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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다른 남편과 냉전 중입니다.

ㅇㅇ 조회수 : 7,594
작성일 : 2023-10-29 23:47:26

연애 당시는 남편과 저는 무교였습니다.

연애 3년, 결혼 20년이 넘었고요

남편이 작년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서 1년이 되었는데 요즘들어 아주 강경하게 교회를 다니자 하네요.

 

저는 교회 다니고 싶지도 않고 

성경 말씀 들으면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많아 억지로 가고 싶지 않은데요.

오늘은 급기야 이런 시국(이슬람 전쟁등)에 하나님을 믿저 않는 제가 너무 실망스럽다고 말을 안 하네요.

무슨 얘기 하면 기승전결 교회 다니자이고요

종교라는 것이 어디 억지로 되는 것도 아닌데요.

 

남편이 교회를 다니고 부터는 다른 세상 사람 같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종교라는 것이 한 사람의 가치관과 사고체계를 모두 흔들어 놓고 바꿔 놓는구나 싶네요

예전의 남편이 한번씩 그리워지네요ㅠ

 

 

IP : 1.233.xxx.3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0.29 11:52 PM (61.85.xxx.94)

    나이 50넘어서 뭐 그런걸로 스트레스 ㅎㅎ 그냥 가볍게 무시

  • 2. 저는
    '23.10.29 11:56 PM (106.101.xxx.41) - 삭제된댓글

    천주교인데
    집안에서 저만 성당다녀요
    가족들에게 강요 절대 안하는데ㅠ

  • 3.
    '23.10.29 11:57 PM (124.54.xxx.37)

    그나이에도 그렇게 종교에 푹 빠질수가 있군요.,

  • 4. 조심
    '23.10.29 11:57 PM (211.234.xxx.138)

    혹시 이단교회는 아니겠지요?

  • 5. ...
    '23.10.29 11:58 PM (220.75.xxx.108)

    무시가 안 되죠 ㅜㅜ
    종교랑 정치색이 다른데 상대방에게 자기것을 강요하는 것만큼 무식한 게 없는 듯요.
    남자가 종교에 눈 돌아가면 여자는 못 버텨요. 제가 그걸 집에서 직접 눈으로 봐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같이 교회를 나가던가 아님 점점 심해질 거에요. 와이프 하나 전도를 못해서 같이 교회를 나오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보이는게 싫어서요.

  • 6. ㅇㅇ
    '23.10.30 12:00 A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남자가 종교에 눈 돌아가면 여자는 못 버텨요. 제가 그걸 집에서 직접 눈으로 봐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같이 교회를 나가던가 아님 점점 심해질 거에요. 와이프 하나 전도를 못해서 같이 교회를 나오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보이는게 싫어서요
    22222

    전 무교라 저런 상대 못견딤

  • 7. 저렇게
    '23.10.30 12:04 AM (88.73.xxx.211)

    못견디게 전도하는 경우는
    사이비거나 이단일 수 있어요.

  • 8. 원글
    '23.10.30 12:07 AM (1.233.xxx.32)

    종교가 바뀌고 정치색도 완전 바뀌었어요
    주말 어디가도 남편 교회 일정에 맞춰 서둘러 와야 하고요
    대화를 할 때마다 딴 세상 사람 같아요 ㅠ

    남편은 저를 안타까운 사람, 무지한 사람 취급하는데
    순간 순간 울컥하보 우울해지네요

  • 9. ㅇㅇ
    '23.10.30 12:08 AM (118.235.xxx.107)

    저는 다 커서 하나님 믿게 되었지만 교회는 상처 받고 제 스타일 아니어서 안 나가는데요. 믿음도 때가 있는데 저렇게 강권해서 억지로 나가면 생길 믿음도 없어지겠네요..그리고 신앙은 경험의 영역입니다. 도저히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닌데, 기도로 인해 이루어졌다는 확신이 들 때가 있어요. 그리고 그 확신의 경험이 수없이 쌓아져서 믿기 싫어도 믿을 수밖에 없어요. 이런 것 하나 설명하지 못하면서 강제로 교회 나가라고 강권하다니요. 마음이 허하고 왜 사는지 삶의 목적을 잃었을 때,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기도 응답이 올 때 그 기적을 체험하고 믿게돼요 보통은요.

  • 10. 바람소리2
    '23.10.30 12:10 AM (114.204.xxx.203)

    교인은 왜 그리 남에게 전도 못해 난릴까요
    다른 종교는 덜한데..
    종교의 자유는 법으로도 있고요

  • 11. ㅇㅇ
    '23.10.30 12:11 AM (118.235.xxx.107)

    남편이 교회 출석 강권하면 "아직 하나님이 나한테 믿음의 은혜를 안 주셨나봐. 하나님의 때가 오면 나갈게."해보세요. 무조건적인 강제 교회출석이 중요한 게 아니라...스스로 가고 싶은 마음. 믿고 싶은 마음 드는 것도 은혜거든요. 사실 가족 전도하려면 기도를 하셔야지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건 아니라고 봐요.

  • 12. ㅇㅇ
    '23.10.30 12:12 AM (118.235.xxx.107)

    남편이 강제로 나가라고 하면 믿음이 생겨 교회 나가고 싶은 마음 들도록 기도해달라고 하세요. 이 요청을 거부하면 제대로 믿음이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 13. ..
    '23.10.30 12:13 AM (106.101.xxx.66) - 삭제된댓글

    무교인 제가 만난 모든 교인들 다 못견디게 전도하던데
    그럼 그들은 죄다 사이비인가 보네요??
    교회도 사이비가 판을 치나봐요

  • 14. ...
    '23.10.30 12:14 AM (220.75.xxx.108)

    저게 무서운 것이 남편이 님을 측은하고 불쌍하게 여기는
    게 진심이라는 거에요. 정말 이 좋은 걸 나만 안다니 있을 수 없고 믿게 만들어야만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니 님이 아무리 힘들어해도 눈도 깜짝 안 할거에요.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니까요. 님이 고집부리고 버텨도 소용없을 거에요. ㅜㅜ

  • 15. ㅇㅇ
    '23.10.30 12:17 AM (118.235.xxx.107)

    못 견디게 전도하는 사람은 저도 믿음 없던 시절 만나보았고 그들에게서 하나님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교회와 더 멀어지게 만들었으니...과연 진실로 믿는 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교회 신도 수는 헌금과도 직결되니 하나의 세력 확장이랄지..그런 의미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다른 교회 알아본다고 하면 이단 많으니 잘 알아봐야 한다고 오만하게 초치는 분들 많이 봤거든요.

  • 16. 그교리가
    '23.10.30 12:19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어찌 믿어지는지 이해가 안가요.

    기독교는 일단 믿기 시작하면 맹목적이고 극성맞고
    생활의 중심이 교회와 교인들이던데
    원글님 힘들어서 어쩌나요

  • 17. ㅇㅇ
    '23.10.30 12:24 AM (118.235.xxx.107)

    이게 정말 신기한 게..초신자 분들 진짜 은혜 받고 교회 가면 의외로 기존 교회 분들 믿음 생각보다 글쎄요..입니다. 점 보러 간다는 분..뭐 한다는 분..생각보다 진짜 다 내려놓고 믿는 분들 드물어요.

  • 18. ㅠㅜ
    '23.10.30 12:37 AM (211.58.xxx.161)

    어쩌다 교회를 가기시작해서 ㅜㅜ
    첨에 간다고했을때 결사반대했어야했나봐요
    진짜 싫겠어요ㅠㅜ

  • 19. 에반젤리즘
    '23.10.30 12:46 AM (116.41.xxx.141)

    이라고 선양 양 인도해야하는 목자라 세뇌시키는게
    개신교 1원리

    자기가 구원받았으니 다른이도 구원해야 자기현생
    목표라 ㅜ
    님도 방어잘 하셔야할듯 ㅠ

    넘넘 싫어요 주위에 저런 사람

  • 20. 다들
    '23.10.30 12:47 AM (58.79.xxx.16)

    좀 착각하는게요.
    성경에서 하나님이 거르치는건 가정과 사회에서의 이방인역할의 성도가 아니에요. 가정과 사회에서의 제역할을 저버리면서 신앙생활하란 얘긴 그 어디에도 없어요.
    더 인정받고 살면 살았지요. 이단인건지 확인해보세요.

  • 21. 사이비
    '23.10.30 1:04 AM (61.105.xxx.165)

    이스라엘은 유대교
    한국 미국 교회는 기독교.크리스찬
    유대교는 기독교를
    사이비나 이단 취급하지않나요?
    미드에서 보면 둘이 사이 안좋던데...

  • 22. ...
    '23.10.30 1:28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오래된 기독교신자들보다
    새신자들이 전도를
    지상최대의 사명처럼 강요하더군요
    구원받지않으면 지옥간다고 안타깝고 측은하다며 아주 못살게 굴더라구요

  • 23. 일단
    '23.10.30 1:31 AM (210.96.xxx.106)

    종교에 빠지게 되는게 모태신앙이 아닌이상
    본인 마음이 너무 힘들거나 외로울때예요
    82에도 그런분들 글올리면 종교가져라 하잖아요
    부인있어도 외롭다니 마음 아프지않으세요?
    본인 책임도 있다고봅니다
    제가 반대입장이라서요

  • 24.
    '23.10.30 1:36 AM (211.250.xxx.112)

    왜 분란만 일으키는 이념에 못빠져서 안달일까요.

  • 25. ㅇㅇ
    '23.10.30 1:42 AM (175.207.xxx.116)

    대학친구들이 저 빼고
    다 교회 다니는 남자랑 결혼했어요
    결혼 초반에는 같이 교회에 가야 되는 거에
    넘 불만스러워 하더라구요
    십일조 내는 것도 아깝다하고요
    남편이 출장이라도 가면 완전 해방감 느낀다 하고요

    근데 그 친구들 모두 신앙심 깊은 기독교인 됐어요

  • 26. ....
    '23.10.30 1:58 AM (118.235.xxx.111)

    마음이 힘들어서 종교에 빠진다는 분은
    배우자 때문에 종교에 빠지건 말건 그건 혼자 해결해야지
    배우자한테 그 종교를 강요하면 안되는것도 모르나요?
    아직도 상대 탓하고 있는거 보면 종교를 통해서 배운게 없나봐요.

  • 27. 118 235는
    '23.10.30 2:07 AM (117.111.xxx.189) - 삭제된댓글

    남의일을 얼마나 안다고 입대는건가요?
    제가 남편한테 종교 강요한다고 썼나요?

  • 28. 118 235는
    '23.10.30 2:09 AM (117.111.xxx.160)

    남의일을 얼마나 안다고 입대는건가요?
    제가 남편한테 종교 강요한다고 썼나요?
    마음이 외롭고 힘들어서 나이들어 종교에 의지하고 있는게 같은 상황이라는 뜻이었어요

  • 29. 진짜
    '23.10.30 2:13 A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118.235.xxx.111
    마음이 힘들어서 종교에 빠진다는 분은
    배우자 때문에 종교에 빠지건 말건 그건 혼자 해결해야지
    배우자한테 그 종교를 강요하면 안되는것도 모르나요?
    아직도 상대 탓하고 있는거 보면 종교를 통해서 배운게 없나봐요.
    ------------------------
    다른 사람일에 참견해서 더 아프게하는 이런 인간이 제일 싫어요

  • 30. .....
    '23.10.30 2:13 AM (118.235.xxx.49)

    위댓이야 말로 원글 사정 얼마나 안다고 원글 책임이 있다고 하는거에요? 웃긴 사람이네.
    원글은 남편이 심하게 전도하고 강요해서 힘들다는데
    117.111은 본인 아픔과.종교 가진 원글 남편의 외로움은 보여도
    원글의.힘듬은 안보이나요?

  • 31. ..
    '23.10.30 2:18 AM (210.96.xxx.106)

    118 235 111
    118 235..49
    본인 이야기들인가요?
    왜 발끈들하죠?

  • 32. ..
    '23.10.30 3:38 AM (95.222.xxx.108)

    저도 교회다니지만.. 이렇게 말해보세요.
    여보, 내가 교회다니기를 바란다면 이렇게 강요해서는 더 반감만 생길 뿐이야.
    말로 하지말고 내 마음이 바뀌길 기도해줘. 정말 내가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갈께.

  • 33.
    '23.10.30 4:20 AM (221.165.xxx.65)

    같은 입장
    저도 좀 그러네요.
    저한테 강요는 많이 안 하지만
    이제 일요일은 함께할 수 없거니와.
    말로는 교회도 가정이 우선이라고 가르친다면서
    저 오늘 아픈데 어떠냐 묻지도 않고 교회가더라구요.
    오전만 진료보는 병원 데려다달라고 말하려니
    나갔더라구요...
    다녀오더니 전화하지 그랬냐하는데
    어떻게 전화하나요 이미 교회 간 사람.

  • 34. 종교 강요하는
    '23.10.30 4:39 AM (59.6.xxx.211)

    사람들 극혐이에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왜 강요를 해요?

  • 35. ㅇㅇ
    '23.10.30 5:40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뭐 때문에 교회 다니기 시작했는지 원글에 안 썼는데 넘겨짚어 원글이 외롭게 했다며 잘난 척하고 입 대는 건 뭐래요? 팩폭으로 지적당하니 되려 화내네요. 저런 분들 때문에 교회가 욕 먹는 거에요. 괜히 엄한 사람 죄인 만드네요. 본인 가정이나 잘 돌보시길.

  • 36. ㅇㅇ
    '23.10.30 5:42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뭐 때문에 교회 다니기 시작했는지 원글에 안 썼는데 넘겨짚어 원글이 외롭게 했다며 잘난 척하고 입 대는 건 뭐래요? 팩폭으로 지적당하니 되려 화내네요. 저런 분들 때문에 교회가 욕 먹는 거에요. 태도가 일단 나는 너보다 잘 알아. 이 태도인데요.본인 가정이나 잘 돌보시길.

  • 37. ㅇㅇ
    '23.10.30 5:44 AM (118.235.xxx.107)

    남편이 뭐 때문에 교회 다니기 시작했는지 원글에 안 썼는데 넘겨짚어 원글이 외롭게 했다며 잘난 척하고 입 대는 건 뭐래요? 팩폭으로 지적당하니 되려 화내네요. 태도가 일단 나는 너보다 잘 알아. 이 태도인데요. 일종의 가스라이팅이에요. 저런저런 분들 때문에 교회가 욕 먹는 거에요. 본인 가정이나 잘 돌보시길.

  • 38. ...
    '23.10.30 5:56 AM (39.7.xxx.104)

    이 시국에 8000명 넘는 사람이 죽는거보니 하나님이 있나싶던데요....종교에 빠지면 답 없어요

  • 39. 뽀샤시
    '23.10.30 7:54 AM (210.179.xxx.139)

    나만 좋은 거 알아서 안타까워서 그렇다는 선민의식 토나와여 기독교저두 결혼 초 남편이 힘들다고 교회 다녀볼까 했는데
    교회 다니면 이혼이라 했네요...
    딸래미 학교 앞에서 떡볶이 주며 전도하는데
    먹지도 말고 다른 거 엄마가 다 해줄 수 있는데
    교회만큼은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세뇌 열심히 시켜야지... ㅠㅜ

  • 40. ...
    '23.10.30 9:01 AM (219.255.xxx.153)

    기독교를 가장한 사이비종교인지 알아보세요

  • 41. 아고고
    '23.10.30 9:08 AM (124.50.xxx.74)

    길에서 잠깐 마주쳐도 짜증인데 한공간에 가족으로 지내려면 너무 힘드시겠어요 에구..

  • 42. ㆍㆍ
    '23.10.30 2:42 PM (211.250.xxx.102)

    이단인지만 확인하시고
    아니면 같이 나가보세요.
    언제까지 버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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