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에이전시 대표가 제가 예전에 한말을
마치 자기가 저를 가르치듯이
저에게 고대로 하네요.
아마 저에게 자꾸 정보를 얻어가서
다른 사람에게는 마치 자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안인마냥 써먹나봐요..ㅠㅠ
그리고 때로는 저에게 의존하는 듯한 느낌도 있고
제가 리드하는 듯한 느낌도 있고
아무튼 얍삽하다는 느낌이 들고
기분이 안좋아요.
그리고 제가 우연히 지나가다 한 프로젝트를
저더러 그 기업을 저에게 연락처를 달래요
자기들이 거래 뚫어보겠다고..
저도 아는 사람에게 일을 하청받은거라
기 기업은 모르다고 했는데요
연락할때마다 세번인가를 물어보네요
연락처 달라고..
아마 조르면 나온다는 마음이 있나봐요..
전 좀 심히 거부감이 드는데요
그먕 거래 끊고 차단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