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제로이거나 수억원 수준인데도 판관비로 100억원 이상을 지출한 곳도 적지 않다.
이런 기사가 있는데요??
매출이 없는데 ,, 그럼 들어오는 돈이 없잖아요
근데 판매관리비로 어떻게 큰돈이 나가죠??
투자금일까요??
회사의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돈을 줘서 판관비로 사용하나요?
아님 대표자가 돈이 많아 매출이 없어도 판매관리비, 급여 등을 주는 것인가요?
매출이 제로이거나 수억원 수준인데도 판관비로 100억원 이상을 지출한 곳도 적지 않다.
이런 기사가 있는데요??
매출이 없는데 ,, 그럼 들어오는 돈이 없잖아요
근데 판매관리비로 어떻게 큰돈이 나가죠??
투자금일까요??
회사의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돈을 줘서 판관비로 사용하나요?
아님 대표자가 돈이 많아 매출이 없어도 판매관리비, 급여 등을 주는 것인가요?
미래의 꿈만 보여주고
그거에 동의하는 투자자들 돈 모아 판관비로 사용하는거죠.
바이오애 그런 기업 많잖아요.
연구개발에만 몰두할수 밖에없고
그게 한번 터지면 대박인데
정말 터지기도 드물고 시간도 임상 1상,2상, 3상 줄줄이 통과해야하고
3상통과후에도 주저앉는 경우도 있고요.
그럼애도 그기간 월급은 줘야하고 기업의 일상은 이루어져야하니
판관비는 계속 나가야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