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가 아주 긴 솔(가슴위까지 오는 솔)과
손잡이가 엉덩이까지 오는 나무구두 주걱이요
세상에 이렇게 편한걸...
이제야 생각을 했을까요
쭈구려 앉아서 욕실 베란다
청소하다가 이것으로 하니까
일이 반으로 준것 같고
구두주걱도 서서 간단하게 되고
솔은
철물점을 지나가다 저런게 있었네 하고 사왔고
구두주걱은 휴게소에서
마치 옛날 관광상품 같은 취급으로 구석에 진열되어 있는데
꽂혀서 사왔는데(7천원)
다이소에서도 삼천원에 파네요ㅋ
손잡이가 아주 긴 솔(가슴위까지 오는 솔)과
손잡이가 엉덩이까지 오는 나무구두 주걱이요
세상에 이렇게 편한걸...
이제야 생각을 했을까요
쭈구려 앉아서 욕실 베란다
청소하다가 이것으로 하니까
일이 반으로 준것 같고
구두주걱도 서서 간단하게 되고
솔은
철물점을 지나가다 저런게 있었네 하고 사왔고
구두주걱은 휴게소에서
마치 옛날 관광상품 같은 취급으로 구석에 진열되어 있는데
꽂혀서 사왔는데(7천원)
다이소에서도 삼천원에 파네요ㅋ
구두주걱이 길면 허리 안숙여도 되겠어요.
다이소에서 싸게 판다는 정보까지 고마원요.원글님^^
저도 어제 다이소에서 긴구두주걱 샀는데 너무 편해요
긴솔도다이소 파는지 보고 사야겠어요
내가 50인데 노인같네요.
당연한걸 신세계라하셔서.
저는 효자손도 씁니다.
여름에 땀나면 등 가렵거든요.
긴 구두주걱은 도구 사용하는 게 번거로울 거 같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긴 솔도 휘청거리지 않을까 힘이 잘 안 가해지는 거 아닐까 했는데 편한가 봐요. 등 미는 자루형 이태리타올이 좋을 줄 알았는데 자루부분을 잡으니 타올쪽에 힘을 가할 수가 없어서 전혀 사용할 수가 없었거든요. 팔힘이나 손힘이 약하기도 하구요. 다른가 보네요.
둘 다 생각해 봐야겠네요.
자석 달린 긴 구두주걱 현관문에 붙여두니 걸리적 거리지 않고 좋아요
사우나 입구에 있길래 이런건 어디서 산거냐 했더니 인터넷서 엄청 싸게 샀다길래 검색하다 우연히 재래시장 지나가나 팔길래 3500원 주고 샀어요. 너무 편해요. 인터넷서 여러개 사서 하나씩 선물해주고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