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의사가 본인이 우울증이 심한데
환자를 계속보고있다면
치료받으면서
환자를보고있다면 괜찮을까요
아님
치료받지않은채로 버티면서
환자를본다면
어떨까요
본인 괴로운것도 맞겠고
직업윤리에 어긋나는걸까요
정신과의사가 본인이 우울증이 심한데
환자를 계속보고있다면
치료받으면서
환자를보고있다면 괜찮을까요
아님
치료받지않은채로 버티면서
환자를본다면
어떨까요
본인 괴로운것도 맞겠고
직업윤리에 어긋나는걸까요
정신과의사면 치료받으면서 환자를 보겠죠
유투브에 보면 자기 치료경험 이야기 하는 정신과의사도 있고요
항우울제 직접경험담 같은거요
정신과에 가본적이 없어서 어떤식으로 진료하는지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정신과 의사 본인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거기에 마음 편안한 사람들이 오는곳은 아니니까 얼마나 다양한 우울한 사연들을 가진사람들이 많이 오겠어요,... 정신과 의사분은 그냥 본인 직업을 잘못 택하신것 같네요..ㅠㅠ
안된다 생각해요.
하지만 의사도 어쩔수없는 상황과 생계때문이라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겠지만. 그런의사에게 치료받는걸 피해야한다 생각해요.
우울증이 막연하게 우울하다 생각하눈 인식이 있는데.. 우울증은 판단력이 정상적이지 못하고 꽤 곁에 두기힘든 언행력을 가져요.
정신과 의사도 정기적으로 상담 받는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