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하면 집정리를 할까 생각한 시간에

INTP 조회수 : 5,252
작성일 : 2023-10-30 05:41:34

어떻게 하면 집정리를 할까 생각한 시간에

집정리를 했으면 벌써 집정리가 끝났을 거예요.

매일 생각만 하는 INTP

우울증일까요?

IP : 218.39.xxx.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30 5:47 AM (116.125.xxx.25) - 삭제된댓글

    거창하게 생각하지말고 봉투 걸레들고 방하나에 들어가서 그방 정리할때까지 못나간다 생각하고 그방에서 정리함

  • 2. ...
    '23.10.30 5:52 AM (39.7.xxx.104)

    바닥에 얇은 이불이나돋자리 깔고 다 바닥에 부어요 자리 정해서 필요한것만 다시넣어요 칸나눠주기랑한눈에보이게가 중요해요 이게안되면금방 뒤섞이고요 남은건 다 버려요

  • 3. 그냥
    '23.10.30 5:57 AM (70.106.xxx.253)

    한개씩 시작하세요
    다하려고 생각하지말고 눈앞에 한개씩요

  • 4. INTP
    '23.10.30 6:10 AM (218.39.xxx.26)

    몇개버릴거 집어넣고 다시보니 귀한 댓글들
    다 버린다 생각하고 버려보려고해요

  • 5. ㅇㅇ
    '23.10.30 6:28 AM (118.235.xxx.107)

    저도 인팁인데 효율적인 방법 생각하다 시간 다 가요. 무식하게 그냥 하는 게 더 빠른데..

  • 6. ......
    '23.10.30 6:34 AM (211.234.xxx.29)

    서랍하나를 뒤집어 엎어요..
    일단 버릴 것을 골라내요.
    1년간 안 썼으면 버릴 것.
    그 다음 내용물을 종류별로 구분해요.
    같은 게 여러 개면 제일 멀쩡한 거 하나 남기고 나머지 버리기.
    그런 다음 종류별로, 사용하기 편한 위치에, 같이 사용하는 것들은 같이 보관해요.
    보관할 때는 위로 쌓아올리면 밑에 것 빼면서 무너지고
    책장을 바닥에 눕혔다 생각하고 물건을 바닥에 누운 책꽂이에 책 꽂듯 정리하세요.
    하나를 뽑아도 나머지가 무너지지 않고, 한 눈에 모든 것이 보이도록.

  • 7. 진순이
    '23.10.30 7:15 AM (59.19.xxx.95)

    참 쉽지 않아요
    버린다 치운다 하면서도 결국 제자리에
    그래서 이제 한서랍한서랍 해보구 있어요

  • 8. 좁게
    '23.10.30 8:50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한구역씩만 시작해보세요.
    쉬워져요

  • 9. nora
    '23.10.30 9:13 AM (223.62.xxx.90)

    집을 늘리지 않는 한 버려야해요. 옷은 5년이상 안입은 옷은 과감히 버린다. 사은품으로 받은 그릇이며 잡다한 것들 안쓰면 버린다. 일단 버린 다음에 정리 시작하면 좀 편하죠.

  • 10. 바구니한개
    '23.10.30 9:59 AM (183.103.xxx.126)

    바구니한개들고 이리저리 다니며 일단 버릴거부터 담으세요
    그리곤 저녁에 바구니담긴 물건 다시 생각해서 정말 버릴 물건은 자기전에 버리시고 나머지 물건은 바구니에 남겨둡니다.

    다음 날 또 이작업을 차분히 해 보세요
    어제 미련이 남아서 못버린 물건 다음 날 저녁에 다시보면 버릴 물건으로 판단되서 밤에 버리고 잠자리에 들면 개운해요 ㅋㅋ
    버리다보면 공간이 생기고 차츰 물건의 자리가 정해지도록 정리가 되요
    너무 한번에 모든 공간을 여유없이 완벽하게 정리하려니 힘들고 스트레스받아요
    하루하나씩이라도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기부터 하세요

  • 11. 인팁
    '23.10.30 10:23 AM (1.253.xxx.26)

    완벼한 방법 생각하다 돈 쏟아붓고 정리업체 불러서 다 정리했어요 혼자 매일 무작정하라길래 하다 지쳐서 죽도 밥도 안되어서요 돈불러 싹다 정리한 후엔 딱 그대로 유지시켜 쓰고 있어요 하나 버리면 하나사고 그러니 4년째 잘 유지되네요 여유되시면 저질러버리세요 정신건강엔 좋더라구요

  • 12. ㅠㅠ
    '23.10.30 11:38 AM (221.140.xxx.80)

    저도 매일 정리해야지
    한부분만 해야지하고 생각만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64 초등 디딤돌 최상위s의 레벨업 문제는 심화라기보다 응용인가요? ㄱㄴㄷ 12:19:39 7
1802063 국가직 공무원요. 집을 옮겨다녀야하는것 아니죠? 1 ..... 12:12:58 138
1802062 갑자기 일어나니 눈이 부어있어요 7 .... 12:09:17 152
1802061 한가인 쿠션 써 본 분들 계신가요? 건성 쿠션 추천해주세요 1 ㅇㅇ 12:04:42 147
1802060 요즘 미세먼지 알러지 반응 겪으시는분? 2 먼지 12:01:14 132
1802059 해리포터랑 반지의제왕 한편도 안봤네요. 3 ........ 11:58:44 119
1802058 전우용 교수 "사람들을 사냥감 취급하는 검사들의 특권귀.. 13 개혁은끝이없.. 11:54:33 476
1802057 여자 나이 28세면 환갑이나 마찬가지 15 .. 11:53:07 932
1802056 늙으면 남편 필요없다는 말 20 ........ 11:51:37 1,215
1802055 청주시가 … 10 11:47:34 589
1802054 코인 수익에 22% 세금 때린다…국세청 속도전 14 ㅎㅎ 11:43:42 1,004
1802053 외모는 50대인데 맘은 20대인게 불쌍하네요 5 ... 11:43:36 823
1802052 서울 전세 사는데 거주불안 느껴지네요 7 서울 11:40:55 689
1802051 전업이라 혼자 근사한데서 밥한끼 못먹어요 17 습관 11:40:44 1,064
1802050 키 얘기 나와서 김주애는 3 +++ 11:38:43 734
1802049 나를 대차게 시절인연으로 무시했던 인간이 1 왜이럴까 11:33:34 653
1802048 NBS, 이재명 대통령 취임후 최고 지지율 67% 15 오늘 11:33:27 496
1802047 美 병원 덮친 이란發 사이버 공격 200조원대 거대 의료 기업.. 4 자란다이란 11:23:57 1,301
1802046 순진하네요ㅎㅎ 검사들이 이렇게 조~~용한데 검찰개혁이 잘되고 있.. 41 계속 속으면.. 11:19:06 1,052
1802045 검찰보완수사권이 없으면 23 힘없는국민 11:17:39 464
1802044 주식 줍줍은 전쟁끝나고 4 ㄱㄴ 11:16:20 1,808
1802043 장인수 육하원칙부터 지키자 9 오늘아침에 11:14:47 373
1802042 강아지혀가 찢어졌어요 2 강아지 11:12:34 567
1802041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3 재활용 11:11:51 240
1802040 제주도 올레길 4 우리랑 11:10:02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