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인데 남친이랑 싸워서 서로 연락도 안하고 있어요ㅠ
혹시 저기 안가면 후회할까요?
신축 입주는 첨이라서 입주예정자 단톡방 보는데
하루에 미친듯이 글 올라오니깐 다 읽지도 못하겠고
박람회 가서 입주전 세팅 다 상담하고 계약해야 깔끔하다는데
그 많은 업체랑 사람들 생각하니 벌써 기빨려요ㅠ
박람회땜에 남친이랑 지금 화해할 기분도 아니고
안가고 이렇게 멍때리고 있으니 불안하고ㅠ
오늘까지인데 남친이랑 싸워서 서로 연락도 안하고 있어요ㅠ
혹시 저기 안가면 후회할까요?
신축 입주는 첨이라서 입주예정자 단톡방 보는데
하루에 미친듯이 글 올라오니깐 다 읽지도 못하겠고
박람회 가서 입주전 세팅 다 상담하고 계약해야 깔끔하다는데
그 많은 업체랑 사람들 생각하니 벌써 기빨려요ㅠ
박람회땜에 남친이랑 지금 화해할 기분도 아니고
안가고 이렇게 멍때리고 있으니 불안하고ㅠ
입주 박람회는 딱히 안가도 되죠... 저도 신축아파트에 사는데 저희때도 그때 문자 많이 오고 했거든요... 저는 거기 안가고 걍 다른곳에서 구입했어요 .. 근데 그냥 이참에 남친도 같은 마음이라서 얼릉 서로 화해 하시고 가구 보러 다니세요 .. 저기 안가더라두요..ㅎㅎ
이참에 화해하고 다녀오세요
남친 전화 안받네요ㅠ
저번 사전 점검때도 사이 별로였는데 제가 먼저 전화해서 같이 갔었어요
솔직히 다 그만하고 싶네요ㅠ
싸웠다고 약속 앞두고 전화 안받는 남자랑은 다시 생각해 보세요.
남자 별로네요 저같으면 다시 생깍해보겠어요
아무리 여친이 잘못했다한들
이사할 집 입주박람회라면서
연락도 안되고.... 보통의 남자들은그렇지 않아요 잘생각해보세요
신축 입주박람회를
이사 처음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얼마나 설레며 기다리는데요
그런 심정 공감도 못해주는 남자라면
전 이결혼 떼려치우겠어요
나이가 어리신가요 그럼 젊은분들 그날을 얼마나 손꼽아 기다리는데요
그런 것도 모른척하고 쌩까는 남자라면
앞으로 살면서 무수한 난관은 어찌 넘기시려구요
저 울고있어요ㅠ
사전 점검때도 남친 어머님 계셔서 내색 안했는데 오히려 남친은 툴툴거렸거든요 저 그때도 박차고 집에 가고 싶은거 남친어머님 봐서 참고 웃으며 넘어갔는데ㅠ
일단 다 멈추고 남친 한테 더 이상은 연락하지 마세요.
남자가 먼저 전화해서 약속깨고 잠수탄거 진심으로 사과할때까지
버티세요.지금 못고치면 평생을 남편이 자기 뿔나면 방에 틀어박혀 안나오는꼴 봐야해요.
댓글 읽을수록 남자가 별로네요.
뭐가 맘에안들어서 그럴까.증요한때마다 그러면 결혼하기 싫은거 아니래요?
싸움의 원인이 무엇 이었는지
원인 제공자가 사과 제대로 했는지
그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단순하게만 보면 남친 상식적이지 않아서
솔직히 결혼 다시 생각해 보는게 좋겠다 싶은데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니.
안가도 그만이예요, 박람회업체는 계속 행사할거구요..앞으로도 공구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정 궁금하면 혼자가심 되죠.
지금 입주박람회가 문제가 아니네요 결혼할 남친이 문제..
박람회가 문제가 아니고 결혼할 남친과 어찌해야할지가 더 급한거아녀요? 남친명의인데 여친이 더 급한건지
결혼을 해야할지 아닐지가 더 시급한거아니구요?
입주시뿐만 아니라 저건 나중에도 계속 한답니다
그리고 연락없는데 먼저 연락은 왜하는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