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할 때 물엿 대신 꿀 써도 되나요

꿀사요 조회수 : 3,211
작성일 : 2023-10-28 08:52:10

집에 꿀이 몇 개 있는데요. 처치하려구요.

음식할 때 설탕이나 물엿 대신 넣어도

냄새나 향이 나서 만든 요리가 이상해지진 않을까 해서요.

 

IP : 183.98.xxx.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8 8:55 AM (220.75.xxx.108)

    저한테는 꿀은 절대 대체재가 아니에요. 뭘 모르던 시절 저도 쌓이는 꿀을 소진할까 해서 써봤는데 맛과 향이 존재감 뿜뿜이라 내가 생각했던 거랑은 다른 음식이 되더라구요.

  • 2. ..
    '23.10.28 8:58 AM (223.33.xxx.211)

    음식망치더라구요

  • 3. ..
    '23.10.28 8:59 AM (218.236.xxx.239)

    점성이 달라서 그런지 요리가 원하는대로 안나와요. 물엿대신으로는 조청이 나아요.

  • 4. ㅡㅡㅡㅡ
    '23.10.28 8:5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특유의 향과 맛때문에.
    별로였어요.

  • 5.
    '23.10.28 9:00 AM (175.197.xxx.81)

    저는 고기요리에는 일부러 꿀을 넣어요

  • 6. ..
    '23.10.28 9:01 AM (218.236.xxx.239)

    이번에 생강사서 배랑 같이 갈아서 생강청 담았는데 여기에 설탕을 조금만 넣고 꿀을 채워넣으니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전 베이킹 할때도 설탕을 줄이고 꿀을 넣어요. 딸기잼 만들때도 그렇구요. 근데 꿀로만 하면 요리가 이상해져요. 색이나 점성이 그게 아니더라구요. 설탕을 줄이고 꿀을 넣어보세요.

  • 7. ㅁㅁ
    '23.10.28 9:08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전 튜브에 담아 애들 빵같은거 (토스트 샌드위치 )만들어먹일때 소스로
    활용하니 은근 소비됩니다

  • 8. 땡스
    '23.10.28 10:03 AM (1.231.xxx.121) - 삭제된댓글

    평소 쌈장에 섞어서 채소나 순대 찍어드세요.
    진짜 맛있어요.

    청 담을 때 대량소진 하시구요

  • 9.
    '23.10.28 10:12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전꿀넣어요
    괜찮고맛있어요.
    진미채멸치조림 김치볶음등
    올리고 안좋아서 무향있는꿀이에요

  • 10. ..
    '23.10.28 10:37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저는 요리에 아카시아꿀 사용합니다.
    계속 그렇게 먹어서인지 향이 거슬리거나 하지 않아요. 많이 넣지도 않고요

  • 11. ...
    '23.10.28 10:44 AM (58.230.xxx.146)

    다른데는 안넣고 멸치조림에만 넣어요 어릴때부터 꿀 넣어서 해줬더니 애가 다른거 넣으니 알더라구요
    꼭 꿀 넣어서 해달라고 해서 꾸준히 멸치조림에만 써요 꿀이 향이 있어서 다른 요리엔 별로 안 어울리는거 같아요
    프렌치 토스트해서 뿌려 먹기도 하고 팬케이크에도 뿌려 먹어요

  • 12. ...
    '23.10.28 11:36 AM (211.234.xxx.220)

    요리에 아카시아 꿀은 괜찮은데
    잡화꿀은 특유의 향 때문에....ㅠ
    생강철이니 생강 사다 얇게 썰어 물기 살짝 말려서 마름팬에 덖어서 꿀에 재워 놓으면 부패하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요리에도 활용하고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마셔도 돼요.

  • 13. ...
    '23.10.28 5:14 PM (118.218.xxx.143)

    맞아요 꿀향때문에 다른 데는 못 넣고
    저도 멸치볶음에만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3 만둣국에 손을 데었는데 2 아픔 03:04:53 75
1800782 6일 미장 반도체주 하락-트럼프정부의 새로운 법안 때문 3 놀라지말아요.. 02:55:38 239
1800781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4 커트 01:40:05 1,023
1800780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3 이거 01:22:35 1,025
1800779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9 김민석지지자.. 01:01:13 676
1800778 모텔 살인녀요 3 //////.. 00:53:25 1,639
1800777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4 ... 00:47:05 885
1800776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7 .. 00:44:12 1,730
1800775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806
1800774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9 ........ 00:41:26 854
1800773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890
1800772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631
1800771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2,114
1800770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1,035
1800769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554
1800768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29
1800767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85
1800766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309
1800765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350
1800764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7 인성 2026/03/05 1,801
1800763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727
1800762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1,918
1800761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5 2026/03/05 2,388
1800760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4,020
1800759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885