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 빠져서 보고 있어요.
할머니들 너무 귀엽고 특히 호프할머니 사랑스러위요.남편사랑 듬뿍 받아선 지 날로 이뻐지고.
멜은 캐머런과 더 잘 어울려요.
잭도 매력있지만..
근데 스토리는 자꾸 산으로 가네요.
위트있는 대화는 좋아요.
영어공부하기 좋은듯.
요즘 푹 빠져서 보고 있어요.
할머니들 너무 귀엽고 특히 호프할머니 사랑스러위요.남편사랑 듬뿍 받아선 지 날로 이뻐지고.
멜은 캐머런과 더 잘 어울려요.
잭도 매력있지만..
근데 스토리는 자꾸 산으로 가네요.
위트있는 대화는 좋아요.
영어공부하기 좋은듯.
막장인듯요
페이지는 왔다가 또 가네요
남자 뭐가 되나요 ? 애띨린 여자래도 그 애도 참 예뻐하던데
너무 멕이는데 짜증날라 해요
저도 그거 처음엔 힐링된다고 넘 좋아라 보다가
이해불가한 막장 스토리로 자꾸 흘러가서 관뒀어요;;;
저는 호프 징징거림에 짜증나서.
시즌2까지는 재밌게 봤는데,
3보다가 말았어요.
자연풍광이 너무 예뻐서 다시 볼까 싶기도.
페이지 진짜 별로. 프리쳐 행복했으면.
소재가 바닥나서 자꾸 스토리를 만들다 보니 무리수가 생기나봐요.
시골에 뭐 특별한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호프는 남편 잘 만난 거죠. 사주에 정인이 잘 박혀 있는. 다 받아주고. 근데 은근 귀엽드라구요.
그 유도하는 여자인가 한테 다시 가는거 아니겠죠 ?
페이지 짜증나서 일단 중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