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사회초년생 큰애일로 기도 부탁드린
어리버리 엄마에요.
기도 해 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오늘 좀 전에 이틀에 걸친 특별감사 잘 마쳤고 댓글님들 말씀 처럼 신입사원이라 너그러운 부분도 있었고 아이가 맡은 부분은 신입치고 흠잡을일없이 잘 해놨다고 칭찬도 듣고 큰 문제 하나 없이 이틀에 걸친 감사 잘 끝났대요.
다른 지점은 특별감사 후에 난리가 나서
팀원들도 저희애도 엄청 긴장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날 남겨주신 댓글에 멘붕이었던 아이가 안심 하고 힘도 받아 멘탈 깨지지 않고 조언대로 대처해서 사회 생활 첫 큰산을 잘 넘겼습니다. 다 님들 조언과 기도 덕분이에요. 낯도 모르는 남을 위해 같이 기도 드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님들 덕분에 저희딸 세상으로 향한 용기가 꺾이지 않게 되었어요. 같이 기도해주신 모든분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