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코스*에서 아보카도를 시식했는데
크래커에 그냥 아보카도를 으깬 것만 올렸다고 하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세일도 하기에 6개 짜리를 사왔는데
과카몰리 할 토마토도 없고
( 올해 유난히 토마토가 비싸네요ㅜㅜ)
뭐를 해서 빨리 소비할까요?
딱딱해서 베란다에 두었는데
색깔은 보라색이 안되었지만
2-3일 이면 뭔가 해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으깨서 과자만 올려 놓고 먹어야 할까요?
아니면 햄이나 치즈 넣고 샌드위치를 해서
아보카도도 잘라 넣을까요?
(익으면 잘라서 냉동실에 둬도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