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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애. 아이가 아프면 엄마와 아빠차이.

ㅅㄷㅅ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23-10-28 17:10:54

이전에도 비슷한글 올라왔는데

아이가 아프고 지체장애가 조금 있는상태면

엄마들은 끝까지 챙기잖아요.

그에 비해 아빠들은 덜 챙기나요?

IP : 222.237.xxx.8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8 5:11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케바케 아닌가요?
    권오중은 자식에게 헌신하던데요

  • 2.
    '23.10.28 5:12 PM (175.120.xxx.173)

    저희집은 반대..였어요.

  • 3. ㅇㅇ
    '23.10.28 5:13 PM (122.35.xxx.2)

    엄마들도 극과 극이 있는거 같아요.
    처음부터 아예 도망가거나
    끝까지 돌보거나

  • 4. ...
    '23.10.28 5:1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건 진짜 성격인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는 저 아프면 병원가는거 체크 까지다하셨어요. 제가 안가고 하면 잔소리 장난아니게 하시구요...남자들도 성격이 다 다른데 그게 정답이 어디있어요..

  • 5. ...
    '23.10.28 5:1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건 진짜 성격인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는 저 아프면 병원가는거 체크 까지다하셨어요. 제가 안가고 하면 잔소리 장난아니게 하시구요...남자들도 성격이 다 다른데 그게 정답이 어디있어요..
    전 저희 아버지만 봐도 아니요.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반대로 저희 아버지랑 다른캐릭터들도 있으니까요..

  • 6. 일반적으로
    '23.10.28 5:16 PM (211.206.xxx.191)

    아빠들은 남처럼 굴어 결국 이혼하는 가정이 많대요.
    통계적으로.
    아이가 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그렇고.

  • 7. ...
    '23.10.28 5:19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건 진짜 성격인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는 저 아프면 병원가는거 체크 까지다하셨어요. 제가 안가고 하면 잔소리 장난아니게 하시구요...남자들도 성격이 다 다른데 그게 정답이 어디있어요..
    전 저희 아버지만 봐도 아니요.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반대로 저희 아버지랑 다른캐릭터들도 있으니까요. 원글님네도 남자식구들 있을텐데 남자식구들만 생각해봐도 답나오는가요.??? 다 냉정하고 부성애는 없으신건 아닐거 아니예요 ...

  • 8. 흐음
    '23.10.28 5:19 PM (58.237.xxx.5)

    물론 헌신적인 아빠도 있겠죠..
    근데 비율로 보면 10퍼도 안되는듯ㅜ
    아이가 아프면 이혼하는 가정도 많고 돈 버는데 매진하는 아빠도 많더라고요 아이케어는 오로지 엄마몫.. 물론 경제적인 부분도 중요한거 맞는데 회피하는게 많아보였어요

  • 9. ...
    '23.10.28 5:22 PM (211.106.xxx.85)

    저희 옆라인보면 지체장애 성인 아들을 평생 아빠랑 형이 돌보고 있어요. 엄마는 떠났고요. 큰애 초딩동창도 뇌에 장애가 있는데 초6때 엄마는 바람나서 나갔고 아빠가 끔찍하게 돌보고 있어요

  • 10. ....
    '23.10.28 5:27 PM (118.235.xxx.199)

    사실 저도 캐베케라고 늘 생각했어요. 우리가 보는 경우는 한정적이잖아요.
    이런 건 통계를 봐야죠..

    장애아동중에 아빠와 동거하는 비율보면 사실 참담하죠

  • 11. ......
    '23.10.28 5:33 PM (118.235.xxx.225)

    부인 병걸리면 부인도 버리고 자식 아프면 부인자식 다 버리고
    맞벌이해도 육아와 아이들 학업은 엄마 몫이고
    이게 다 통계로 나온거에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 주변은 안그런대?라고 아무리 외쳐봐야
    조사결과보다 신빙성 떨어지는 염불일 뿐이죠.

    우리나라 남자들 참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어요.

  • 12. wii
    '23.10.28 6:46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케바케죠. 어릴 때 아프면 아빠가 엄마보다 더 빈틈없이 건사했고, 엄마 편찮으실 때도 우리가 신경 쓸 일 없게 아빠 다 하셨어요.
    게시판에서 자식이 아프면, 부인이 아프면 모른척 한다는 글 보면 처음엔 짐승인가? 그런 생각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사람 나름이고 능력 나름이고 심성 나름이구나 생각합니다. 전부 그런 건 없어요.

  • 13. 제발
    '23.10.28 6:49 PM (211.36.xxx.209) - 삭제된댓글

    일반화 좀 하지 마세요.
    아무리 통계치가 높다고 다 그런게 아니잖아요.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는 사람 (남자든 여자든)이
    그런거지 무조건이 어디 있나요?

  • 14. 제발
    '23.10.28 6:49 PM (211.36.xxx.209)

    일반화 좀 하지 마세요.
    아무리 통계치가 높다고 다 그런게 아니잖아요.
    이기적이고 책임감 없는 사람 (남자든 여자든)이
    그런거지 무조건 다 그런게 어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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