121.131.xxx.128) - 삭제된댓글

    저도 쇼핑중독 비슷해요.
    특히 옷을 너무 좋아해서.....
    유일하게 돈 쓰는 곳이 옷 사는거예요.

    다 늙어서 혼자 살면서
    내가 번 돈으로 내 옷 사는거
    누가 뭐랄 사람 없고...
    젊어서 가족이란 굴레에 너무 돈에 치여 살았고
    지금은 내가 번 돈 오직 나만을 위해 쓰고 살아요.

    오늘도 큰 돈 벌어서
    장바구니에 담아 놨던 니트 2개
    해외직구 주문했어요.

    이게 지금 나의 유일한 즐거움이니
    그냥 이렇게 살래요.

  • 2. 쇼핑중독녀2
    '23.11.3 6:31 PM (121.131.xxx.128) - 삭제된댓글

    어차피 매일 출근하는 사무직이라
    옷이 많이 필요하기도 해요~
    죽으면 싸 가지도 못하는 돈
    좀 많이 벌었을 때는 옷 하나 더 사고 살래요~

  • 3. ..
    '23.11.3 6:50 PM (125.242.xxx.21) - 삭제된댓글

    쇼핑 하는 요일이나 시간대 분석해보세요
    그리고 불필요한거 겹치는건 맘에 들어도 새로 구입하는걸 참아내야해요
    어차피 계속 같은거에 꽂히잖아요
    한번 참고 두번 참으면 지출 줄어들테고 그 보람에 빠져보는거죠
    필요에 의해서는 아닐테고 맘에 들면 사고보는 습관 끊어야 해요

  • 4. 결제 시스템
    '23.11.3 6:55 PM (125.242.xxx.21)

    결제하기 불편하게 자동결제 연결해둔거 다 해지해두세요..

  • 5. 그건
    '23.11.3 7:13 PM (118.235.xxx.179)

    마음이 공허해서 그런거예요.

  • 6. 집이
    '23.11.3 7:19 PM (1.225.xxx.136)

    아니면 옷장이 큰가요?
    저는 오늘 상의 사려 했다가 현재 옷 관리도 너무 진자 목구멍까지 차오른 듯이
    빈틈이 없다 싶으니까 누가 더 준다해도 이제는 제발 그만 싶어서 옷 사는 쪽은 쳐다보기도
    싫다는 생각이 들어요.

  • 7. 요 몇달간
    '23.11.3 7:24 PM (211.234.xxx.28)

    원피스만 30벌 샀슈
    머삔은 한 60개?

    네이버 쇼핑이 개미지옥이구려

  • 8. 그것두
    '23.11.3 8:08 PM (1.222.xxx.88)

    한때... 적년까지 엄청 샀는데 올해는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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