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나온
피프티 전멤버 3인...정세현 정은아 정지호
피프티 피프티 이름도 못쓰고 큐피드 노래도 못 부른다고 하던데
팀명 못쓰는 건 이해를 했어요
상표권 선출원(어트랙트) + 저명성(사용자 키나)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어트랙트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큐피드 노래도 못부른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가수가 소속사를 나오면 그전 소속사에서 발매한 곡을 못부르나요?
소속사 나온
피프티 전멤버 3인...정세현 정은아 정지호
피프티 피프티 이름도 못쓰고 큐피드 노래도 못 부른다고 하던데
팀명 못쓰는 건 이해를 했어요
상표권 선출원(어트랙트) + 저명성(사용자 키나)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어트랙트만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큐피드 노래도 못부른다고 하더라구요
원래 가수가 소속사를 나오면 그전 소속사에서 발매한 곡을 못부르나요?
부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3명은 피프티피프티가 아니니 못 부르지 않을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잘 아는 분 갑변 같이 기다려봐요.
그 곡을 작곡자에게서 받아온건 전 소속사 아닌가요?
돈을 주고 사오는건지
어떤식의 계약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 계약의 주체는 전 소속사겠죠.
계약내용에 있지 않을까요?
결과물에 대한 귀속이 소속사에 있을것 같은데요.
소속이 회사니까
저작권이 누구한테 있을까요
이제 19 이니
공부를 다시해 대학을 가던지
아님 가격증 따서 취직해야해요.
다시
저 애들 불러 일 줄 소속사 없을 겁니다.
소속사에서 안피디한테 돈을건네준기록이
남아있어서 승소했으니
소속사가 우선이고요
또 키나 가 저작권 도 있고요
그나저나 워너 만났을때 계약서 에
독소 조항(조만한 작은글씨)를 봤으니 다행이지
그자리에서 사인 했으면
통째로 넘겨줄판이었네요
테일러스위프트도 옛날에 자기가 작사작곡한 곡들 전소속사가 저작권 다 가져서 앨범도 못냈었어요. 즉 못불렀어요. 피프티 3인은 곡을 작사작곡한것도 아니니 당연히 못부르고 곡에 대한 권한이 한개도 없죠.
공식적인 자리에선 저작권이 없어서 허가받거나 저작권료를 지불하고 불러야할듯요
뭐했다고 이름에 노래까지 갈취해요. 블핑도 나아서 블핑 이름 못쓰는구만. 재능도 없고 똥배나온 것들 키워주고 길러줬더니 뒤통수만 때려 다 날려버렸음.
그 똥배 외삼촌이 배후라던데 정신차려도 이제 늦었고 앞으로 소송당하고 위약금 갚을 길만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